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고 싶을때 정리하고 청소를 하면 안되겠네요
오늘 쇼핑몰에 가려고 어떤게 필요한지 확인이나 하자며 다용도실, 세탁실, 주방을 둘러보다가
급기야 이리 저리 식료품이며 세제 같은 것들 물건 위치 바꾸고 정리하고 그러다보니
살 게 없네요. 털썩.
화장품이라도 살까 하고 전용 서랍을 살펴보았거든요.
크림이며 색조 화장품이 아직 일년 이상은 더 사지 않아도 될 만큼 남아 있어요.
옷도, 있는 것들을 속아내서 버려도 입을 게 아직 있구요.
흰색 셔츠나 한 장 사면 모를까, 살게 없어요. ...
세탁실과 팬트리를 정리해 놓고 보니 기분은 개운 합니다만.
딸기나 과일 같은 거나 한 봉다리 사야 겠네요. ㅠㅠ
1. ㅎ
'18.4.18 9:12 AM (124.54.xxx.150)그래서 더 좋은거 아닌가요 저야말로 오늘 정리를 좀 해야겠군요 요즘 저도 옷이랑 가방을 사면서 분풀이를 하고 싶어서요 ㅠ
2. 멋지세요
'18.4.18 9:13 AM (59.10.xxx.20)정리하다 의외의 물건을 발견하기도 하고
버릴 물건들도 은근 많이 나와요.
저도 오랜만에 집안 정리 좀 해야겠네요.3. ...
'18.4.18 9:17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피할 수 없는 지름신의 강령으로 뭔가 분출해야 할 때
전 다이소를 갑니다....
(백화점 가서 턱턱 막 써댈 수 있는 형편 아니라서요)
가서도
어쨋거나 집에서 꼭 사용하게 될 생필품관련 것들을 중심으로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아닌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백화점 만큼 비싼것들은 없으니까요)
전 그렇게 해소 합니다...4. ㅇㅇ
'18.4.18 9:26 AM (175.192.xxx.208)욕심으로 책을 좀 끌어안고 살았는데 정리하다보니 책만큼 버리면 공간주는게 없더라구요.
물론 책대신 다른게 늘어나긴 하지만요. 이것도 줄여야죠.5. 가끔씩
'18.4.18 9:35 AM (125.134.xxx.228)그렇게라도 해소해야지요.
뭐 나중에 크게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지출은 괜찮은 거 같아요.
정리조차도 귀찮을 때는요.6. ㅋㅋ
'18.4.18 9:41 AM (121.145.xxx.150)저노 요즘 온집안 다 헤집어 정리중인데
의외의 물건들이 많이나와요
세제며 화장품이며 ㅎㅎ
이것보면 앞으로 일년은 뭐 사면 안되겠어요7. 음..
'18.4.18 9:46 AM (14.34.xxx.180)저는 살이 쪄서 옷을 안산지 10개월 정도 되었거든요.
지금 살이 조금 빠져서 옷을 사고 있는데
엄청 즐겁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물론 비싼건 못사고
자라,H&M, 에서 하나씩 사고 있는데
마시모뚜띠,cos 에서는 세일하는거 하나씩 사고 세일할때 사려고 몇개 입어보고 찜~해놓고 왔어요.
돈이 많아서 백화점 브랜드꺼도 살수 있으면 더 좋을텐데.....
행복할텐데 ㅎㅎㅎㅎ8. 공감
'18.4.18 9:52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뭘 좀 사야 사는것 같긴 해요
저도 돈아껴야하눈 사람인데 너무 그러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요
그럴때 맥커피라도 미디엄사이즈로 사면 잠시 기분은 좋아져요9. 저도 오늘아침
'18.4.18 9:54 AM (1.237.xxx.156)어디 아래 뒤지다가 설화수 선물세트 발견했어요~
토너 다 떨어졌는데 사러가기 귀찮아서 샘플 쓰던 중인데요.10. ㅎㅎ
'18.4.18 9:56 AM (14.58.xxx.72)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정리 해보렵니다~11. 누름신
'18.4.18 10:20 AM (168.126.xxx.12)쇼핑 가려다가 계속 정리하고 청소하는 이 시츄에이션은 뭐랍니까..
현관 바닥 물걸레질 하고 들어왔어요.
오전중에 골라낸 옷들을 재활용통에 넣으러 갈 거 같아요.12. ........
'18.4.18 11:06 AM (175.223.xxx.155)저그렇게 화장품 한곳에 모아놓으니
너무많아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있느거 다쓰고사자며
허벅지찌르며 쓰고있어요
근데 반전은 아직도!!!!다못썼어요ㅋㅋㅋㅋㅋ13. 그럴땐
'18.4.18 11:13 AM (1.245.xxx.95)작은 반지나 귀걸이..
귀금속을 질러보세요
그것도 좋습니다 ㅋㅋㅋ14. ㅋㅋㅋㅋㅋ
'18.4.18 11:31 AM (182.225.xxx.13)지름신이 올라올때 청소를 하면 누름신이 오시는건 진리인것 같아요.
냉장고사고 싶을땐 냉장고 청소
옷이 사고 싶을땐 옷장정리
장보고 싶을땐 냉동실정리 ㅋ15. 굿초이스
'18.4.18 12:24 PM (121.141.xxx.130) - 삭제된댓글정리의 생활화! 를 해야겠네요~
16. 이런
'18.4.18 9:09 PM (121.129.xxx.75)건전한 사람 같으니라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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