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력안해도 잘하는 애들을 천재라고 하나요?

천재 조회수 : 3,570
작성일 : 2018-04-15 13:51:30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잡을 수 없는 자를 천재라고 하나요?
천재들은 실수도 안하나요?
IP : 39.7.xxx.3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재는
    '18.4.15 1:52 PM (223.62.xxx.45)

    노력도 남다르게 하더군요.
    좋으니까 그냥 다 참아요.
    노력 못하는 건 범재입니다.

  • 2. ...
    '18.4.15 1:5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천재는 창의적인 영감과 그걸 실현하기 위한 끝없는 노력이 있어야 가능한 겁니다.

    대부분 천재들은 자신이 뛰어난 분야에서만 훌륭할 뿐 일상 생활은 일반인보다 못한 경우도 많아요...

  • 3. ....
    '18.4.15 1:53 PM (221.157.xxx.127)

    업적이나 성과가 있어야 천재죠

  • 4. ..
    '18.4.15 1:54 PM (58.141.xxx.60)

    천재가 노력도 더 하던데요?

  • 5. 천재
    '18.4.15 1:58 PM (211.108.xxx.4)

    남들이 노력하는거에 10분의 1
    그정도로 해도 일반사람이 따라 올수 없는 머리

    중딩때 천재같은 학생이 있었어요
    한학년 천명되는데 그친구를 모르는 학생이 없었거든요

    잘놀고 운동잘하고 건들건들
    근데 맨날 노는거 같은데도 수.과학을 진짜 잘해서 과목샘들이 엄청 이뻐했거든요
    같은반이 됐는데 자기가 관심있는분야에서는 특이한 생각.발삼..집중력이 대단하고

    수학샘이 가끔 넌센스문제나 어려운 아이큐 문제를 내주셨는데 이친구가 다 맞춰요
    그것도 아주 금방

    그리고 다른방법으로 해결하는걸 보여주고요
    근데 관심없는분야 때는 엎어자고 관심도 없구요
    시험날도 뒤에서 친구들과 떠들고 놀고 책도 아주 깨끗하고 연습장에 수학문제도 잘안풀고 필기도 잘안하고 글씨도 엉망인데 그어려운 수학시험 다 만점

    2등하는 친구는 수업시간에도 공부하고 필기며 노트정리
    문제집 교ㅏ과서에 공부한 흔적 엄청난데
    못따라 잡더라구요

    지금같이 공부만이 아니고 수행평가제도가 있었음 뒤집혔을것 같긴해요

  • 6. ..
    '18.4.15 2:11 PM (223.38.xxx.215)

    생각과 사고 과정 알고리즘이 달라요.

  • 7.
    '18.4.15 2:18 PM (175.223.xxx.46)

    천재는 잠재력 역량ㆍ 영감의 정도가 슈퍼해요ㆍ 노력 안하면 꽝은 마찬가지고요
    유전자가 달라요ㆍ경쟁자로 삼으면 상처받아요ㆍ신이 내린 존재이니 열외로 보고 시기 질투 하지 말고 덕 볼 생각이나 하세요
    그가 잘되고 그 재능이 꽃 피면 우리 사회나
    나라가 잘 된다고 생각하고 미워하지 마세요
    괴팍하고 찌질하거나 자기 중심성이 강할 수 도 있지만 뛰어난 도덕심과 분별력도 지닌
    인성의 균형잡힌 천재는 부모가 만듭니다

  • 8. 천재와 수재,영재는 다른지않나요?
    '18.4.15 2:26 PM (112.154.xxx.44) - 삭제된댓글

    보통 주변에서 별다른 큰 노력없이 학업능력좋으면 수재나 영재쯤 될거고
    천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거나, 있는 유를 뒤집어서 새로운 걸 유추해 낸다던지 아님 획기적인 뭔가를 만드는 자들..천재는 기억력보단 창의력 창조력쪽 아닌가요?
    이를테면 스티븐잡스 같은 인물요

  • 9. ..
    '18.4.15 2:35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저는 1등. 우리반 2등이 하는 말이 지가 밤 새서 공부해봐야, 수업시간 수업 듣는 것이 전부이고 시험공부도 안 한 저보다 성적이 안 나왔어요. 암튼 그 친구는 여상 가서 은행 들어가고, 지금 연봉이 1억 넘는데...
    저는 6년전까지 밥벌이 겨우 하다가.. 지금에야 사람 꼴을 하고 살아요.

