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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성격, 가치관 나름이겠지만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오히려 여유가 있는 중상류층 분 중 일부는 이런 경우가 있나봐요...

renhou7013 조회수 : 1,185
작성일 : 2018-04-19 11:25:01

 

 

   재벌이나 초 금수저는 거론안하더라도


   의사, 판사, 교수 등의 전문직 직종 및

   일부 자신의 기술, 기능을 살려 사업에 성공한 사업자들...


   이런 분들은 재력, 집안의 여유가 있어

   그 만큼 사람들도 만나고 인맥도 쌓고 자신을 과시(?)하기도 하지만


   의외로 자신의 바운더리에 있는 동일 직종의 사람들과 교류 외(만찬회, 학회 등)는

   타인들과 관계를 일절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학창시절 죽마고우 일부 제외)


   흔히 말해

   관광버스 단체로 타고 야유회가는 그런거 안가느냐고 하자

   "그런 짓을 왜하죠?".....

   ㅡ_ㅡ ;;;;;;;

 

    제 친구의 부모님,

    그리고 친척의 친구 등등 주변 지인들 중

    자신의 부모나 친척 혹은 제3자 중

    전문직이고 기반도 쌓일 때로 쌓였지만


    대인관계에서 지극히 폐쇄적인 삶을 사는

    분들을 보고 놀랐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도 잘 모르시나 할 정도로

     (유행어 등)


    ** 이런 경우는

    자신의 분야가 확고하고 삶이 여유가 있어

    어중이 떠중이들(돈보고 간혹 달려드는 유형들)을 쳐내는

    행동이기도 하나요?


     






  

IP : 210.218.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enhou7013
    '18.4.19 11:26 AM (210.218.xxx.12)

    저도 예전에 진료로 인해 한동안 병원다니기도 했고
    우연히 같은 운동을 하다 알게 된 의사 선생님 분이 계셨는데
    (현재는 제가 개인 사정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주해서 연락안되는 상황)

    시간이 오래 걸려 몇 번 안면을 트니 겨우 대해주시는게 부드러워지셔서
    제가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있기도 했죠...(처음에는 좀 쌀쌀맞고, 냉정하셨죠)

  • 2. ㅌㅌ
    '18.4.19 11:33 AM (42.82.xxx.168)

    자기삶에 만족하면 더이상 인맥을 넓히지 않는 경우도 봤어요
    인맥 넓혀봐야 자신이 그사람보다 잘된경우는 도와줄 일이 꼭 생기죠
    금전적 시간적으로 낭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끼리끼리 노는 케이스

  • 3. ,,,,
    '18.4.19 11:35 AM (183.61.xxx.100)

    " 관광버스 단체로 타고 야유회가는 그런거 안가느냐고 하자 "

    이 질문으로 사람을 파악하려는 시도가 우습습니다.

  • 4.
    '18.4.19 12:36 PM (175.223.xxx.206)

    관광버스 이런걸 예로 들다니

    사기꾼한테 안 낚일려고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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