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운슬러 같다는 말이요

dav 조회수 : 865
작성일 : 2018-04-12 00:25:20
어떤 사람한테 하는 말 같으세요?

저랑 많~이 대화를 해본 사람들이 저한테 어느 시점에인가 문득 한두번씩 하는 말인데요. 목소리도 그렇고 태도도 그렇고 잘 들어주고 더 얘기하고 싶게 말한대요.
장점인 것 같아서 잘 알아두고 살리고 싶기도 한데, 저한테 이런 말한 사람들 연령대도 다양해요. 50대 30대 20대 총 5명정도에게 들어봤는데

어떤 느낌일까요? 칭찬으로 얘기해준거라 아주 자세히 물어보진 않아서 더 궁금하네요
IP : 39.118.xxx.1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마스떼
    '18.4.12 12:30 AM (59.12.xxx.72)

    상대방 말에 적절한 호응과 공감 표현.
    대화내용에 관심을 보이며..대화를 이끌어 내는 적절한
    질문.

    그리고 상대가 불편하지 않을만큼의 충고나 조언.

    뭐 이런 게 아닐까 싶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540 영화추천 ‘나는 아들을 사랑하지않는다’ 3 스파게티티 2018/04/12 2,077
798539 민주당 "김성태도 피감기관 돈으로 출장"vs .. 7 내로남불 2018/04/12 961
798538 라이브, 나의 아저씨, 밥사주는 누나. 15 dywma 2018/04/12 3,529
798537 저희집 개는 다리에 오줌을 묻히는데... 14 ㅇㅇ 2018/04/12 2,775
798536 한가지 메뉴를 얼마나 오래 드셔보셨어요?? 14 궁금 2018/04/12 2,123
798535 휴대폰이 무겁다고 안들고다니는 친정엄마... 10 마켓 2018/04/12 2,119
798534 남산타워근처 저렴하지만 좋은 숙소 3 아정말 2018/04/12 1,885
798533 아이의 진로에서 길을 잃은 기분입니다. 15 불안 2018/04/12 5,103
798532 김기식,꼭 지켜내야 합니다~!!!백프로 신뢰합니다. 9 새벽 2018/04/12 1,234
798531 이재명 토론 안하려고 끝까지 버틴것 같아요 18 ... 2018/04/12 2,718
798530 근 10년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몇일째 꿈에 나와요 8 상어 2018/04/12 5,787
798529 이제는 돈받고 기사쓰는것들 ㄱㄴㄷ 2018/04/12 738
798528 드시모네랑 vsl#3랑 다른거에요? 2 마그돌라 2018/04/12 1,904
798527 중등 아이들 바른 습관 부탁드려요 4 자유인 2018/04/12 1,217
798526 프리랜서는 통장 송금 한도 못늘리나요? 8 하... 2018/04/12 1,612
798525 부동산수수료 청원이요... 3 연이맘 2018/04/12 898
798524 김기식 사태의 진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14 아이사완 2018/04/12 1,533
798523 애들 다 키우신 주부님들 22 ... 2018/04/12 4,087
798522 아이가 둘이상인경우 돌반지 어떻게 하시나요? 4 돌반지 2018/04/12 1,057
798521 김기식 지키기 청원 8 같이해요 2018/04/12 958
798520 이무송 의대 거짓말 33 ㅇㅇ 2018/04/12 15,472
798519 홑겹점퍼 32만원정도 ᆢ쓸만할까요 9 잠바떼기 2018/04/12 1,449
798518 다산 사고영상 풀버젼 29 .... 2018/04/12 4,752
798517 애들 백일 돌에 받은 순금 5 예전 2018/04/12 1,487
798516 초5 치아 예쁜데 교정해야하네요 (입천장으로 치아가 나올거라합니.. 8 교정 2018/04/12 2,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