    하지만, 명색이 천재머리라 이것저것 손대는 것 마다 잘 해요. 제가 영업 처음 햇을 때 10년차보다 1개월 만에 실적이 더 좋았고요. 저 한명으로 20명 알바들 사무실 운영비, 경리 월급, 알바 회식 식대가 다 나갔죠.
    통신 관련 5명 직원 벤처기업에서 정보 업데이트 업무 햇을 때는 누적 적자 2개월 만에 다 갚았어요.

    그뒤로 딱히 두각을 드러낼 일이 없다가, 10년전 인수위에 제출한 제안 중 하나는 누가 도둑질 해갈 정도로 쌈빡했고요. 그때 미끄러진 제안은 차기 최유력 대통령 후보가 관심을 드러내어 스카웃 제의까지 받았고요.

    천재는 삶의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지만, 관심분야가 한 곳에 머물지 않아, 안정된 생활을 못 해요. 그렇지만 천재에는 한방이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수년내 수억을 모았는데요. 이게 종잣돈이 되어 노후에 배곯고 살지는 않기를 바라고요.

    앞으로도 뭔가 놀라운 일이 있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요. 구슬이 꿰어진다고나 할까요. 이제까지는 재주는 곰이 구르고, 돈은 엄한 사람이 챙기는 식이었다면 .. 저도 명예와 돈을 쥐어보고 싶네요.

  • 10. ..
    '18.4.15 2:35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저는 1등. 우리반 2등이 밤 새서 공부해봐야, 수업시간 수업 듣는 것이 전부이고 시험공부도 안 한 저보다 성적이 안 나왔어요. 암튼 그 친구는 여상 가서 은행 들어가고, 지금 연봉이 1억 넘는데...
    저는 6년전까지 밥벌이 겨우 하다가.. 지금에야 사람 꼴을 하고 살아요.

    하지만, 명색이 천재머리라 이것저것 손대는 것 마다 잘 해요. 제가 영업 처음 햇을 때 10년차보다 1개월 만에 실적이 더 좋았고요. 저 한명으로 20명 알바들 사무실 운영비, 경리 월급, 알바 회식 식대가 다 나갔죠.
    통신 관련 5명 직원 벤처기업에서 정보 업데이트 업무 햇을 때는 누적 적자 2개월 만에 다 갚았어요.

    그뒤로 딱히 두각을 드러낼 일이 없다가, 10년전 인수위에 제출한 제안 중 하나는 누가 도둑질 해갈 정도로 쌈빡했고요. 그때 미끄러진 제안은 차기 최유력 대통령 후보가 관심을 드러내어 스카웃 제의까지 받았고요.

    천재는 삶의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지만, 관심분야가 한 곳에 머물지 않아, 안정된 생활을 못 해요. 그렇지만 천재에는 한방이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수년내 수억을 모았는데요. 이게 종잣돈이 되어 노후에 배곯고 살지는 않기를 바라고요.

    앞으로도 뭔가 놀라운 일이 있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요. 구슬이 꿰어진다고나 할까요. 이제까지는 재주는 곰이 구르고, 돈은 엄한 사람이 챙기는 식이었다면 .. 저도 명예와 돈을 쥐어보고 싶네요.

  • 11. ..
    '18.4.15 2:38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저는 1등. 우리반 2등이 밤 새서 공부해봐야, 수업시간 수업 듣는 것이 전부이고 시험공부도 안 한 저보다 성적이 안 나왔어요. 암튼 그 친구는 여상 가서 은행 들어가고, 지금 연봉이 1억 넘는데...
    저는 6년전까지 밥벌이 겨우 하다가.. 지금에야 사람 꼴을 하고 살아요.

    하지만, 명색이 천재머리라 이것저것 손대는 것 마다 잘 해요. 제가 영업 처음 햇을 때 10년차보다 1개월 만에 실적이 더 좋았고요. 저 한명으로 20명 알바들 사무실 운영비, 경리 월급, 알바 회식 식대가 다 나갔죠.
    통신 관련 5명 직원 벤처기업에서 정보 업데이트 업무 햇을 때는 누적 적자 2개월 만에 다 갚았어요.

