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가 거의 빠질려고 해요

까치 조회수 : 3,156
작성일 : 2018-04-17 16:19:24
아랫니 옆니가 덧니옆에서 부딪혀 흔들리게 됐어요
그러다 오래 경과돼 이젠 오늘내일 빠지려 하네요
솔직히는 쏙 빼면 빠질거 같은데 빼지를 못 해요
제가 겁이 많아서 어릴때부터 이 흔들려도 피해다니다
아랫니 모양 엉망 만들었거든요
이 빠지면 흉할까요?
아래옆니라 좀 보일수도 있는데 걱정이네요
잇몸이 나빠서 잇몸부터 다지며 임플란트도 해야 된다는군요
부분틀니도 해야 한다는데 하기 싫네요
이런게 근심이 되어 삶이 피폐해지니 피하고만 있어요
IP : 175.223.xxx.20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aani
    '18.4.17 4:22 PM (1.229.xxx.32)

    죽으러 가는거 아니고 살러 가는거다 생각하고 얼른 치과가세요.

  • 2. 치과
    '18.4.17 4:28 PM (121.135.xxx.162)

    가시면 이1개 빼도 흉하기 때문에 그자리만 끼우는 가치 만들어 줍니다.
    임플란트를 하던 틀니를 하던 그전에는 가치 만들어서 사용하세요...

  • 3. ..
    '18.4.17 4:34 PM (211.243.xxx.133)

    잇몸 더 망가지면 그나마도 못하잖아요.
    치과는 하루라도 일찍가는게 남는거예요.
    미적대지말고 얼른 움직이세요

  • 4. 흉한 건 둘째치고
    '18.4.17 4:37 PM (1.225.xxx.50)

    발음이 새서 말을 못 하겠어요.
    제가 지금 임플란트 하려고 두 개 발치한 상황이거든요.

  • 5.
    '18.4.17 4:42 PM (210.123.xxx.82) - 삭제된댓글

    솔직히 치과에 가고싶어서 가는 사람 아무도 없을 걸요.
    막상 치료 받을 때는 아프지는 않은데 그 소리가 너무 힘들잖아요.
    치과는 하루라도 빨리 가는 게 좋아요.
    치과 가면 알아서 다 치료해 주니까 얼른 가세요, 계속 안 가면 잇몸이 점점 안 좋아져서
    호미로 막을 거 가래로 막아야해요.

  • 6. ..
    '18.4.17 4:43 PM (210.178.xxx.234)

    아랫니 빠지면 그 빈자리로 윗니가 내려와요. 나중엔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는 상황이 됩니다.
    얼른 치과 가세요.
    윗님 말마따나 가치라도 끼워 넣어야 해요.

  • 7.
    '18.4.17 5:10 PM (117.111.xxx.162)

    잇몸 나쁘면 빨리 병원가세요.
    잇몸 나쁘면 나중에는 썩지도 않은 치아가 줄줄줄 빠져요

  • 8. ,,,
    '18.4.17 5:23 PM (121.167.xxx.212)

    치과 빨리 가세요.
    그 정도 상태면 치통때문에 자다가도 깰것 같은데요.
    저도 동네에서 치아가 흔들려서 다 빼고 틀니 해야 한다는데(40대때)
    잘하는 치과 수소문해서 잇몸 수술하고 치아 다 살렸어요.
    95년도에 수술 했는데 아직도 이는 건강 해요.
    하루라도 뻘라 치과 가는게 돈 버는 거예요.

  • 9. ..
    '18.4.17 5:53 PM (220.120.xxx.207)

    첫 댓글님 공감이요.
    전 치과갈때마다 너네가 날 죽이기야 하겠냐?는 심정으로 가요.ㅠㅠ
    그만큼 공포스럽긴한데 미룰수록 더 고생하고 돈도 많이 깨져요.얼른 가세요.

  • 10. 동병상련
    '18.4.17 6:05 PM (180.66.xxx.19)

    저는 위에 송곳니가 유치인데 흔들리고 기능못한지 좀
    됐는데도 달래가며? 써요.
    잇몸속에 못나온 이가 옆으로 휘어 임플란트도 어렵대요
    아님 브릿지인가 옆이를 좀 갈아서 해야는데 이건좀 옆니가
    좀 아깝고..

  • 11. 공감
    '18.4.17 10:02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치과는 무섭죠 돈도 무섭고요
    저는 구토 때문에 치과치료를 중단하고있어요
    요즘 마취하면 아프지않고 참을수있는데
    구토가 계속나니 미치겠어요
    치과 무섭지만 저같은상황아니심 빨리가세요
    힘내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0832 미용실서 염색을 했는데.. 8 날씨선선 2018/04/17 2,789
800831 이명박근혜 정권때 이런식으로 금감원장이 사퇴한 경우가 있었나요?.. 7 궁금하네요 2018/04/17 1,211
800830 박지원 다스 주인 밝혀졌으니…이제 느릅나무 주인 찾아야 8 ........ 2018/04/17 2,328
800829 썬크림 눈시려도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13 bab 2018/04/17 2,064
800828 초6 아이들도 곤지암 보나요? 6 .. 2018/04/17 1,015
800827 오사카에서 사오면 좋을것들 4 ... 2018/04/17 2,527
800826 키170 물만 마시면. 13 몸무게 2018/04/17 3,932
800825 시집살이가 뭘까요 19 .. 2018/04/17 4,633
800824 세탁해도 새옷에서 냄새가 세탁 2018/04/17 1,001
800823 뉴스신세계, 정신이상자 드루킹 단통방 단독공개 1 ㅇㅇㅇ 2018/04/17 1,364
800822 김경수의원이 뭘 잘못했나? 12 사태파악 2018/04/17 2,752
800821 캣맘님들 질문 있어요 6 Happy 2018/04/17 1,008
800820 과탐 과외샘 구할 때 전공 보면요,,,, 2 과외 2018/04/17 1,429
800819 유치원 엄마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상처만 받았어요. 50 라일락 2018/04/17 13,110
800818 말라죽은 나무처리법 4 레몬 2018/04/17 1,343
800817 핸드블랜더에 녹이 보이는데 어떻게 하나요? 3 하늬 2018/04/17 2,886
800816 김현정 뉴스쇼 전여옥이 고정이라니 뉴스닥은 빼고 들어야겠어요 6 .. 2018/04/17 1,257
800815 급해요. 대학병원가는데 영유아검진표를 안가져왔어요 1 ... 2018/04/17 882
800814 다시 촛불들면 좋겠어요. 9 촛불 2018/04/17 2,175
800813 팔순 어머니 어깨 인대 파열되었는데 수술 안하면 팔을 완전 못 .. 8 2018/04/17 3,259
800812 길고양이 줄 사료 저렴한거 추천좀요~ 11 호롤롤로 2018/04/17 3,047
800811 그날바다에서 ais모양이 리본모양ㅜ 1 신기해요 2018/04/17 1,260
800810 어제 엄마를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고 글썻던 사람입니다. 6 ... 2018/04/17 4,341
800809 벌써 서명자가 119,132입니다. 15 4/16일시.. 2018/04/17 2,367
800808 하늘에서 세월호 리본을 봤어요...ㅠㅠ 3 .... 2018/04/17 2,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