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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담임선생님께 실수 한것 같아요

.. 조회수 : 5,521
작성일 : 2018-04-16 15:48:39
애들이랑 어제 밀면 먹으러 갔어요..
선생님도 가족분들이랑 그밀면 집 식사하러 오신듯 한테
선생님은 다드시고 식당 앞에서 가족들 기다리고 계시구요
울애들 보시구 먼저 담임샘이 안녕
인사하시고 애들은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 하고 저두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했죠?
담임선생님께서식사하러 오셨어요.. 라고 물었는데
제가 네하고 식당으로 들어가버렸어요..
보통 .. 네 밥으로 왔엉요.. 선생님 께서두 식사하러 오셨나봐요..
이리말해야 하는데 인정머리 없다 예의 없다 생각하셨을것 같아요

IP : 175.223.xxx.1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16 3:51 PM (49.142.xxx.181)

    단호박 같이 대답하긴 했지만.. 큰 실수는 아닌것 같은데요..
    괜히 중언부언 말 길게 하다가 말 실수 하는것보단 나아요.

  • 2. 무표정으로
    '18.4.16 3:52 PM (222.237.xxx.199) - 삭제된댓글

    "네"하고 휙 들어가셨나요?
    웃으면 "네"하고 들어가셨음 별 문제 없어보여요.

  • 3. ...
    '18.4.16 3:52 PM (221.151.xxx.79)

    굳이 담임이 아니더라도 원글님의 대응이 좀 황당하긴하네요.

  • 4. ㅇㅇ
    '18.4.16 3:53 PM (49.142.xxx.181)

    솔직히 담임도 거기서 뭔 말을 더 할말이 있겠어요. 인사치레로 식사하러 오셨어요.. 한거겠죠.
    네 하고 맛있게 드세요 한마디 더 했으면 좋았겠지만.. 괜찮아요.

  • 5. ..
    '18.4.16 3:54 PM (175.223.xxx.183)

    네 하루 지나고 나니 더민망해요..
    손님이 많은 식당 밀면집 이였거듬요..
    사람이 많다보니 정신이 없었어요

  • 6. 새코미
    '18.4.16 3:54 PM (58.140.xxx.16)

    인사는 하셨으니 괜찮아요
    말길게하는게 오히려 더 안좋아요
    괜히 쓸데없는말 하게되구...

  • 7. .....
    '18.4.16 3:59 PM (211.46.xxx.233)

    찜찜하면 메세지 보내세요.
    어제 경황이 없어 짧게 인사하고 지나갔는데 어제 선생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라고.

  • 8. ....
    '18.4.16 4:01 PM (221.157.xxx.127)

    그냥 신경 안쓰셔도 될듯 ㅎㅎ

  • 9. ^^
    '18.4.16 4:04 PM (125.178.xxx.222)

    인사하면 됐지요. 그냥 잊어버리세요.

  • 10. ........
    '18.4.16 4:51 PM (125.179.xxx.156) - 삭제된댓글

    그 샘도 님이 말 길게 안 하고 가주어서 좋았을 거예요..

  • 11. ..
    '18.4.17 11:33 AM (1.227.xxx.227)

    이제와서 문자는 더이상합니다 별일아니니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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