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아파트 하자

햇빛이잘드는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18-04-17 10:03:53
새아파트에 입주했는데, 변기에 하자가 생겨서 변기 두개를 뜯어야할 상황이 되었어요.
변기를 뜯으면서 입주 전에 해놓은 줄눈까지 함께 뜯기게 되었어요. 비싼 돈 주고 해놓은 줄눈인데 너무 속상하네요.
하자가 없었다면, 줄눈을 뜯기지 않아도 됐었는데, 아파트쪽의 잘못으로 애먼 줄눈까지 뜯기니 억울해요.
혹시 저같은 경우에 처했던 분은 안계시나요? 계셨다면 어떻게 대응하셨나요?
아파트쪽에서는 선례를 들먹이면서 보상을 못해준대요. 다른집도 보상을 안해줬으니 저희집도 못해준다면서요.
새아파트에 몇달동안 살면서 하자때문에 피해본 것도 억울한데, 이런일까지 생기니 더 속상하네요.
본사쪽에 연락을 취해야할까요?
IP : 115.23.xxx.1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사에
    '18.4.17 10:10 AM (116.125.xxx.64)

    새아파트 입주하고 작은방에 곰팡이 피었는데
    대책을 안세우고 사람들도 오도 안하고
    성질나서
    본사에 이메일 보내고 계시판에 글쓰고
    나중에 현장 소장이 직접 보더니 심각하네 하더라구요

  • 2. 경험자
    '18.4.17 10:15 AM (203.234.xxx.15)

    저희도 이사전에 줄눈시공 했는데...화장실 샤워부스 물이 안내려가네요...기울기 없이 타일공사를 해버린 하자죠..(줄눈 하기전 점검을 못했어요) 건설사에선 줄눈은 못해준데요...타일만 다시 하는걸로 끝...
    그래서 줄눈업체에 사정얘기 했더니 서비스 차원에서 해주신다고 다시 해주셨네요...

  • 3. ㅇㅇㅇ
    '18.4.17 10:16 AM (120.142.xxx.101)

    홈피 고객피드백 올리는 곳에 글 쓰는것도 방법 아닐까요?

  • 4.
    '18.4.17 10:39 AM (211.183.xxx.147)

    본사에 전화하셔도 안해줄거에요.
    하자가 발생된 부분에 대해서 먼저 하자센터에 접수하시고
    언제언제 욕실 줄눈을 새로할 예정이다 그전까지 하자 처리해달라 말씀하셨어야해요.
    안그럼 안해줘요.
    본사에서 해줘라해도 현장에 와있는 사람들이 안해주면 끝이더라구요.

  • 5. 아울렛
    '18.4.17 11:06 AM (119.196.xxx.229)

    건설회사 말하세요 항의해줄께요 무슨건설사인데 그래요 말안하면 입주자가 호구되니 말하세요

  • 6. 산세베리아
    '18.4.17 11:09 AM (118.39.xxx.49)

    저희는 입주후 금간것 발견해 공사하고 공사하신분이 해 주셨어요.

  • 7. 햇빛이잘드는
    '18.4.17 11:19 AM (115.23.xxx.186)

    ★님 /줄눈은 보통 입주 전에 하잖아요. 살아보기 전에 변기에 하자가 있을지 몰랐으니 저렇게 말하지 못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735 뭔가 사고 싶을때 정리하고 청소를 하면 안되겠네요 14 누름신 2018/04/18 5,020
799734 민주당 1당 확정됨- 유언비어 문자를 믿지마세요 6 경기도 2018/04/18 1,121
799733 박근혜도 못한 시신탈취를 삼성이 했네요. 15 아니 2018/04/18 4,243
799732 한줄로 쭉 세워놓고 뿅망치로 때리고 싶네요. 11 .... 2018/04/18 1,461
799731 저도 마트 진상들 5 신도시 2018/04/18 2,677
799730 생방송 오늘아침 보니 의사 데이트폭력,,, 2 2018/04/18 2,545
799729 선관위가 실수로 놓친거 전수조사하고 삼성증권도조사해야죠! 4 ... 2018/04/18 959
799728 속보)))트럼프 김정은과 직접 얘기했다!!! 20 ㅇㅇ 2018/04/18 4,509
799727 감기달고사는 초등아이 좋아지는 방법없을까요? 7 감기 2018/04/18 1,316
799726 ..아대처럼 골반과 상체 잡아주는 제품을 뭐라고 하나요? 1 qweras.. 2018/04/18 948
799725 진재영씨 제주도에서 정말 멋지게 사네요 2 제주 2018/04/18 6,647
799724 친정어머니가 김경수의원을 보고 .. 25 ㅇㅇ 2018/04/18 6,286
799723 시어머니만 속옷을 다리는 걸까요? 14 왜 시어머니.. 2018/04/18 4,637
799722 일제 마유크림을 선물 받았는데 발라도 될까요? 4 ㅡㅡ 2018/04/18 2,999
799721 너무 앞서가는 트럼프 14 ㅇㅇㅇ 2018/04/18 2,470
799720 99년 미국에서 구입한 타파웨어 6 안전할까요 2018/04/18 3,439
799719 이제 수구어르신들한테 6월지방투표, 민주당뽑아야한다고그럼 되겠어.. 2 익명中 2018/04/18 1,014
799718 환전요 날씨 2018/04/18 550
799717 드루킹의 '경인선', 대선 경선 때 외곽조직으로 존재감 9 호빗 2018/04/18 1,321
799716 여러분 이제 kbs9뉴스 보아요~ 6 ddd 2018/04/18 1,411
799715 삼성증권사태 쏙 들어가고 23 대단하네 2018/04/18 3,062
799714 이재명이 몰락해가는 이유.txt (엠팍 최다추천글) 14 최다추천글 2018/04/18 5,192
799713 남편의 작명.. 2 아.. 2018/04/18 1,247
799712 (종전소취) 우리도 이제 열차로 유럽갈 수 있나요??? 26 ㅇㅇ 2018/04/18 3,990
799711 제 식단 좀 봐주세요. 7 say785.. 2018/04/18 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