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직 겨울이불 덮고 주무시는분 계세요?

집마다 조회수 : 3,609
작성일 : 2018-04-22 00:23:12

밖은 기온이 너무 올라가서 한낮에 더운데요

집안은 또 의외로 쌀쌀하거든요

그렇게 덥지않다고나 할까

그래서 밤에 잘때도 아직 겨울이불 그대로 덮는데 안더워요

저희집만 그런지 아직 겨울이불 덮는집 있으신가요?

뭔가 포근하고 그래서 아직 겨울이불 넣기가 그러네요 ㅎㅎ

IP : 121.130.xxx.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이불 덮으며
    '18.4.22 12:25 AM (1.237.xxx.156)

    겨울이불 사무치게 그리운 사람 여기요!!!

  • 2. ...
    '18.4.22 12:27 AM (1.235.xxx.248)

    양모 이불이라 한여름까지는 덮어요.

  • 3.
    '18.4.22 12:28 AM (211.245.xxx.178)

    여직 솜이불 덮어요.
    겨울이불이 눌러주는 포근함이 있지요.
    더우면 발 한쪽 이불 밖으로 내놓구요. ㅎ

  • 4. 극세사
    '18.4.22 12:31 AM (211.219.xxx.204)

    이불 덮음

  • 5. 저요
    '18.4.22 12:41 AM (58.127.xxx.89)

    아직 극세사 이불 덮고 전기매트 켜고 자요

  • 6. ...
    '18.4.22 12:44 AM (121.142.xxx.132)

    극세사 짱!!
    한겨울에는 온수매트 온도 높이고
    봄에는 취침모드로 살다 초여름되면
    그때 차렵이불꺼내요.
    지금도 따땃해서 82하다 잘래요.
    양말도 당연히 신고요

  • 7.
    '18.4.22 12:58 AM (113.131.xxx.236)

    나만 그런게 아니였어~~
    극세사 는 당연하고 전기장판도 키고 자는데,
    오늘은 전기장판 안 키고 잘려구요..
    봄이불은 요번달 말쯤 바꿀까 하고 있어요..
    둘쑥날쑥 기온이 그때쯤은 계속 오를거 같아서요.

  • 8. 저요
    '18.4.22 1:10 AM (116.33.xxx.151)

    얼마전 바람불때 스카프안했다가 감기몸살 걸리고.. 그제까지 전기장판키고 잤어요. 이불은 당연히 겨울이불이구요.

  • 9. 그 추웠던 지난 겨울에
    '18.4.22 1:20 AM (175.223.xxx.102) - 삭제된댓글

    목화솜이불 사서 아주 따뜻하게 잤는데 지금도 여전히 딱 좋아요. 목화솜이불 너무 좋아요. 덕분에 잠도 포근하게 잘 자게 됐네요.

  • 10. 그 추웠던 지난 겨울에...
    '18.4.22 1:24 AM (175.223.xxx.102)

    주택인지라 아파트보다 좀 추운데 구스이불 쳐박아두고 목화솜이불 사서 아주 따뜻하게 잤는데 지금도 여전히 딱 좋아요. 목화솜이불 덕분에 잠도 포근하게 잘 자게 됐네요.
    참. 저는 전기장판같은거 사용해본적이 없네요.

  • 11.
    '18.4.22 1:36 AM (211.114.xxx.183)

    저요 새벽엔 쌀쌀해서 얇은거덮으면 잠이안옵니다

  • 12. 여기요
    '18.4.22 1:40 AM (112.150.xxx.63)

    거위털이불 아직 덮어요.
    잘땐 은근 쌀쌀

  • 13. ㅇㅇ
    '18.4.22 8:11 AM (125.180.xxx.21)

    저는 더위 심하게 타는데 밤에는 쌀쌀해서 극세사와 전기매트 써요. 밤에 썰렁하게 자면 쥐가 나요 ㅠ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1256 속상한 마음..혼자 다스리는 법 있을까요? 5 ㅇㅇ 2018/04/22 1,951
801255 김경수티비 기자간담회보세요 7 ㅇㅇ 2018/04/22 2,089
801254 남편과 경제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짜증나요 6 이게 2018/04/22 3,312
801253 세림님 페북 1 ㅇㅇ 2018/04/22 734
801252 제가 핸드폰으로(아이폰 나름 신형) 음악을 들으면 너무 귀가 따.. 2 ㅇㅇㅇ 2018/04/22 920
801251 내인생 최고와 최악의 국내 여행지- 1탄 548 엄마 2018/04/22 53,466
801250 대한항공 승무원 시말서 사유.jpg 25 ... 2018/04/22 16,949
801249 10회 보니 마음 아프네요 5 나의아저씨 2018/04/22 2,334
801248 아직 겨울이불 덮고 주무시는분 계세요? 13 집마다 2018/04/22 3,609
801247 자꾸 극문 친문 어쩌고 하니까 2 ㅇㅇ 2018/04/22 645
801246 가전제품들 덕에 행복해요 8 소확행 2018/04/22 3,239
801245 청와대 특검수용 오보낸 sbs 기레기가 과거에 쓴 기사 6 Pianis.. 2018/04/22 1,727
801244 몸에 해로운 성분 판별한다는 추에 대해 아시는분 계신가요? 1 대체 2018/04/21 618
801243 낙태 권리를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jpg 16 ... 2018/04/21 3,360
801242 푸하하하하하하 41 미쳐진찌 2018/04/21 5,670
801241 슬슬 불지피는 갱필이(혜경궁).twt 10 ... 2018/04/21 2,757
801240 놀이공원에서 제일 무서운 놀이기구는 뭔가요? 1 ? 2018/04/21 848
801239 남아있는 나날 보신 분 계신가요? 11 음.. 2018/04/21 1,967
801238 60대 엄마 관절약 추천해 주세요. 8 무릎 2018/04/21 3,096
801237 오늘도 그알 재미없네요. 빨리 pd가 바뀌기를 바람.. ... 2018/04/21 1,472
801236 kbs스페셜 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 4 기레기아웃 2018/04/21 3,217
801235 말거지같이 하는 남편땜에 같이못살겠어요 8 ........ 2018/04/21 3,472
801234 수입잡곡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2 ㅇㅇ 2018/04/21 1,231
801233 갈라치기 맙시다 23 맥도날드 2018/04/21 1,338
801232 극문 라벨링 붙인 이동형이 이재명과 한 패거리였군요 9 ㅇㅇ 2018/04/21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