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분당전세 요즘 잘 안나가나요?

하늘 조회수 : 3,003
작성일 : 2018-04-18 14:22:29
여기는 구미동이에요.지금 전세사는데 저희가 분당초입쪽으로 빨리 이사를 가야하는 입장인데 집보러 오는 사람이 없네요. 집내놓은지 한달됐는데 지금까지 세사람 보고 갔어요.
저는 전세여도 내 가족이 사는 곳이라 항상 내집처럼 청소해서 도배는 좀 오래됐지만 집안은 깨끗한 상태에요. 여기 저기 벌려 놓은 것도 별로 없구요. 저도 이사를 가야해서 이사갈 집을 몇군데 봤는데 정말 장난아니더군요. 베란다,방구석 구석 얼마나 짐들을 쌓아놓았던지요. 화장실,주방도 너무 더럽구요.
이쯤에서 부동산에 전화해서 집주인이 얼마에 내놨는지 한번 알아봐야 할까요? 부동산 사장말로는 동탄입주때문에 요즘 이쪽지역 세가 안나간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다른 지역은 전세가가 내리고 있는 추세라던데 분당은 그렇지도 않은것같아요.
그나저나 가위라도 현관에 걸어놓을까봐요.
IP : 123.212.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18 2:38 PM (175.223.xxx.197)

    전세도 매매도 전혀 안되나보던데 지인이 집내놓은지 두달 됐는데 1명 왔다고 수내동 학원가 아파트인데 ㅠ

  • 2.
    '18.4.18 2:45 PM (117.111.xxx.95)

    구미면 ...시간 더 걸릴수도요
    만기때 나간다고 얘기해 두세요

  • 3. 왜냐면...올해말 내년초
    '18.4.18 2:46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서울시 안의 지어지는 재건축아파트가 완료 되거든요.......전세값 뛴 것도 재건축 땜 이었구요....

    벽지가 오래....@@ 전세가 많이 낮춰야죠.

  • 4.
    '18.4.18 2:49 PM (58.140.xxx.184) - 삭제된댓글

    신축 아파트 물량이 몇년 내내 지속될거라
    저도 전세 주고있는 입장이라 앞으로 전세나 매매가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당장은 전세 물량 많은건 확실하고
    가격을 내려야 그나마 관심을 갖는것같아요.
    저도 시세보다 훨씬 싸게 내놔 계약되었어요.

  • 5. //
    '18.4.18 2:50 PM (61.79.xxx.89)

    분당도 갭투자 많이한 지역이어서...제 아는 지인도 분당에 3채 갭투자해서 돈벌었다고 자랑하던데..

  • 6. 댓글 감사합니다.
    '18.4.18 3:14 PM (123.212.xxx.200)

    도배는 집주인이 새로 해줄거에요. 좀 더 두고 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0966 민주당은 왜 '드루킹' 고발 취하를 요구했나? 16 그루킹 2018/04/19 2,006
800965 9회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노래 제목과 가수가 누구인가요? 2 나의아저씨 2018/04/19 707
800964 세월호 추모식 참석 위해 컨테이너 박스에서 잔 박주민 의원 2 상록수 2018/04/19 1,841
800963 시민정치마당이란 사이트를 운영하는 운영자 입니다. 1 탱자 2018/04/19 612
800962 물 마시기 2주째의 변화 31 워러 2018/04/19 19,532
800961 MBC 게시판의 어느 글 3 엠조선 2018/04/19 2,066
800960 자동차 영업소 가봤는데요. 반기질 않네요 9 신차 2018/04/19 3,123
800959 세월호가 지겹다는 당신에게 삼풍 생존자가 말할게요 [엠팍펌] 4 ........ 2018/04/19 2,174
800958 존대말 중간에 툭툭 튀어나오는 반말..... 9 .... 2018/04/19 3,865
800957 제사떡 종류 7 ar 2018/04/19 9,950
800956 전세나 월세 놓을때 잔금받고 집열쇠나 비번 가르쳐주나요? 7 궁금이 2018/04/19 4,195
800955 요즘은 괌은 별로 인기가 없나요? 11 오랜만에 2018/04/19 4,132
800954 손정은아나 충격이네요 45 헐... 2018/04/19 31,094
800953 중학생 노트북 필요한가요? 7 살빼자^^ 2018/04/19 2,026
800952 ... 2 어쩌다 2018/04/19 2,080
800951 고백부부 선배가 지안이 과롭히는 사채업자래요 5 2018/04/19 4,233
800950 초5 남아 피아노 배우고 싶다는데요 5 ㅎㅎㅎ 2018/04/19 1,551
800949 두손꼭잡고 한혜진이요..... 3 오후 2018/04/19 3,227
800948 여기 너무 조용해요 31 드루킹 2018/04/19 5,696
800947 아이보리색 소가죽 토트백 관리하기 많이 힘드나요? 4 ㅇㅇ 2018/04/19 1,134
800946 어린이집 맞춤반질문요.. 2 .. 2018/04/19 879
800945 오늘 2달된 아기고양이를 데려왔어요 12 아기고양이 2018/04/19 2,195
800944 6세남아.. 너무 고민됩니다. 2 고민 2018/04/19 2,019
800943 지금 이비에스 정세현장관님 나오세요 2 한바다 2018/04/19 821
800942 ebs 정세현.통일을 바라보는 시각 2 .... 2018/04/19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