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해석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잘될거야 조회수 : 968
작성일 : 2018-04-13 17:18:49

I also learned from my parents that it’s important to get out and hear other people play.

 That was easy to do with Mom free to show us around.


첫번째 문장은 알겠는데, 두번째 문장 번역이 정확이 안되네요.


자유롭게 구경하기 위하여 엄마와 함께 하는 것은 쉽다?


쉬운 단어들로만 되어있는데도 막상 해석하려니 실력이 부족한가 봅니다.

영어 잘하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IP : 59.6.xxx.1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4.13 5:37 PM (110.70.xxx.154)

    엄마가 다른 일이 없어서 다른 사람의 연주를 들으러 다니기 쉬웠다.

  • 2. 잘될거야
    '18.4.13 5:44 PM (59.6.xxx.141)

    감사합니다!!^^

  • 3. 빛의나라
    '18.4.13 5:49 PM (220.70.xxx.231) - 삭제된댓글

    I also learned from my parents that it’s important to get out and hear other people play.
    난 또 부모님한테서 집 밖으로 나가서 다른 사람들이 노는 ( 앞에 무슨 말이 오는지에 따라 play는 여러가지 다른 뜻으로 해석 가능합니다. 놀다. 악기 연주하다등등) 걸 듣는 게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어.

    That was easy to do with Mom free to show us around.
    우리을 데려 다니면서 이것저것 보여줄 수 있는 노는 엄마랑 그렇게 하는 건 쉬웠겠지.

    mom free 는 mom who is free 에서 who is 가 생략된 형태로 일하는 엄마 말고 전업주부라거나 시간이 자유로운 엄마의 뜻.

    show around 는 '데리고 다니면서 두루 보여준다'는 뜻

  • 4. 저는
    '18.4.13 6:07 PM (119.69.xxx.28)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 노는소리 듣는게 중요하다는걸 배웠잖아요..

    엄마는 스스럼 없이 우리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건 쉬운 일이었다..

    이런 뜻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9060 그날 바다 5 scorfi.. 2018/04/13 990
799059 전해철부인도 미인이시네요 9 알리자 2018/04/13 3,155
799058 경상도식 (대구) 제사닭 8 2018/04/13 6,734
799057 삼계탕 할 때 껍질 다 제거하시나요? 9 요리 2018/04/13 2,118
799056 세월호 침수 안 됐을 수도 있었다네요 15 mbc뉴스에.. 2018/04/13 6,704
799055 그날 바다보신분...거기나오는 국정원 2명.... 12 ㅊㅊㅊ 2018/04/13 3,228
799054 괜찮은 헤나 염색약 추천좀해주세요 4 ... 2018/04/13 1,922
799053 김구라 핫도그 어때요? 16 홈쇼핑 2018/04/13 4,554
799052 간호과지원할려고해요 도와주세요~ 9 고민 2018/04/13 1,940
799051 연근,호박 진공포장 된 게 부풀어 올랐는데 먹어도 되나요? 2 ... 2018/04/13 2,305
799050 따뜻한 물 아침 공복에 마시기 4 자유 2018/04/13 6,316
799049 염색 안하곤 못살겠네요 14 미모 2018/04/13 7,585
799048 고등딸 입학후 생리를 아직 안해요 8 괜찮을까요?.. 2018/04/13 3,565
799047 혼자하니까 눈치보이고 죄짓는 느낌..이거 떨쳐버리려면 어떻게 해.. 7 ..... 2018/04/13 2,595
799046 *메프 최저가 모르쇠 3 금요일 2018/04/13 1,192
799045 저처럼 나이들고 싶대요 12 ᆞ ᆞ 2018/04/13 4,931
799044 손 많이 가는 전해철, 지지자들께 드리는 감사인사 영상 20 ^^ 2018/04/13 1,850
799043 시댁 vs 친정 같은 빈도로 찾아뵙나요? 19 궁금 2018/04/13 4,810
799042 발이 시려서 난방 돌렸어요~ 3 난방 2018/04/13 1,358
799041 미세먼지 말인데요 우리나라 문제도 큰 11 d누릅짱먹어.. 2018/04/13 1,770
799040 강아지, 먹는 기쁨과 건강 중에요 6 .. 2018/04/13 1,634
799039 서울광장에 피어나는 한반도 꽃밭 11 ... 2018/04/13 1,586
799038 문화일보.사흘째김기식 뉴스.혈맹관계? 9 ㅇㅇ 2018/04/13 990
799037 아 윗집 욕나와요 4 2018/04/13 3,733
799036 30km면 30분/택시비25000원이 맞을까요? 12 길찾기 2018/04/13 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