    그뒤로 딱히 두각을 드러낼 일이 없다가, 16년전 인수위에 제출한 제안 중 하나는 누가 도둑질 해갈 정도로 쌈빡했고요. 그때 미끄러진 제안은 차기 최유력 대통령 후보가 관심을 드러내어 스카웃 제의까지 받았고요.

    천재는 삶의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지만, 관심분야가 한 곳에 머물지 않아, 안정된 생활을 못 해요. 그렇지만 천재에는 한방이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수년내 수억을 모았는데요. 이게 종잣돈이 되어 노후에 배곯고 살지는 않기를 바라고요.

    앞으로도 뭔가 놀라운 일이 있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요. 구슬이 꿰어진다고나 할까요. 이제까지는 재주는 곰이 구르고, 돈은 엄한 사람이 챙기는 식이었다면 .. 저도 명예와 돈을 쥐어보고 싶네요.

  • 12. ..
    '18.4.15 2:39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저는 1등. 우리반 2등이 밤 새서 공부해봐야, 수업시간 수업 듣는 것이 전부이고 시험공부도 안 한 저보다 성적이 안 나왔어요. 암튼 그 친구는 여상 가서 은행 들어가고, 지금 연봉이 1억 넘는데...
    저는 6년전까지 밥벌이 겨우 하다가.. 지금에야 사람 꼴을 하고 살아요.

    하지만, 명색이 천재머리라 이것저것 손대는 것 마다 잘 해요. 제가 영업 처음 햇을 때 10년차보다 1개월 만에 실적이 더 좋았고요. 저 한명으로 20명 알바들 사무실 운영비, 경리 월급, 알바 회식 식대가 다 나갔죠.
    통신 관련 5명 직원 벤처기업에서 정보 업데이트 업무 햇을 때는 누적 적자 2개월 만에 다 갚았어요.

    그뒤로 딱히 두각을 드러낼 일이 없다가, 16년전 인수위에 제출한 제안 중 하나는 누가 도둑질 해갈 정도로 쌈빡했고요. 그때 미끄러진 제안은 지금은 차기 최유력 대통령 후보가 되신 분이 12년전에 관심을 보이며 스카웃 제의까지 받았고요.

    천재는 삶의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지만, 관심분야가 한 곳에 머물지 않아, 안정된 생활을 못 해요. 그렇지만 천재에는 한방이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수년내 수억을 모았는데요. 이게 종잣돈이 되어 노후에 배곯고 살지는 않기를 바라고요.

    앞으로도 뭔가 놀라운 일이 있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요. 구슬이 꿰어진다고나 할까요. 이제까지는 재주는 곰이 구르고, 돈은 엄한 사람이 챙기는 식이었다면 .. 저도 명예와 돈을 쥐어보고 싶네요.

  • 13. ..
    '18.4.15 2:44 PM (114.203.xxx.241) - 삭제된댓글

    저는 1등. 우리반 2등이 밤 새서 공부해봐야, 수업시간 수업 듣는 것이 전부이고 시험공부도 안 한 저보다 성적이 안 나왔어요. 암튼 그 친구는 여상 가서 은행 들어가고, 지금 연봉이 1억 넘는데...
    저는 6년전까지 밥벌이 겨우 하다가.. 지금에야 사람 꼴을 하고 살아요.

    하지만, 명색이 천재머리라 이것저것 손대는 것 마다 잘 해요. 제가 영업 처음 햇을 때 10년차보다 1개월 만에 실적이 더 좋았고요. 저 한명으로 20명 알바들 사무실 운영비, 경리 월급, 알바 회식 식대가 다 나갔죠.
    통신 관련 5명 직원 벤처기업에서 정보 업데이트 업무 햇을 때는 누적 적자 2개월 만에 다 갚았어요.

    그뒤로 딱히 두각을 드러낼 일이 없다가, 16년전 인수위에 제출한 제안 중 하나는 누가 도둑질 해갈 정도로 쌈빡했고요. 그때 미끄러진 제안은 지금은 차기 최유력 대통령 후보가 되신 분이 12년전에 관심을 보이며 스카웃 제의까지 받았고요.

