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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좋긴 한데...반찬을 너무 내놓고 팔면 지나가는 사람들 분비물..

조회수 : 6,175
작성일 : 2018-04-25 23:24:29
싸고 좋아서 시장 자주 이용하는데요
특이 오일장 자주 이용하는데요.
반찬이나 음식 같은건 음식들을 다 비닐하나 안씌우고~
내놔서...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좁게 엄청많은데 ...
먼지며 분비물 다 튈거같아서
비닐로 조금이라도 덥지라고 생각 들더라구요
IP : 211.211.xxx.6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r
    '18.4.25 11:25 PM (211.36.xxx.28)

    맞아요ㅇㄱㄹㅇ

  • 2. 울동네
    '18.4.25 11:26 PM (125.180.xxx.52)

    재래시장은 반찬 다 랩으로 포장해서 팔아요
    그곳이 이상한거예요

  • 3. ...
    '18.4.25 11:26 PM (223.33.xxx.44)

    저도 늘 그생각해요
    그래서 재래시장 가도 비닐 안씌우고 파는 집에선 안사요

  • 4. 저희는
    '18.4.25 11:27 PM (211.211.xxx.61)

    젓갈 오이소박이 김치 깻잎등등 담은거 다 뚜껑없이 쭉 늘어놓고 그때 그때 담아주더라구요 ㅠㅠ

  • 5. 맞아요
    '18.4.25 11:27 PM (117.111.xxx.85)

    된장 젓갈 견과류 멀치류
    다 내놓고판매

    일전에 그렇게 파는 멸치
    찝찝해서 물에 담궈놨더니
    밑에 흙먼지가 쌓였더라구요

    구후론 재래시장에서 멸치안사요

  • 6.
    '18.4.25 11:28 PM (121.145.xxx.150)

    유리로 덮어놓고 파는집도 있어요
    근데 아주머니들중 손으로 집어먹거나
    반찬 담고잇을때침튀며 얘기하는거 많이봤어요;;

  • 7. ㄱㅅ
    '18.4.25 11:36 P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절대 안사요

  • 8. ㅇㅇㅇㅇ
    '18.4.25 11:40 PM (122.36.xxx.122)

    저도 그생각 많이 했어요

    그분들 장사 안된다고 푸념하지 말고 본인들 태도나 그런 마인드 부터 바꿔야한다는걸 인지 못하는거같아요

  • 9. ...
    '18.4.25 11:4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비위생적이고 원산지도 불분명하고..

  • 10. 늑대와치타
    '18.4.25 11:43 PM (42.82.xxx.216)

    재래시장에선 그래서 안 사요.. 비닐이라도 덮어두고 팔때만 덜어 팔면 그나마 좀 나을텐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오픈 ...

  • 11. 빵집도
    '18.4.25 11:49 PM (117.111.xxx.240) - 삭제된댓글

    포장없이 내놓으면 사기 싫어요

  • 12. ...
    '18.4.26 12:03 AM (221.154.xxx.129) - 삭제된댓글

    재래시장 반찬 못미더워서, 반찬 뿐 아니라 상인들 불친절하고 원산지 과연 안 속일까 싶어서 안 가는데
    언젠가 한 번 가보니 유리 뚜껑 덮어놨던걸요

  • 13. .....
    '18.4.26 12:08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뚜껑도 뚜껑이고
    생각없이 손끝으로 집어먹고 손 쪽쪽 빨아 다른거 맛보는 손님들도 있어요. 이쑤시개도 뭐 더럽긴 마찬가지지만 손은 진짜..

  • 14. 암튼
    '18.4.26 12:09 AM (210.2.xxx.204)

    그런데선 절대!! 팔아주지 말아서 망하게 해야 돼요.
    그렇게 비위생적으로 널어놓고 팔아도 사가는 사람이 있으니 장사하는 거니 경각심을 줘야죠.
    저희동네 재래시장도 그런곳이 몇군데 있는데 파는 사람이나 사가는 사람이나 똑같은 수준의 사람이라 생각해요.
    뭐가 비위생적인 건지 경계가 없고 일상화 된 사람들~

  • 15. ㅇㅇ
    '18.4.26 12:21 AM (1.232.xxx.25)

    저희동네 시장은 유리 뚜껑 덮힌 냉장고에서 꺼내줍니다
    손님이 주문 하면 그때 뚜껑 열어서요

  • 16. 아무리
    '18.4.26 12:21 AM (118.36.xxx.193)

    음식앞에서 얘기하지 말라고 해도 절대 안듣습니다.
    반찬담으면서 위에서 얘기하는거 기본, 미치고 팔짝 뜁니다.

  • 17. 맞아요
    '18.4.26 12:22 AM (125.182.xxx.137) - 삭제된댓글

    뚜껑없이 침 다튕기고 먼지며 그래도 잘들 사먹더라구요
    빵집도 덮개없이 파는건 웬만하면 안사먹어요

  • 18.
    '18.4.26 12:23 AM (125.182.xxx.137) - 삭제된댓글

    토스트집인데요
    맨손으로 토스트 굽고 돈받고 그손으로 토스트 굽는집도 있어요

  • 19. 저도 그래서
    '18.4.26 10:20 AM (121.133.xxx.55)

    뚜껑이 열려 있거나, 포장 안 되어 있으면
    절대 안 사요.
    빵 집에서도 가능하면 포장된 것 위주로
    구입하구요.

  • 20. 다른얘기인데
    '18.4.26 11:27 AM (220.86.xxx.9)

    감기로 병원에가서 처방전들고 약국에가니까 늙수구래 밥맛인 남자약사가 처방전 조제실로 밀어넣으니
    웬 노숙자같이생긴 시커먼 남자가 들어가더니 약담아주는데 병원에가서 따지고 싶었어요 병원아래 약국이라
    정말 짜증나요 집에와서 약한봉지를 뜯어서 쌀건지는 조리에담고 주방에물에 약행궈서 먹었어요
    다음에 병원에가면 원장에게 말할려고 하고 있어요 월급의사가 처방전 때어줘서 말안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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