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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이 살기 힘들었던 이유는...

아이사완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18-04-20 11:08:58

국가가 자본가들의 편을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는

수천억원의 재산을 소유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부자였고 그들의 혈육들도 자본가들이기에

부자들의 입장을 갖고 자본가들 편에 서 왔습니다. 


민주주의는 힘 없는 서민들을 위한 제도 입니다.

부자들은 평등이 아니라 계급사회를 좋아합니다.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고 국민들이 잘 살 수 있는

정의로운 공정사회를 만들려면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입으로는 서민을 위한다지만 뒤로는 자본가들의 편에 선

정치인들을 퇴출 시키고 진짜 서민 정치인을 뽑아야 합니다.


하지만 지배자들은 언론과 미디어를 통해 서민들을 세뇌시켜

자본가와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우아한 지배를 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투표로 완성 됩니다.

현명한 나의 선택이 내 삶과 가족들의 행복을 만듭니다.



                                   " 반칙하지 않고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서민 대통령 노무현.

IP : 175.209.xxx.1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립고 그리운
    '18.4.20 11:25 AM (125.128.xxx.135)

    저도 저런 마음으로 노무현대통령을 찍었고 기대했고 투표하던날 출구조사에서 당선확정이라고 뜰때 환호성을 질렀던 사람입니다.
    그 때 못 이뤘던 것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통해서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정말 시민이고 빈곤한 사람들이 왜 도대체 왜 빨간당을 찍을까요?

    나이든 분들은 그렇다 쳐도 젊은 사람들이 왜그럴까요?

    이번에는 대통령으로 만들고 나서도 온국민이 나서서 지켜서 든든합니다.

    쓰레기들은 온통 주변에 넘쳐나니까

  • 2.
    '18.4.20 11:33 AM (118.34.xxx.205)

    우리생각하고 우리마음 알아주는건 노통밖에 없어요 ㅜㅜ
    보고싶네요. ㅜ

  • 3. 드루킹 보도에
    '18.4.20 12:36 PM (175.198.xxx.197)

    휩쓸리지 말고 6.13 지방선거 투표 잘 합시디!!

  • 4. 음 ....
    '18.4.20 12:47 PM (61.73.xxx.138) - 삭제된댓글

    경향이나 한겨레 구독만 하고
    흔히 말하는 진보족 단체들과 아예 접촉이 없었을 때는
    그쪽 국회의원들 후원도 하고 투표도 1번은 안찍었는데
    막상 접해 보니
    다들 학벌의식이 너무 강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은 뭐 후원도 구독도 안하지만서도.
    그때 든 생각이 아~ 이 사람들도 별반 다를바 없구나.

    사실 보수쪽 사람들과 접해 본 적도 없으면서
    그들을 비합리로 규정한 제 불찰도 있다 싶어서
    요즘은 그냥 한 발자욱 떨어져서 봅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 저도 좋아해요.
    재임시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반칙하지 않고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다는
    학력차별이 유전자 속에 각인되어 버린 민족의 고졸 대통령,
    적어도 정서적으로 기득권의 편에는 서지 않았던 대통령인데
    당연히 좋아할 수 밖에요.
    서거하셨을 때는 정말 마음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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