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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려워서

,,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18-04-11 20:20:05
계속 들락날락하다보니 어제부턴
소변 누다가 마지막즈음 찌릿한 증상이 있었어요
밤새 소변을 스무번은 본거 같아요

그래서 비뇨기과를 갔더니 소변염증검사와
세포dna검사를 하자고 해요
통을 두개 주면서 소변 받아오라해서 가져다줬더니
오분도 안되어 진료실로 다시 불렀어요
소변염증검사는 금방 일분도 안걸리는지...
세포dna검사는 사오일 걸린다고 다음주 월욜 오라는데
세포검사도 소변으로 다 하는가봐요
근데 집에 오니 찌릿한 증상도 거의 없어졌네요
약도 안 먹었는데...일단 염증과 혈이 보인다네요

요근래 스트레스가 정점을 찍고 있어요
심장도 두근거리고 자다가 깨는것도 몇번이나요

화장실을 그렇게 자주 가는데 매번 소변량은 많아요
별일없는 결과를 바라며 적어 봅니다
IP : 1.252.xxx.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11 8:25 PM (121.167.xxx.212)

    자게에 방광염으로 검색해 보세요
    항생제로 균이 잡혀도 안 낫는 경우도 있어요
    몸의 균형이 깨져서 면역력이 약해저서 그래요
    혈뇨와 염증 다 잡았다고 할때카지 약 드세요
    오래 다녀도 안 나으면 병원도 옮겨 보세요

  • 2. 지혜를모아
    '18.4.11 8:27 PM (1.236.xxx.85)

    약 끝까지 드셔야 나아요
    중간에 걸르거나 하면 도루묵되요

  • 3. 방광염과 요붕증
    '18.4.11 11:01 PM (182.215.xxx.5)

    소변을 자주 보면서 양도 많다면 요붕증일 수 있고
    혈뇨와 염증은 방광염 증상인듯 한데
    꾸준히 나을때까지 치료 잘 받으세요.
    몸의 균형이 깨져서 면역력이 떨어지면 자기 몸의 취약한 부분에 먼저 질병이 온다고 합니다.
    신장기능도 문제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완치될 때까지 치료 잘 받으세요.
    그리고 몸 관리--스트레스나 과로도 조심하시고...
    잘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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