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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을 골라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이사날짜 맞추기 어려운 경우 밥솥만 나중에 빼오는 방법이 있나요?

,,,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18-04-16 11:51:28

뭐 미신이지만..

맞춰갈 수 있는 부분은 맞춰보려고하는데요.

이사 나오는 집과 들어가는 집에서 같은날 이사 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이사 나오는 집에서 짐을 먼저 빼더라도

좋은 날 기준으로 밥통과 이불만 나중에 빼와서 들어가서 자면 되나요?

해보신 분.. 조언 좀 구해봅니다.


IP : 182.212.xxx.2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16 11:55 AM (211.206.xxx.52)

    이런거 정말 꼭 지키는 시어머니가 있어
    이사할때마다 짜증만땅이었는데요
    좋다는거 다해도
    나쁜일 생길라면 다 생기구
    그런거 다 무시하고 남편과 제가 편한날 이사했는데도
    별탈없이 잘 지냅니다.
    그냥 거기에 의미를 안두시면 안될까요

  • 2. ㅎㅎ
    '18.4.16 11:55 AM (1.227.xxx.5)

    밥통만 가져가면 된다던데요.

    저희 시어머니는 처음으로 집을 샀는데, 입주날 남편도 말고 저한테 머리에 밥통을 이고...(차마 이기까진 못해서 품에 안고 갔어요. ㅎㅎㅎ) 제일먼저 들어가게 하셨어요. ㅎㅎㅎㅎ
    뭐, 좋다는 거 따르면 좋죠. 어려운 일도 아닌데, 맘의 평화가 최선 아니겠나요.
    참, 들어가서 자면 안방이요~~~

  • 3. ....
    '18.4.16 12:09 PM (24.36.xxx.253)

    손 없는 날은 음력으로 9 10 19 20 29 30
    1 2 11 12 21 22일은 동쪽에
    3 4 13 14 23 24일은 남쪽에
    5 6 15 16 25 26일은 서쪽에
    7 8 17 18 27 28일은 북쪽에 손이 있는 날 입니다
    꼭 9일이나 10일에 이사를 안하셔도
    사시는 방향에서 볼 때 가시는 방향에 손이 없는 날이라면
    무사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한다면
    음력으로 3일과 4일이 걸쳐지는 날을 피해서 이사를 하시면 되는겁니다
    그런데 전 이런거 안 따지고 이사 다녀요 ㅎ

  • 4. ....
    '18.4.16 12:14 PM (211.110.xxx.181)

    그런 거 안 따지고 이사다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재산이 불어나고, 만사 형통입니다.

  • 5. 포장이사
    '18.4.16 12:32 PM (210.210.xxx.172)

    그래서 손없는 날이 이사비용이 더 비싸요.
    저는 날씨예보를 중요시 합니다.
    아무리 포장이사라도 비오는 날은 좀 싫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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