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대 후반인데 교정할까요

..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18-04-14 02:17:15
30대 후반에 자녀는 없구요. 한쪽만 덧니살짝 잇는데 비발치로 교정할까요?
의사가 비발치 해도 된다고 하는데.

지금 투명교정 생각하는데 그거 해보신분들 어떤가요? 투명교정도 결과가 잘 나오는지..

일반 철길까는거는 치실못하고 관리어려워서 더 썩거나 할까봐요 ..

턱관절이 살짝 안좋긴 한데.. 해얄지 말아야 할지 매번 고민이에요 경험자분들 조언좀 주세요 ㅜ
IP : 210.179.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14 2:56 AM (112.161.xxx.81) - 삭제된댓글

    속성으로 하는건 하지 마세요.
    40에 시작한 사람 있는데 망쳤어요. 돈만 날렸어요.

  • 2. 마구
    '18.4.14 7:50 AM (211.36.xxx.154)

    흉한거아니면 하지마세옷
    교정시작부터 고생길이 열립니다

  • 3. 저도
    '18.4.14 8:14 AM (223.62.xxx.194) - 삭제된댓글

    반대요
    교정하는건 힘들지 않았는데 끝나고 유지장치로 평생 관리하는거 쉽지 않아요 조심할것도 많고 귀찮은 일도 많고...
    저도 하기전엔 몰랐어요

  • 4. 전 찬성
    '18.4.14 10:29 AM (221.149.xxx.183)

    해요. 저도 그 나이에 했어요

  • 5. 썸머스노우
    '18.4.16 1:29 PM (118.45.xxx.43)

    살짝 덧니는 매력입니다..
    턱관절도 별로라면서요,,,하지마세요,,
    의사들도 턱은 /신의 영역/이라고해요,,
    그 턱이랑 가장 연관성이 깊은게 치아구요..
    교합이 많이 안좋거나, 턱관절치료때문에 정말 해야한다면,,
    철저히 공부하고 알아보시고 치료 결정하셔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하지마시고,,신중하게 생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375 며느리 조리원에서 목욕하고 가는 시어머니 19 ... 2018/04/13 9,359
798374 KBS·MBC 세월호 특별 편성 확대, 4년 만에 전하는 반성 3 기레기아웃 2018/04/13 1,700
798373 진도 너무 빠른거 아니에요 ?? 5 밥누나 2018/04/13 4,913
798372 하트시그널2 같이봐요. 1 ㅇㅇ 2018/04/13 2,062
798371 라면에 뭐 넣으면 맛있을까요? 42 ..... 2018/04/13 4,787
798370 입주 후 하자 확인 시 누구의 책임? 7 ... 2018/04/13 1,855
798369 전세에서 룸메 들이는 거 되나요? 7 룸메 2018/04/13 2,368
798368 대한항공 '대한'과 '태극로고'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청원이.. 11 연꽃 2018/04/13 3,580
798367 나의아저씨노래 1 궁금해요 2018/04/13 1,739
798366 돼지갈비찜 팁좀 알려주세요!! 5 요리잘하고싶.. 2018/04/13 2,769
798365 그날, 바다 4 보세요 2018/04/13 1,138
798364 이지아,김현주는 40넘어 더 이뻐졌는데 49 .. 2018/04/13 18,349
798363 스트레스받으면 이따금씩 극심한 두통에 시달려요 스트레스 2018/04/13 787
798362 얼굴점빼기..싸고잘하는데 있나요? 2 자취생 2018/04/13 2,428
798361 52세 일 그만하구 싶은데요.. 36 .. 2018/04/13 14,811
798360 양가 부모님 모두 건강하신가요? 2 부모님 2018/04/13 1,261
798359 학생들 음악들으면서 수학문제 정말 잘 푸나요? 8 .. 2018/04/13 1,583
798358 예쁜 누나 아빠 귀여워요 4 드라마 2018/04/13 2,621
798357 이삿날-> 잔금 치르고 2일 후 9 ........ 2018/04/13 2,802
798356 생활이 어려워지니 나를 잃어버리는것같아요 10 경험해보니 2018/04/13 6,241
798355 하트시그널2 보세요? 4 ㅡㅡㅡ 2018/04/13 3,172
798354 ㅈㅎㅁ 주워들은 얘기 8 조시네 2018/04/13 7,214
798353 나이들수록 진짜 친구. 날 생각해주는 사람 만나가기가 힘드네요 5 에구 2018/04/13 3,457
798352 전지적참견보고...충청도식화법 진짜 그런건아니죠?? 2 ㅡㅡ 2018/04/13 2,986
798351 복도식아파트 25평 리모델링 8 진호맘 2018/04/13 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