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생활을 하다가 독립을 했어요 .4개월 정도 업무 인수를 길게 해주고 퇴사후 여행을 한달정도 다녀왔어요
그런데 전직장에서 계속 방문해 달라 언제 올꺼냐 밤에도 전화와 문자 카톡 업무처리 문의 . .퇴사후에도 몇번 가서 못히는거 처리해주고 왔어요. . 저도 새로운일을 시작해서 바쁜데
계속 직원으로 아시는지 . .어제밤에도 회사에서 일하는 사모님 시켜서 카톡오고 밤도 안가려요 내가 이제는 직원아니고 새로 저의 일을 시작하는 오너니까 예전처럼 늦게 연락하거나 호출 등이나 직원모집등이 잘 안되서 업무가 힘든건 알지만 전화문의나 해결방법등 계속 알려는 드리는데 . .저를 더이상 직원으로 생각을 안하게 하게 하거나 나도 같은 바쁜오너라는 걸 어찌 인식시킬지 . 집이 가까우니까. 방문해주라 몇시올꺼인가 내가 어디로 해외여행간건지 언제 오는지 1년은 문의 하면 답을 주고 해결을 도와달라 와이프이야기. . 주변에 경찰하고도 싸워 벌금물고 안하무인 .계속 직원이라고 생각하고. 더이상 그분으로 부터 스트레스 받거나 성질 받아주고 싶지않아서 그만둔건데 와이프시켜서 계속 연락와요 ㆍ퇴직금이 있는거도 아니고 해택받고 직장다닌거 하나없는데 . . 이렇게 성질 내고 이런사람한테 그러지 못하게 하려면 만나서 어떤 말이나 모습 태도를 보여야할까요 저는40대 후반이고 그분은 60대 중반 . . 세금정산문제로 1번은 만나야 하는데. 더이상 이렇게 하는거 못하게 하고싶은데. 제가 어떤 말을 해줘야 제가 이분 스트레스에서 벗어 날까요. 도웅말씀좀 주세요 . . .인수인계해준 남자분이 나이가 있어서 조긍 힘들고 저같은 경럭자들 한테 이야기했다가 모두 거절당해서. 그남자분으로 구했어요. 돈보다 사람이 싫어서 나온건데 월세를 안내서 버티고 명도 당해서 나온적도. 있는 성질있는 분이에요
전직장 연락
독립 조회수 : 2,502
작성일 : 2018-04-19 08:24:19
IP : 117.111.xxx.2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4.19 8:26 AM (125.185.xxx.178)와이프분이 거기 있는 한 어쩔 수 없이 끌려다니실거 같아요.
2. .....
'18.4.19 8:28 AM (110.70.xxx.153)연락받아주니 공짜로 막 부려먹네요. 퇴사 후 업무해준거 시간당 얼마 해서 청구서 날리세요.
3. ㅣㅣ
'18.4.19 8:31 AM (121.135.xxx.185)다른 일 하는 중이라 바쁘다 하세요
4. ...
'18.4.19 8:46 AM (211.243.xxx.133) - 삭제된댓글스팸번호 등록하세요. 안그럼 정신 못차립니다.
5. 원글
'18.4.19 8:47 AM (117.111.xxx.223)어려운 문제 톡으로 보내라고 했어요 저의 행선지 .근황등 사모시켜서 계속 연락오니 제가 단호한 모습을 보이거나 말해야 하는데. 막상 내용이 생각이 안나요 , .힘을 내서 카톡으로 주면 도와주겠다가 저의 용기 내
6. ᆢ
'18.4.19 9:07 AM (223.62.xxx.145)연락 자체를 차단 하세요
연결이 돼도 바쁘다로 밀고 나가세요7. 0000000
'18.4.19 9:50 AM (211.116.xxx.194)그냥 연락자체를 거부하면 그만이에요
연락이 돼도 시간이 안되며, 앞으로 직원구해서 쓰시던지 시간당 얼마 쳐주시던지
단호하게 하실 필요가 있으실듯해요8. ...
'18.4.19 11:02 AM (125.137.xxx.129)내가 지금까지 퇴직금이나 아니면 급여에서 무슨 혜택을 받은 것도 아닌데,
이렇게 계속 공짜로 해드릴순 없고 도와 준 시간만큼 시급으로 계산해서 주면 감사하겠다.
그런데 저도 지금 제일이 바빠서, 시간에 너무 쫓기는데, 전화가 잘 안되는 경우도 있을꺼고 솔직히 도와줄 시간이 될지 모르겠다.9. ....
'18.4.19 1:15 PM (211.110.xxx.181)그렇게 모질지 못하다면 카톡 숨김친구로 해 놓고 안 읽는 방법 밖에 없겠네요
10. 원글이
'18.4.20 1:04 AM (117.111.xxx.127)감사해요 글보고 따라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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