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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이 그러셨데요.

.... 조회수 : 4,339
작성일 : 2018-04-19 17:49:16

문통한테는 정치를 해볼생각이 있으신가


김경수의원한테는 출마를 해볼생각이 있으신가


유시민작가한테는 책을 쓰고 강연하는게 더 어울린다


안희정전지사에게는 본인과 같이 농사를 지어볼 생각은 있으신가



김경수의원한테도 노통이 출마권유를 몇번이고 했었다 하네요.

IP : 222.106.xxx.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9 5:52 PM (218.236.xxx.162)

    노무현 대통령 더욱 생각나는 날이네요
    핸드폰 번호 알았다면 힘들어하셨던 그 때 힘내시라 응원문자라도 보낼 걸

  • 2. ..
    '18.4.19 5:52 PM (211.194.xxx.132) - 삭제된댓글

    노통 최소 사람볼 줄 아시는 분. 아 그립네요 ㅠㅠ

  • 3. 아이
    '18.4.19 5:55 PM (180.228.xxx.213)

    매의눈이시네요

  • 4. **
    '18.4.19 6:06 PM (14.32.xxx.105)

    지금 계셨다면....
    힘 많이 되셨을텐데....
    눈물 나네요...ㅠ

  • 5. 그립다...ㅠㅠ
    '18.4.19 6:07 PM (183.102.xxx.86)

    이런 분을 그렇게 보내드리다니... ㅠㅠ

  • 6. ..
    '18.4.19 6:09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본인이 정치를 해서 너무 고통스러운 시점에, 자신을 찾아온 사람에게 한 말이잖아요.
    각자에게 말을 한 시점이 다른데, 선견지명이나 특정 사람을 다르게 판단해 한 말이겠어요.
    노무현은 안희정이 자기 때문에 정치를 못하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까워했던 사람인데요.
    안희정은 비서와의 문제 이전에는 능력 정치인으로서 자질에 문제가 없었죠.
    보수강세인 충청에서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차기 대선주자로서 유력하고요.
    그저 안타까운 일이지요. 저는 정치인 안희정 안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 7. ..
    '18.4.19 6:10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본인이 정치를 해서 너무 고통스러운 시점에, 자신을 찾아온 사람에게 한 말이잖아요.
    각자에게 말을 한 시점이 다른데, 선견지명이나 특정 사람을 다르게 판단해 한 말이겠어요.
    노무현은 안희정이 자기 때문에 정치를 못하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까워했던 사람인데요.
    안희정은 비서와의 문제 이전에는 능력 정치인으로서 자질에 문제가 없었죠.
    보수강세인 충청에서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차기 대선주자로서 유력하고요.

    그저 안타까운 일이지요. 저는 정치인 안희정 안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이간질하는 기사에 놀아나지 맙시다.
    아주 그냥 분탕질에 재미들린 것이 아니고서야,
    저런 믿을 수 없는 기사를 쓰는 기자가 있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 8. ..
    '18.4.19 6:10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본인이 정치를 해서 너무 고통스러운 시점에, 자신을 찾아온 사람에게 한 말이잖아요.
    각자에게 말을 한 시점이 다른데, 선견지명이나 특정 사람을 다르게 판단해 한 말이겠어요.
    노무현은 안희정이 자기 때문에 정치를 못하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까워했던 사람인데요.
    안희정은 비서와의 문제 이전에는 능력 면으로나 정치인으로서 자질에 문제가 없었죠.
    보수강세인 충청에서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차기 대선주자로서 유력하고요.

    그저 안타까운 일이지요. 저는 정치인 안희정 안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이간질하는 기사에 놀아나지 맙시다.
    아주 그냥 분탕질에 재미들린 것이 아니고서야,
    저런 믿을 수 없는 기사를 쓰는 기자가 있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 9. ..
    '18.4.19 6:11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본인이 정치를 해서 너무 고통스러운 시점에, 자신을 찾아온 사람에게 한 말이잖아요.
    각자에게 말을 한 시점이 다른데, 선견지명이나 특정 사람을 다르게 판단해 한 말이겠어요.
    노무현은 안희정이 자기 때문에 정치를 못하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까워했던 사람인데요.
    안희정은 비서와의 문제 이전에는 능력 면으로나 정치인으로서 자질에 문제가 없었죠.
    보수강세인 충청에서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차기 대선주자로서 유력하고요.

    그저 안타까운 일이지요. 저는 정치인 안희정 안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이간질하는 기사에 놀아나지 맙시다.
    아주 그냥 분탕질에 재미들린 것이 아니고서야,
    저런 저질 기사를 쓰는 기자가 있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 10. 114.203님
    '18.4.19 6:17 PM (222.106.xxx.93) - 삭제된댓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행 의혹이 일파만파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 고 노무현 대통령이 안 지사에게 ‘자네는 정치하지 말고 농사를 짓는 게 어떤가”라고 한 말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8일 출판계 소식통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의 이런 말은 2013년 출간된 책 ‘강금원이라는 사람’에 담겨 있다.

    이 책은 이광재 전 의원,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 안희정 전 지사가 공동 저자다.

    안 지사는 당시 노 전 대통령의 제안을 듣고 당황한 나머지 “아무 대답을 못한 채 눈만 껌뻑거렸다”고 적었다.

    노 전 대통령은 다음 날에도 안 지사에게 농사 얘기를 꺼냈다


    책에 나온 내용이라잖아요.

  • 11. 꿈꾸는자
    '18.4.19 6:19 PM (222.106.xxx.93)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행 의혹이 일파만파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 고 노무현 대통령이 안 지사에게 ‘자네는 정치하지 말고 농사를 짓는 게 어떤가”라고 한 말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8일 출판계 소식통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의 이런 말은 2013년 출간된 책 ‘강금원이라는 사람’에 담겨 있다.

    이 책은 이광재 전 의원,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 안희정 전 지사가 공동 저자다.

    안 지사는 당시 노 전 대통령의 제안을 듣고 당황한 나머지 “아무 대답을 못한 채 눈만 껌뻑거렸다”고 적었다.

    노 전 대통령은 다음 날에도 안 지사에게 농사 얘기를 꺼냈다


    책에 나온 내용이라잖아요.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308.9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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