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아닷컴 칭찬합니다. JTBC 조금 더 신경써주세요.

나는 직원이다 조회수 : 914
작성일 : 2018-04-25 13:21:40

엇그제 네이버 하단에

여직원 어쩌고 하는 기사 보고 어이없어서 좀 가져왔어요


도대체 아직도 이런 단어를 쓰나 하고요아직 많네요

다행히 동아닷컴은 여성 남성 구분 안하고 썼더군요 이거 진짜 이 부분에 신경쓰는 마인드가 있어야지 가능한거 같네요.

 

JTBC는 제목에 여직원이라는 말이 없고 남자 직원 여성 직원으로표기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근데 아쉬워요. 여자는여성 직원 남자는 남자 직원.. 무슨 차이인가요?)

 

한겨레 KBS 왼 여직원이랍니까

나는 직원일뿐 여직원으로 불리기 싫습니다.

남자 직원은 그냥 직원이고 나는 왜 여직원인가요?

 

아이들도

남자아이들은 중학생, 고교생

여자아이들은 여중생, 여고생

 

제발 이제는 똑같이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으로 불러주세요.

내 아들도 중학생, 고등학생

내 딸도 중학생, 고등학생입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841749.html

여직원 밀치고 서류 던지고…이명희 추정 ‘갑질 영상’ 나왔다

1분 분량의 영상을 보면, 이여성은 안전모를 착용한 채 고개를 숙이고 있던 여직원에게 삿대질을 하며 꾸짖는 듯한 장면이 나온다. 주변에서 있는 남성 직원 4명도 이 여성 앞에서 고개를 푹 숙였다

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38981&ref=A

“여직원 밀치고 발길질”…‘이명희 추정’ 갑질 폭력 제보

인천의 한 호텔 조경공사 현장.

사복 차림의 여성이 삿대질을 하며 여직원을 몰아세웁니다.

직원들이 두 손을 모은 채 어쩔 줄 몰라 하는 사이, 성난 발길질이 이어집니다.

 

동아닷컴

http://news.donga.com/3/all/20180423/89758174/2

“직원밀치고, 서류 던지고”…이명희, 갑질 영상 공개

오마이뉴스는 23일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1분27초 분량이다. 영상에는 이 씨로 추정되는 여성 A 씨가공사 현장에서 한 직원에게 삿대질과 고성을 지르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A 씨 앞 직원은 손을 앞으로모으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또 A 씨는 바닥에 있는 물건을 발로 차기도 했다. 또공사장 주변을 바라보며 손가락질을 했다. A 씨는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아까 그 직원에게 다가가 또다시손가락질을 한다. 또 이 직원의 팔을 잡고 반대쪽으로 힘껏 몰아붙인 뒤 밀기도 했다.

다른 직원이 A 씨를 말리자, A 씨는 말리는직원을 뿌리치며 손찌검을 하려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또 다른 직원이 말리려 하자 서류 뭉치를 빼앗아바닥에 내팽개쳤다. 이후에도 이 씨의 손가락질과 고성은 이어졌다. 이어모자와 가방을 받아든 채 A 씨는 자리를 떠났다.  

JTBC

직원 잡아채고 밀치고…이명희 추정 '갑질 폭력' 영상

http://news.jtbc.joins.com/html/275/NB11623275.html

한창 공사 중인 건물에서 평상복 차림의 한 여성이 현장의 여성직원을 향해 거칠게 삿대질을 합니다.

옆에 있는 남자 직원들도 고개를 푹 숙이고 있습니다.

화가 풀리지 않았는지 바닥에 있는 건축 자재를 발로 걷어찹니다.

심지어 폭행까지 합니다.

여성 직원의 팔을 거칠게 잡아채는가 하면, 등을 강하게 미는 장면까지 나와있습니다.

보다 못한 동료 직원이 이를 말리자 대신 화풀이를 합니다.

IP : 211.34.xxx.1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5 1:28 PM (1.224.xxx.53)

    당하는 직원을 그냥 직원이라고 했으면 좀 헛갈렸을거같아요

  • 2. 나는 직원이다
    '18.4.25 1:46 PM (211.34.xxx.167)

    동영상을 보면 여성인지 알수 있고 또 여성인가 남성인가가 그리 중요하지 않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4775 아 대박, 잃어버린 11년이래요~ 36 핑크러버 2018/04/27 6,224
804774 고2 반모임 안하면 뒷말 나올까요? 9 ... 2018/04/27 1,739
804773 제일 답없는 학생이 어떤 학생인 줄 아세요? 4 .... 2018/04/27 2,596
804772 일산 사는데 킨텍스 앞에 가볼까요? 2 ... 2018/04/27 1,082
804771 김정은 오피셜...평양 냉면 가져왔습니다 49 .... 2018/04/27 2,973
804770 냉면 1 흐뭇 2018/04/27 630
804769 김정은. 친근한 이미지네요. 49 조이 2018/04/27 2,689
804768 대구입니다. . ㅠ 35 문파 2018/04/27 4,349
804767 우리 으니 투머치토커? 16 ........ 2018/04/27 2,904
804766 김어준 인질 됐네요^^ 9 아마 2018/04/27 3,360
804765 이 어려운걸 또 해냈지 말입니다! 5 찰떡 2018/04/27 632
804764 현 시각 못난이 3형제. 7 ㅋㅋㅋ 2018/04/27 2,367
804763 김정은 방명록 쓰는거 보니 ... 2018/04/27 858
804762 이니.으니..좋은 날 만들어 주쇼.. 7 역사쓰는날 2018/04/27 625
804761 김정은 안긁은 복권인가요??? 13 .... 2018/04/27 3,451
804760 김정은이 쓴 방명록 사진.jpg 6 ㅇㅇ 2018/04/27 3,160
804759 저희 어머니 보수인데 정상회담 생중계 5 ㅇㅇ 2018/04/27 3,212
804758 BBC CNN 메인화면 5 2018/04/27 3,240
804757 뉴스공장은 잔치집 분위기네요 15 기레기아웃 2018/04/27 4,418
804756 영덕 여행가요~~추천부탁드려요^^ 3 풀네임 2018/04/27 1,265
804755 종이 사전,, 버려도 되죠?? 8 가을여행 2018/04/27 1,469
804754 통일까진 안바라고. 오늘. 종전선언. 꼭 했음 좋겠네요~ 5 .... 2018/04/27 1,147
804753 일하면서 아이 중고딩들 이 많은 일 다 하는 분들 존경하네요 3 도대체 2018/04/27 861
804752 이해찬 의원 트윗 jpg 28 저녁숲 2018/04/27 4,195
804751 평화의 시대, 새로운 역사 이제부터 4 ㅇㅇ 2018/04/27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