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아닷컴 칭찬합니다. JTBC 조금 더 신경써주세요.

나는 직원이다 조회수 : 920
작성일 : 2018-04-25 13:21:40

엇그제 네이버 하단에

여직원 어쩌고 하는 기사 보고 어이없어서 좀 가져왔어요


도대체 아직도 이런 단어를 쓰나 하고요아직 많네요

다행히 동아닷컴은 여성 남성 구분 안하고 썼더군요 이거 진짜 이 부분에 신경쓰는 마인드가 있어야지 가능한거 같네요.

 

JTBC는 제목에 여직원이라는 말이 없고 남자 직원 여성 직원으로표기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근데 아쉬워요. 여자는여성 직원 남자는 남자 직원.. 무슨 차이인가요?)

 

한겨레 KBS 왼 여직원이랍니까

나는 직원일뿐 여직원으로 불리기 싫습니다.

남자 직원은 그냥 직원이고 나는 왜 여직원인가요?

 

아이들도

남자아이들은 중학생, 고교생

여자아이들은 여중생, 여고생

 

제발 이제는 똑같이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으로 불러주세요.

내 아들도 중학생, 고등학생

내 딸도 중학생, 고등학생입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841749.html

여직원 밀치고 서류 던지고…이명희 추정 ‘갑질 영상’ 나왔다

1분 분량의 영상을 보면, 이여성은 안전모를 착용한 채 고개를 숙이고 있던 여직원에게 삿대질을 하며 꾸짖는 듯한 장면이 나온다. 주변에서 있는 남성 직원 4명도 이 여성 앞에서 고개를 푹 숙였다

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38981&ref=A

“여직원 밀치고 발길질”…‘이명희 추정’ 갑질 폭력 제보

인천의 한 호텔 조경공사 현장.

사복 차림의 여성이 삿대질을 하며 여직원을 몰아세웁니다.

직원들이 두 손을 모은 채 어쩔 줄 몰라 하는 사이, 성난 발길질이 이어집니다.

 

동아닷컴

http://news.donga.com/3/all/20180423/89758174/2

“직원밀치고, 서류 던지고”…이명희, 갑질 영상 공개

오마이뉴스는 23일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1분27초 분량이다. 영상에는 이 씨로 추정되는 여성 A 씨가공사 현장에서 한 직원에게 삿대질과 고성을 지르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A 씨 앞 직원은 손을 앞으로모으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또 A 씨는 바닥에 있는 물건을 발로 차기도 했다. 또공사장 주변을 바라보며 손가락질을 했다. A 씨는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아까 그 직원에게 다가가 또다시손가락질을 한다. 또 이 직원의 팔을 잡고 반대쪽으로 힘껏 몰아붙인 뒤 밀기도 했다.

다른 직원이 A 씨를 말리자, A 씨는 말리는직원을 뿌리치며 손찌검을 하려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또 다른 직원이 말리려 하자 서류 뭉치를 빼앗아바닥에 내팽개쳤다. 이후에도 이 씨의 손가락질과 고성은 이어졌다. 이어모자와 가방을 받아든 채 A 씨는 자리를 떠났다.  

JTBC

직원 잡아채고 밀치고…이명희 추정 '갑질 폭력' 영상

http://news.jtbc.joins.com/html/275/NB11623275.html

한창 공사 중인 건물에서 평상복 차림의 한 여성이 현장의 여성직원을 향해 거칠게 삿대질을 합니다.

옆에 있는 남자 직원들도 고개를 푹 숙이고 있습니다.

화가 풀리지 않았는지 바닥에 있는 건축 자재를 발로 걷어찹니다.

심지어 폭행까지 합니다.

여성 직원의 팔을 거칠게 잡아채는가 하면, 등을 강하게 미는 장면까지 나와있습니다.

보다 못한 동료 직원이 이를 말리자 대신 화풀이를 합니다.

IP : 211.34.xxx.1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5 1:28 PM (1.224.xxx.53)

    당하는 직원을 그냥 직원이라고 했으면 좀 헛갈렸을거같아요

  • 2. 나는 직원이다
    '18.4.25 1:46 PM (211.34.xxx.167)

    동영상을 보면 여성인지 알수 있고 또 여성인가 남성인가가 그리 중요하지 않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3457 마포구 용강동 20평대 아파트 계약 고민중인데요 11 ㅁㅁㅁ 2018/04/25 2,796
803456 중3 내신 영어 기출 답 좀 알려주세요 9 중3 2018/04/25 819
803455 학습에 있어서 친구들과 끊임없이 비교하는 아이는 학군지역 가야할.. 1 2018/04/25 681
803454 쥬니어 카시트 여쭤봐요^^ 2 lovema.. 2018/04/25 709
803453 읍읍이 때문에 속 터지시는 분들 힐링하고 가세요~ 4 잠시 2018/04/25 917
803452 명품이 뭐길래 7 ..... 2018/04/25 2,562
803451 청와대발)금방 나온 따끈 문통 영상♡♡♡ 27 문ㅍㅏㅏ 2018/04/25 2,482
803450 삼성증권 덮어버린 대한항공은 뭐죠? 11 참.. 2018/04/25 1,414
803449 북에 자유롭게 언제부터 갈까요 23 신난다 2018/04/25 1,829
803448 네이버앱에 네이버me는 어디 있나요? ........ 2018/04/25 297
803447 전생에 무슨 죄를 진건가.. 14 ㅠㅠ 2018/04/25 3,866
803446 [영어고수님] `자리를 빛나게 해줘서 고맙다'를 영어로 뭐라고 .. 6 00 2018/04/25 1,978
803445 민주당 경기도의원 경선에 내가 참여한 방법과 힌트 드림 12 오렌지꺼져 2018/04/25 837
803444 오래 걸어도 편한 운동화(스니커즈/슬립온) 추천해주세요. 7 궁금이 2018/04/25 5,024
803443 분양받고 싶은데 경쟁률이 엄청나네요. 6 .. 2018/04/25 2,590
803442 벌써 서울시장된 안촰 20 ㅇㅇ 2018/04/25 3,072
803441 교정운동 필요할까요? 6 undo 2018/04/25 689
803440 어제인가 그제인가 젤 잘산거 물건 글 어떻게 검색할까요? ar 2018/04/25 673
803439 조카한테 마술 시켜볼까봐요 2 저아래글보고.. 2018/04/25 754
803438 양형남 교육엔 소외계층 없다! 자성예언 2018/04/25 369
803437 구미 민주당 비례대표 경선 금품살포 사건 팩트 ... 2018/04/25 614
803436 굳이 필요 없는데 호텔 예식 고집하는 예비시댁.... 148 2018/04/25 22,449
803435 팔순잔치, 부조도 받고 사돈도 오시고.. 그러나요? 16 팔순 2018/04/25 14,923
803434 6살연하 남친 나이차 많이나나요? 4 123 2018/04/25 2,972
803433 먹으면 2시간 내 바로 화장실 1 ㅁㅁㅁ 2018/04/25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