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인은 딱 급여만큼만 일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직장 조회수 : 1,835
작성일 : 2018-04-19 19:03:25
저희 회사는 남녀 초임부터 차이가 나는 회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같은 부장인데도 같은 호봉이어도 남자가 여자보다 연봉으론 1천만웜이상 차이나요
그러면서 일은 더 하길 원하며 자꾸 주는데
넘 짜증나서 급여 받늠 것 만큼만 할거라고 했더니
애사심이 없다네요
나 원참
애사심있는 것들이 맨날 회식하고 경비 올리냐
근무시간엔 담배 피느라 자리에도 없고
짜증짜증
IP : 58.121.xxx.2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
    '18.4.19 7:06 PM (110.70.xxx.45) - 삭제된댓글

    그러면 기래기들도 공무원들도 사회모든 구성원들
    딱 월급정도만 일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다 직업적 도덕관념이나 원리원칙 없이 일 안하겠다 주의라 우리나라가 이모양인건데. 나라 망하거나 또는 미세먼지 온다고 누구 욕하지 마세요 그들도 딱 돈 주는
    만큼만 일할꺼에요. 누가 망하든 죽든 손해보든

  • 2. ㅅㅅ
    '18.4.19 7:17 PM (110.70.xxx.34)

    윗분 회사 다녀요?
    노예근성 쩌네요 ㅋ 직장인이 애사심이 있던없던
    회사에서는 필요없어지면 짤라요.

  • 3. 날라리
    '18.4.19 7:17 PM (109.205.xxx.1)

    이런 질문 할 수 있죠...

    문제는, 누가 어떻게 일과 급여의 적정성을 결정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같은 일을 해도 잘하는 사람은 1시간에 끝내고 서툰 사람은 2시간 걸리는 경우 있죠. 또한 대부분의 경우 일의 Quality가 다르죠,,, 사람따라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정해진 시간만큼만 한다는 생각을 하죠... 그러면 나는 받는 급여만큼 한 것이다... 이렇게... 근데 실제로 같은 시간 일을 해도 결과는 사람따라 다 다르니까 문제네요...

    중요한 것은 일을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걸 방해하는 많은 요인들이 있죠... 희한한 직장 상사나 동료와 같은... 그런데 그것이 인생입니다 C'est la Vie.

  • 4. ..
    '18.4.19 7:34 P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

    이글의 요지는 남녀임금차이를 얘기하는거잖아요
    돈더받는 남자직원들이
    더적게받는 여자직원들에게
    일을 미루니
    화가나는거구요

    애사심이 여기서 왜나오나요
    그말한 남자직원은
    애사심이 많아 노상 자리비웁니까?

    이건 형편성의 문제에요
    그회사 진짜 웃기네요

  • 5. 보리보리11
    '18.4.19 7:36 PM (211.228.xxx.146)

    월급이 적을수록 일이 더 많죠...우리회사에도 노상 담배피우러 다니고 여기저기 참견질에 이빨만 까다가 가는 팀장놈 있어요. 월급은 제일 많이 받는데 업무는 제일 모른다는게 함정.

  • 6. ..
    '18.4.19 8:27 PM (49.170.xxx.24)

    그런 생각은 마음 속으로만 하세요. 입밖에 내시면 님만 손해봅니다.

  • 7. ..
    '18.4.19 8:28 PM (49.170.xxx.24)

    아예 하시려거든 끝에 적으신 생각까지 다 말하셔야 되요. 그래야 찔려서 조심이라도 함.

  • 8. ddddd
    '18.4.19 8:50 PM (121.160.xxx.150)

    누가 더 할 수 있는 일이 많은지 적은지
    회사가 모른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ㅎㅎㅎㅎ
    내가 급여만큼 일을 했는지 못했는지는 회사가 판단하지
    내가 판단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부장급이 쓴 글 같지가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2726 먹고도 돈아까운 곳 4 ㅡㅡ 2018/04/21 2,477
802725 의지 약한 아이, 엄마가 어디까지 끌고 갈 수 있나요? 3 .. 2018/04/21 1,284
802724 봉천역에서 을지로입구 출근하기 어떤가요? 4 .... 2018/04/21 1,022
802723 단식유가족앞에서 피자치킨먹게만든게 삼성? 5 ㄱㄴ 2018/04/21 1,375
802722 행복하네요. 오랫만에 조용필님 웃는 모습을 뵈니 8 ... 2018/04/21 1,590
802721 백야행 보기 시작했어요 4 내일 2018/04/21 1,506
802720 변호사가 되어 누명을 푸는 영화제목 5 세상 2018/04/21 1,402
802719 더위먹은 걸까요? 000 2018/04/21 383
802718 공기청정기 꼭 있어야하나요? 6 미치겠네 2018/04/21 3,145
802717 포카리스웨트,오로나민C,토레타,조지아커피 다 일제네요 1 ㅇㅇ 2018/04/21 1,665
802716 두부에 방부제잇나요? 3 2018/04/21 983
802715 펌) "대통령님 당신 노벨상 받게 됩니까?" 7 트럼프 2018/04/21 1,936
802714 살지도 않는 경기도지사 걱정중이에요 7 경기도 2018/04/21 806
802713 barm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정신나간당 2018/04/21 2,459
802712 부모님께 드루킹 뭔지 여쭤봤는데 9 ㅇㅇ 2018/04/21 2,906
802711 경주 황남빵 선물 어떠세요? 18 미소 2018/04/21 3,255
802710 Kpop에까지 우익을 얹는 CJ mnet 일본돈이라도 받았나 2 ㅇㅇ 2018/04/21 1,090
802709 절친이 제 결혼할 남자친구를 싫어하는것같아요 24 .. 2018/04/21 6,580
802708 테클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요. 2 @@ 2018/04/21 765
802707 아기 큰일 날뻔 해서 시어머니한테 큰 소리냈는데 사과드려야겠죠?.. 32 나는 엄마 2018/04/21 12,110
802706 재봉틀10만원대도 쓸만할까요..??? 2 ... 2018/04/21 1,129
802705 안철수는 MB 아바타 7 철수야~~ 2018/04/21 934
802704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음식이나 레시피 추천해주세요~ 6 ... 2018/04/21 2,381
802703 (효자동사진관) 대통령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행복한 표정 17 ar 2018/04/21 2,919
802702 사악한 617이 나았을까요, 무능한 503이 나았을까요? 7 도찐개찐 2018/04/21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