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저보다 아이가 더 먼저래요
그동안 남편이랑은
애들 시집장가보내면 우리둘만 남는거라며
1순위는 아직 너라며
서로 빈말하며 사는 노력은 했었는데요...ㅋㅋㅋ
오늘 회식하고 들어와 취해서 하는말이
땡땡이 (아들)는 내인생의 60프로
나머지는 저라네요 ㅋㅋㅋ
진심은 아들 95 저 5프로일수도있겠으나
지금 둘째입덧으로 골골대는 저에게
첨으로 저리 안보여줘도 다 아는 속마음을 보여주니 얄밉고 섭섭하네요......
1. 아들도 원글님 피
'18.4.17 11:50 PM (125.142.xxx.145)좋게 생각하셔요.
2. ㅡㅡ
'18.4.17 11:57 PM (223.39.xxx.230)애들 크면 또 생각 바뀌니 넘 섭섭해 말아요.
한참 애들 돌봄 필요한시기에 남편이 자식들한테
콩깍지 씌였으면 여로모로 도움됩니다.3. 그냥
'18.4.17 11:58 PM (121.133.xxx.195)솔직한거죠 뭐
4. 솔직히 마누라가 1순위란 말도
'18.4.17 11:59 PM (122.46.xxx.56)별로 믿음직하지 않아요.
나 죽으면 자식들 나 몰라라하고 딴 여자랑 룰루랄라할것 같고... 평소 행동으로 파악하세요.5. ...
'18.4.17 11:59 PM (222.110.xxx.157) - 삭제된댓글원글님도 아들 없인 살아도 남편 없인 사실 수 있다면서요...
속맘은 두분이 같은건데 남편의 취중진담이라 생각하시고 털어버리세요!!
그래도 60:40 이면 괜찮아요~ ㅎㅎㅎ
나이들면 10: 90 으로 변해요6. T
'18.4.17 11:59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원글님도 남편보다 아이가 먼저 아니에요?
7. 뭔소리
'18.4.18 12:28 AM (58.230.xxx.242)당연한거 아닌가요.
애 친엄마 맞아요?8. 다른 여자나
'18.4.18 12:30 AM (124.54.xxx.150)시어머니가 60인것도 아니고.. 울 애들이 60이고 나머지는 나라고 하면 난 덩실덩실 춤을 추겠네요 울남편은 보나마나 시어머니가 80일듯
9. 아이가
'18.4.18 12:42 AM (45.72.xxx.232)어린가봐요. 어릴땐 애가 1순위인게 맞죠. 저는 그냥 애라도 좋아해주니 낫다 싶은데...
애크고나면 다시 배우자가 1순위 될테니 걱정말아요.10. ...
'18.4.18 12:53 A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참 별게 다 섭섭하네요.
말 그대로 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자식이고... 아직 어리니 그럴텐데요...
참... 별걸 다.11. ....
'18.4.18 1:22 AM (39.121.xxx.103)당연한거 아닌가요?
배우자가 이런말할때 섭섭하다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요.12. 으휴...
'18.4.18 1:29 AM (118.91.xxx.23)생각이 참 애들도 아니고..
13. 피곤하다 진짜
'18.4.18 1:40 AM (58.124.xxx.39) - 삭제된댓글이런 걸 엄마라고
14. ㅇ
'18.4.18 1:57 AM (117.111.xxx.231)전 제 자신이 60 인데..
15. ㅇㅇ
'18.4.18 2:57 AM (211.114.xxx.183)어릴땐 애들이 먼저죠 별로 서운할건없죠
16. 속으론
'18.4.18 3:59 AM (211.36.xxx.185) - 삭제된댓글그래도 말은 당신이 최고야 그러면 돈안들이고 감동시킬건데
남자들 참 맹꽁이에요17. 당연한걸
'18.4.18 6:16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남편이 말만 애 좋다고 하나요?
18. 저라도
'18.4.18 6:45 AM (61.84.xxx.134)섭섭했을듯요
아무리 그래도 배우자가 1순위인게 맞는데...
감정 정리되면 조용히 그때 섭섭했다 말하세요19. ..
'18.4.18 7:55 AM (222.232.xxx.50)뭐가 당연한가요?
심지어 친엄마 맞냐니...헐..
애들 어릴때 넘 이쁘고 평생할 효도 다 한다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결혼생활은 부부가 중심이고
배우자가 우선순위죠.
자식은 내게 온 손님처럼, 열심히 잘키워서
독립시키는거지.. 여기 답글들 놀라워요.
아님 무조건 원글 까기거나..20. 그러게요
'18.4.18 11:11 AM (121.161.xxx.86)배우자가 1순위 맞는데
당연하다니 무슨말이죠21. 울
'18.4.18 12:54 PM (59.8.xxx.85) - 삭제된댓글울 남편이 아이 어릴때나 지금이나 아들 예기 할때는 그저 흐믓 그 자체입니다
아주 입 꼬리가 올라가요
저를 대할때는 그보다는 못하구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래도 우리부부는 50대중반이라 부부가 우선입니다,
]아들놈은 이제 우리 든든한 빽이거든요
아들 키워서 놓으니 3명이 앉아서 이런저런 예기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힘내세 아이들 열심히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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