    천재는 삶의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지만, 관심분야가 한 곳에 머물지 않아, 안정된 생활을 못 해요. 굵직한 것만 직업이 5개는 되네요. 크게 연관 없는 것, 스쳐지나간 직업까지 하면 10개는 돼요. 그렇지만 천재에는 한방이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수년내 수억을 모았는데요. 이게 종잣돈이 되어 노후에 배곯고 살지는 않기를 바라고요.

    앞으로도 뭔가 놀라운 일이 있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요. 구슬이 꿰어진다고나 할까요. 이제까지는 재주는 곰이 구르고, 돈은 엄한 사람이 챙기는 식이었다면 .. 저도 명예와 돈을 쥐어보고 싶네요.

  • 14. . . .
    '18.4.15 3:45 PM (58.231.xxx.120) - 삭제된댓글

    근데 글쓴이나 댓글 쓴 사람들이나 진짜 천재를 보신 적이 있으신건지요?

    저는 살면서 진짜 천재는 한번도 본 적도 없고, 저에게 전재를 알아볼 능력도 없습니다.

  • 15. ...
    '18.4.15 4:01 PM (223.38.xxx.195)

    반가워요
    윗님~
    천재란 말 아무데나 막 쓰지 말았으면 하는데..

  • 16.
    '18.4.15 10:29 PM (118.217.xxx.116) - 삭제된댓글

    해도 안 되는 선까지 갈 수 있는 사람들이죠
    노력안하고 그냥 좀 잘하는 건 똑똑하다 정도이지
    노력은 당연히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노력해도 못 가는 정도를 성취하는 사람들
    그러니까 입시 성적 정도로는 알 수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972 사는게 힘들때 8 2018/04/15 3,345
798971 엄마, 마흔 넘은 딸 살림 참견 7 ... 2018/04/15 3,511
798970 일회용 종이용기 몸에 많이 해롭나요? 8 요즘도 2018/04/15 2,169
798969 세월호 참사 당일, 현직 경찰의 고백..무조건 막았다 2 기레기아웃 2018/04/15 2,253
798968 밥해먹는 싱글..김냉 살까요? 31 미니멀라이프.. 2018/04/15 3,580
798967 파운데이션이 옷이랑 이불에~ 3 ㆍ ㆍ 2018/04/15 1,602
798966 건조기 후유증 3 arbor 2018/04/15 2,985
798965 우엉썰다가 손 베었어요 ㅠ 3 2018/04/15 1,107
798964 과외샘 음료수 - 종이컵 vs 유리컵 뭐가 나을까요? 17 음료수 2018/04/15 2,735
798963 다음 댓글 이상해요 12 으아 2018/04/15 1,450
798962 죽을때 자식에게 집은 남기실건가요 17 리나 2018/04/15 5,669
798961 자게 글 보고 애호박 사왔어요 ㅎ 2 강빛 2018/04/15 2,679
798960 제가 전화목소리가 너무 커요 2 왜이러지 2018/04/15 1,178
798959 드루킹이정부비판했는데 조선일보 좋아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5 ........ 2018/04/15 1,279
798958 제 사주는요 상당히 잘맞앗어요 8 tree1 2018/04/15 4,002
798957 모터사이클 쇼 jpg 2 생각은? 2018/04/15 916
798956 손빨래 도와주세요~~ (헉 이거 망한거예요?) 9 자취생 2018/04/15 1,786
798955 애 교복 셔츠깃에 화장품이 안지워져요. 8 몬살아 2018/04/15 1,855
798954 상상 그이상을 보는 요즘.. 드루킹관련요. 3 .. 2018/04/15 1,334
798953 섹스엔더 시티 사만다 같은 패션을 뭐라고 하죠? 2 ㅇㅇ 2018/04/15 2,655
798952 한국사 지도사 vs 초등수학 지도사 어느 게 더 나을까요? 7 ..... 2018/04/15 1,753
798951 열심히 청원하면서 궁금한점 나무꽃 2018/04/15 745
798950 아침밥 정말 잘 안먹는 아이인데 이건 먹네요. .... 2018/04/15 3,329
798949 소고기국 의외로 어려운거에요 23 소고기국 2018/04/15 4,836
798948 맛있는 사탕 추천해주세요 6 tt 2018/04/15 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