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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성찰이 전혀 안되는 사람

... 조회수 : 4,841
작성일 : 2018-04-22 13:10:29
정말 자신에 대해 말도 안되는 이해를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나이 오십세면 자기 자신에 대해 이세상의 통념에 비춰 나는 어떤 사람이구나... 하고 자신을 객관화 시킬 수 있는 나이 아닌가요??
정말 자기자신을 몰라서 그러는 걸까요
내 앞에서 모르는 척 하는 걸까요?
IP : 211.243.xxx.17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2 1:12 PM (49.170.xxx.24)

    안되는 사람은 죽을 때 까지 그러고 살아요. 의지가 없어요.

  • 2. ㅐㅐㅐㅐ
    '18.4.22 1:13 PM (110.70.xxx.254)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82에 올라오는 고민글이나 남 욕하는 굴들 보면 대부분이 자기상찰 전혀 안되는걸로 보여요. 대부분이 본인은 자기반설 객관화 된다고 척각하고 살죠

  • 3. 유명한 사람 있잖아요
    '18.4.22 1:14 PM (110.12.xxx.88)

    503
    정말 어떻게 안되요 그러다 가는건 상관없는데
    남한테 피해 주는게 문제

  • 4. ㅇㅇ
    '18.4.22 1:21 PM (107.3.xxx.60) - 삭제된댓글

    너무나 많죠
    어린것들은 어려서 자기밖에 안보이고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라 객관화히기엔 시야가 좁고
    늙으면 늙은대로
    한평생 믿고 살아온 자기라는 껍질을 벗고 다시
    서야하니 자기 근간을 흔들수도 있어서
    두려워서 눈감고 싶을거고
    늙으나 젊으나 그런 사람 천지예요
    오히려 자기 객관화 할줄 아는 사람이 귀하죠

    사실 이런글 쓰는 제자신도 어떤지
    자신은 없고요..

  • 5. ㅏㅏ
    '18.4.22 1:28 PM (211.172.xxx.154)

    안철수 나경원 이명박 홍발정 하태경 이하 자한당 일파,,,

  • 6. 자기성찰
    '18.4.22 1:29 PM (182.221.xxx.42) - 삭제된댓글

    너무 거창하네요.
    나이 50 아니라 그 이상 이래도 쉬운 거 아니고
    사람이란 순간 잘못된 판단도 할 수 잇고 실수도 하는 게 사람입니다

  • 7. ..
    '18.4.22 1:36 PM (211.243.xxx.172)

    사람이 자신에 대해 완벽한 이해를 성찰이라는게 아니고
    자신이 불완전한 존재라고 인식하는것 자체가 의미있는것 아닌가요?

  • 8. 하...
    '18.4.22 1:49 PM (121.190.xxx.139) - 삭제된댓글

    나이에 대한 환상이 있나봐요.
    나이든다고 저절로 성숙해지는거 아니예요.
    아집과 편견이 더 강화되기도 해요.

  • 9. ...
    '18.4.22 2:00 PM (121.168.xxx.161)

    자기 성찰이 가능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알게 모르게 모두들 자기 자신의 세계 속에서 살고 있지 않을까요?
    그냥 그렇게 사는게 사람인 것 같은데..

  • 10. ..
    '18.4.22 2:08 PM (218.148.xxx.164) - 삭제된댓글

    자기성찰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원글님이 적으신대로 먼저 불완전함을 깨닫는 것인데, 이는 자신에게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타인도 포함되는 거죠. 모든 인간은 불완전하고 나약한 존재라는 것. 고로 원글님 역시도 타인의 자기성찰을 탓하며 그 불완전함을 도외시하는 이율배반에 빠져 있는 것이에요. 성숙하고 거듭난 인간이 되고자 모두가 열망하지만 지난한 과정이라 드물죠.

  • 11. ..
    '18.4.22 2:09 PM (218.148.xxx.164)

    자기성찰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원글님이 적으신대로 먼저 불완전함을 깨닫는 것인데, 이는 자신에게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타인도 포함되는 거죠. 모든 인간은 불완전하고 나약한 존재라는 것. 고로 원글님 역시도 타인의 자기성찰을 탓하며 그 불완전함을 도외시하는 이율배반에 빠져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성숙하고 거듭난 인간이 되고자 모두가 열망하지만 지난한 과정이라 그 수가 극히 드물죠

  • 12. ..
    '18.4.22 2:13 PM (1.237.xxx.175)

    이십대에 철안나면 평생 철 안들어요.
    늙어질수록 판단력 흐려지고 뇌가 쪼그라드는데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자기 성찰이 될 리가 있나요.

  • 13. 자기
    '18.4.22 3:45 P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

    성찰이 가능한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니요?
    성찰이 득도하듯 거창한게 아니에요
    철이 들어간다는게 조금씩 성찰해간다는 의미예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누구나 자기성찰을 하죠
    그런데 반성과 사과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안하는게 아니라 뇌기능에 문제가 있어 못하는거예요
    게한테 앞으로 가라고 해도 옆으로 밖에 못가듯
    뇌가 비정상이기 때문에 정상적 사고가 안되는 장애인거죠
    그래서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가 존재하고 이들은 고칠 수가 없어요

  • 14.
    '18.4.22 4:14 PM (175.127.xxx.58)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나이 먹어도 심각하게 자기 성찰이
    안되는 사람도 있긴 있어요...ㅠㅠ
    근데 평범한 사람들도 제대로 자기성찰 하는게 쉽진 않죠.
    법정스님이 하신 말씀중에 "내 분수를 아는게 가장 어렵고
    힘들더라" 라고 하셨대요.
    평생을 수행하며 무소유를 실천하신 그 분도 그런 말씀을
    하셨다니 저도 가끔씩 그 말씀이 떠올라 한번씩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 15. 성찰이 되는 사람을 만나야 인생이 편함
    '18.4.22 5:09 PM (218.54.xxx.254) - 삭제된댓글

    성찰이라는게 객관적인 자기 인식이거든요.
    대부분 남의 눈에 티끌만보고 자기 눈에 들보는 못봐요.
    성찰을 해야 그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성찰을 해도 합리화에는 또 못당하거든요..

  • 16. 사실은
    '18.4.22 5:25 PM (124.53.xxx.131)

    나이는 그냥 저절로 시간이 가서 먹는거에요
    거창한 그 무엇이 있는게 아니고
    소년 청년 장년 노년된다고 사람이 바뀌나요
    그리고 어떤이가 스스로를 끊임없이 성찰한다 한들
    남들에게 크게 드러나지도 않죠 대부분...
    성찰,
    타인에게 쉽게 할 수 있는 말도 아니라고 봐요

  • 17. 위에 211.36님 말씀 공감
    '18.4.22 7:43 PM (112.223.xxx.28)

    성찰이 가능한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니요?
    성찰이 득도하듯 거창한게 아니에요
    철이 들어간다는게 조금씩 성찰해간다는 의미예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누구나 자기성찰을 하죠
    그런데 반성과 사과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안하는게 아니라 뇌기능에 문제가 있어 못하는거예요
    게한테 앞으로 가라고 해도 옆으로 밖에 못가듯
    뇌가 비정상이기 때문에 정상적 사고가 안되는 장애인거죠
    그래서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가 존재하고 이들은 고칠 수가 없어요////2222
    그렇죠 이런 사고가 일반적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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