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생삼세 십리도화의 지옥에서 빠져나오기 10분전..

이건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8-04-12 15:08:33
아...게시판에서 읽고 찾아서 보는데 근 일주일간을 헤어나오질 못했네요. 1번 보고 복습중인데 이제 10회가량 남았어요. 그사이 책도 빌려다 읽고...흐아... 58회나 되니 보다가 지칠지경이고 제가 밤에 봐야하니 거실에서 자서 남편은 입이 잔뜩 나오고...10회 남았는데 지쳐서 쉬엄쉬엄 보고있어요. 랑야방도 잼났는데 중국드라마 특유의 재미가 있어요. 대륙의 재미..ㅎㅎ 책보다 드라마가 훨씬 잼있는데 책을 그대로 드라마에 옮겨놓았고 배우의 연기가 살리네요.

간만에 잼있는 드라마 봤고 ㅠㅠ 담주에는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와야죠
IP : 211.248.xxx.1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미지옥
    '18.4.12 3:13 PM (121.181.xxx.135)

    저도 작년에 삼생에 빠져서 몇달을 허우적댔어요 ㅋㅋ 그심정 이해됩니다.

    삼생 다보셨으면 붉은수수밭(중드)도 한번 보세요 강추!

  • 2. ..
    '18.4.12 4:11 PM (58.140.xxx.82)

    ㅎㅎ 반가워서 저도 손 번쩍!!
    제가 보다가 제 친구한테도 영업을 했는데.. 이 친구 중드는 커녕 선협물은 질색하는데도
    이건 스토리가 너무 괜찮다고 ㅎㅎ 남주 연기도 괜찮고 ㅎㅎ
    서사가 맘에 든다고 저랑 같이 허우적거리면서 봤어요
    솔직히 저는 이거 인생 드라마에요. 비밀의 숲이나 뭐 시그널도 볼때 엄청 몰입하면서 잘 봤는데..
    이렇게까지 오래 여운이 남는건 삼생 뿐 ㅜㅜ
    덕분에 중국어 열공하고 있어요. 자막없이 중드 보는 그날까지!!
    우정배우 영화든 드라마든 한국 오면 큰소리로 외칠것이여~~
    타이즈띠엔샤!!!!

  • 3. 상상
    '18.4.12 4:20 PM (211.248.xxx.147)

    오...저도 친구들한테 영업중이예요. 이 감동을 함께 나눠야할텐데요. 동지들을 만나 넘 반갑네요.당분간 중드는 못건드리겠어요. 후유증이 넘나 커서 일상생활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 4. 매미양
    '18.4.12 10:35 PM (125.185.xxx.145)

    제 인생 드라마에요
    이거. 보고. 조우정 에게 빠져 팬까페도 들고. ㅎㅎ
    삼생 때문에 현망진창이었다는
    삼생 ost 계속 듣고 들마 복습에. 책 도 사서 읽었어요
    지금도 툭하면 다시 봅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334 블랙하우스. ㅅㅅ 돌려까기 6 ........ 2018/04/13 2,733
798333 오늘은 왠지 어준총수가 못생겨보이네요 ㅎㅎ 14 Pianis.. 2018/04/13 3,519
798332 문재인은 정치인이 아니다. 35 ar 2018/04/13 3,471
798331 대장내시경 후 전복죽집 추천해주세요 1 일원동 2018/04/13 1,317
798330 세월호.... 4 ㄱㄴ 2018/04/13 1,218
798329 요즘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요. 정말 웃긴 예능이나 영화나 동영상.. 19 웃긴거 2018/04/13 5,465
798328 문준용씨 민사소송했네요 5 개늠들 2018/04/12 3,024
798327 올드팝인데요...아주 귀에 잘 들이는 발음이고요 13 바보같네요 2018/04/12 2,348
798326 크로와상이 너무 좋으네요 18 ㅇㅇ 2018/04/12 5,672
798325 유아적인 성격 어떻게 버리죠? 5 ㅇㅇ 2018/04/12 2,369
798324 강유미가 국회갔을때 나온 노래 2 아까 2018/04/12 1,136
798323 서울역-명동 근처 괜찮은 레스토랑 있을까요? 2 찾고 있어요.. 2018/04/12 1,239
798322 겨드랑이 땀냄새 ㅠㅠㅠㅠ 12 겨드랑이 2018/04/12 6,210
798321 내일쯤해서 꼬리 내리겠네 3 정의당 2018/04/12 2,946
798320 초등생이 선생님께 욕하는게 아들 학교에도 있었네요 3 2018/04/12 2,136
798319 블랙하우스에 나오는 임윤선 13 2018/04/12 4,922
798318 세월호는 진짜 작정하고 침몰시킨거 맞을까요? 13 무서운진실 2018/04/12 3,882
798317 이런 경우 어찌해야하나요? ㅜㅡㅜ 2018/04/12 646
798316 나의아저씨 조연들 연기도 좋네요 15 다들 2018/04/12 5,479
798315 문재인되면 주가폭락하고 전쟁난다던 이정재아시죠? 6 이정재 2018/04/12 3,155
798314 집에서 요리안하고 배달이나 반찬주문해서만 드시는분들 계세요? 19 주부 2018/04/12 5,869
798313 라이프 오브 파이 재개봉했어요 3 내일 2018/04/12 1,808
798312 추리의 여왕은 코난처럼 계속 하면 좋겠네요 ㅎㅎ 11 ㄹㄹ 2018/04/12 3,308
798311 눈피로에 영양제 뭐가 좋은가요? 노안도 오고 4 토비콤? 2018/04/12 3,130
798310 홈플러스 웃긴거 같아요.ㅇ 15 혹시 2018/04/12 6,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