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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하나를 외국에서 나오는게

ㅇㅇ 조회수 : 1,684
작성일 : 2018-04-21 12:37:19

초중고대중 하나를

해외에서 가능하면 영어권에서 나오는게

아이 인생에 자산이 될수 있을까요


요즘같은때에 영어하나는 그래도 좀 자유롭게 구사하지

않을까해서요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닙니다
    '18.4.21 12:4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자기가 활동하고 살 나라에서
    초중고대 다 나오는게 가장 큰 자산입니다.

    영어 하나 자유롭게 구사해서 도움 받는건 20세기때 일입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활동하려면 제대로 미국에서 교육받고 미국학교 나와서 영어나 문화가 다 되는 경우
    그나마 미국사회에 조금 발 붙여볼 기대할 수 있고

    한국에서 회사 다니려면
    초중고대 다 나와서 한국문화 알고 한국어 다 되고 그런게 필요합니다.

    영어 잘 해서 도움 받으려면 영어도 잘 하고 학벌도 끝내줘야 합니다.
    그 경우도 끝내주는 학벌과 스펙이 기본이 되고 영어는 옵션입니다

  • 2. 요즘은
    '18.4.21 12:53 PM (121.66.xxx.140) - 삭제된댓글

    다른 스펙이 받쳐준다면 영어도 잘 하는게 좋지만
    다른 스펙이 꽝이면 영어만 잘하는건 아무 소용 없어요.
    차라리 중국어가 나을듯

  • 3. 솔직히
    '18.4.21 2:08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한국서 초중고나왔어도
    영어는 물론 다른 것도 변변치 않은 경우 많아요.
    영어라도 잘하면 나쁠건 없지요.

  • 4. ....
    '18.4.21 2:22 PM (123.203.xxx.27)

    한국에서 사실가면 초등늦어도 4,5학년 때까지 영어권에서 영어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초등 고학년부터 다닐 수 있다면 나쁠거 없다고 생각해요. 초등 고학년부터는 한국이 너무 빡쎄니까 따라가려면 전에 영어 마스터하고 시작하면 좋을거 같네요....중고등학교때 특례가 된다면 모를까 안되는 상태에서 어중간하게 나오면 아이가 너무 힘들거에요.

  • 5. 아이마다
    '18.4.21 3:35 PM (27.119.xxx.68)

    다르겠지만 진취적인 아이라면
    살면서 좋은 경험이 될거예요.
    영어도 그렇고 공부를 떠나
    다양한 경험은 삶의 자산입니다.

  • 6. ....
    '18.4.21 6:18 PM (81.129.xxx.230)

    시야가 넓어지지 않을까요? 세상을 보는 시야가요. 저도 외국나가기 전까지는 그랬지만 나와보니 세상을 넒구나 우리나라에서만 찾을 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기회를 찾아야겠다 생각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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