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랫만에 고국 방문했는데 미세먼지 때문에 괴로워요

조회수 : 2,036
작성일 : 2018-04-22 02:56:11
밤에 잠을 못자겠어요. 한국 들어온지 보름이 채 안되었는데 벌써 이비인후과 몇번 갔다 왔어요.  
아..진짜 너무 심하네요. 이런 미세먼지에 살고 있는 가족들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
IP : 221.166.xxx.2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8.4.22 3:47 AM (36.38.xxx.171)

    저도 오늘 숨을 못쉬어서 대대적 대청소 했어요
    방충망까지 다 청소하고 손걸레질에..여하튼 미세먼지 갈수록 심해져서
    살기가 함들어요 공기좋은곳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 2. 지옥이 여기
    '18.4.22 6:32 AM (223.62.xxx.49)

    대한민국 사람 살기엔 최악이죠.
    미세먼지(스모그)에 일본발 방사능에
    분단에
    "진보"니 "보수"니 나눠서 물고 뜯고
    대통령이라는 작자들은 총맞아 죽거나
    범죄를 저질러 감방을 갔다오거나 가있거나
    자살하거나
    사회 곳곳이 썩지 않은 곳이 없고
    돈벌레
    인간 쓰레들이 득실득실하는 이곳이 지옥

  • 3. 뭐니? 윗님
    '18.4.22 7:46 AM (99.225.xxx.125) - 삭제된댓글

    지옥같은 대한민국에 무슨 미련이 있다고 여기 82에서 기웃거리시는지..

  • 4. 뭐니?윗님
    '18.4.22 7:48 AM (99.225.xxx.125)

    지옥같은 대한민국에 무슨 미련이 있다고 여기 82에서 기웃거리시는지? 꼭 해외에서도 제대로 못사는 사람들이 한국은 지옥이니 사람살데가 아니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격지심인지.
    오히려 해외에서도 잘사는 동포들이 고국에 애정이 있죠.

  • 5. 저도 한국 갈 예정인데
    '18.4.22 8:20 AM (199.66.xxx.95)

    랜즈끼는데 눈에 먼지 알러지가 있어서 걱정이 많아요.
    남편은 기관지가 안좋고...
    여름은 너무 습해서 싫고 차라리 가을이 공기가 좀 좋을까요?
    일년중 언제가 그나마 공기가 젤 좋나요?

  • 6. mi
    '18.4.22 9:47 AM (220.76.xxx.43)

    저 미국 살다 한국 온지 이제 두 달 됐는데요.
    처음엔 미세먼지때문에 너무 힘들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나싶었는데
    좀 지나니 그러려니하고 적응 되는 것 같아요.

  • 7. 헐.
    '18.4.22 11:24 AM (58.231.xxx.66)

    미세먼지 거의 없는건데......엄살이 심하네요.
    미국 공기가 상당히 꺠끗하긴 합니다만...거기 대도시도 만만찮긴 마찬가지네요.

    하여튼.....엄살쟁이시네요.

  • 8. 맞아요
    '18.4.22 4:57 PM (80.215.xxx.152)

    엄살이긴요 .미세먼지로 급격히 한국 공기질이 나빠졌어요
    전 파리서 살고 있는데 대도시지만 시내서 조깅하고 다니는 사람이 많을만큼 공기가 좋아요.
    대책이 시급하지요ㅜㅜ

  • 9. 스카이러너
    '18.5.2 1:39 PM (1.209.xxx.3)

    미국대도시가 만만찮다니 근거도 없는 말씀들 많이하시네요 .
    한국 미세먼지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참고 견딜만한 상황 아닙니다.
    미세먼지와 스모그로 덮여있는 한국은 3년치 수치를 살펴보면 지속적으로 급격히 나빠지고 있습니다.
    이건 해외 환경저널에서도 2035년까지 계속나뻐질거라고 보고에서 보듯이 실제상황도 똑같이 변하고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679 전 좀 작작 부칩시다~~ 26 이제그만 2019/02/02 8,618
899678 마트에서 제가 진상짓 한건가요? 26 진상 2019/02/02 9,732
899677 꼴도보기 싫은 친척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7 Cepr 2019/02/02 3,543
899676 사주에 외로울 고 8 외로운 2019/02/02 5,687
899675 아 누룽지 사먹어야지 안되겠어요.. 18 누룽지사랑 2019/02/02 7,775
899674 6개월된 강아지 8 강아지 2019/02/02 2,030
899673 옆광대가 수술 47세 가능할까요 11 소요 2019/02/02 3,341
899672 설전날 코스트코 박터지겠죠? 6 궁금 2019/02/02 3,841
899671 남자가 괜찮으면 집안도 그런가요? 11 ㅇㅇ 2019/02/02 4,397
899670 성창호 30 판사 2019/02/02 3,363
899669 로맨스는 별책부록 14 이대로만 2019/02/02 4,999
899668 갑자기 최진혁한테 꽂혀서...3 9 응급남녀 2019/02/02 2,309
899667 스카이캐슬 결말은 그 작가의 가치관이었던 것 같아요 8 @@ 2019/02/02 3,202
899666 택시기사한테 혼나고 속상하네요 20 서럽네 2019/02/02 9,180
899665 보통 뇌출혈로 쓰러져서 4 ㅇㅇ 2019/02/02 3,836
899664 경남 MBC도 큰일하네요 15 .. 2019/02/02 4,493
899663 딸아이가 남친을 데려온다는데...말투를 12 ㅇㅅㅈ 2019/02/02 8,211
899662 연휴에 문여는 치과는 없겠죠? 3 송파구 2019/02/02 1,055
899661 70세 엄마가 춤 배우고싶다고 하시는데.. 1 .. 2019/02/02 1,241
899660 순발력 방향감각 없는데 운전할수 있나요? 8 ㅇㅇ 2019/02/02 2,310
899659 오늘 집회 사진들 27 미친판사 2019/02/02 2,956
899658 15세 18세 아들둘 두고 3주여행? 8 마눌 2019/02/02 2,142
899657 배틀트립보는데 한은정인줄 몰랐어요 3 헐~~~ 2019/02/02 3,855
899656 김경수 경남도지사 지지자들 적폐 판사를 탄핵하라”집회 SNS 반.. 2 ..... 2019/02/02 1,112
899655 포켓 와이파이는 공항에서 구매 가능한가요? 2 ... 2019/02/02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