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차 참!

그만 조회수 : 1,155
작성일 : 2018-04-11 14:55:32
과외가는 집인데요 3층주택이고 전 가족이 모여 살아요
즉 집 전체 주차를 가족이 하는거죠
제가 주차할수 있냐고 하니 집벽에 하면 된대요
그래서 도착하면 주차자리에 있는 통 두개 빼고 주차하는데
이게 비오는날이면 번거롭거든요.손에도 묻구요
그래도 주차하니 감지덕지하며 하는데
오늘은 주차하는 중인데 고모라는 분이 와서는 문쪽에 바짝 붙여
문 열때 불안하다며 다른쪽으로 대라네요
좁은 골목이라 다른 차 지나가려면 바짝 대야 했거든요
그리고 학생은 어른이 그런건지 갈때 통을 제자리에 다시
원위치해 놓고 가라네요
그럴순 있는데 느낌이 너무 쌔하고 선생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네요
저라면 최대한 편하게 해줄거 같은데요
이런 느낌으로 일하려니 마음이 불편해요
동네가 좁아 차 댈곳도 없고 이집은 인정이 없는 집같고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IP : 39.7.xxx.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11 3:11 PM (117.111.xxx.29) - 삭제된댓글

    조금 그렇긴 하네요.

    어디가나 주차문제가 제일 커요.

  • 2. snowmelt
    '18.4.11 3:12 PM (125.181.xxx.34)

    저라면 선생님 오실 때 편하게 주차하시라고 어떻게든 배려해 드리겠어요.
    도착해서 통 옮기고 주차하는 건 그러려니 할 수도 있겠는데.. 갈 때 통을 원위치 시켜라?
    제가 학부형이면 선생님 가시는데 배웅도 할겸 따라내려가게 해서 통 제자리에 두고 오라고 시키겠네요.

  • 3. ....
    '18.4.11 3:24 PM (112.220.xxx.102)

    3층주택에 가족이 모여사는집.. ㄷㄷㄷㄷㄷ

  • 4. 근데
    '18.4.11 3:29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무슨 과목 가르치세요?
    중간 중간 글이 잘 이해가 잘 안가는데(전체적으로 무슨 말인지는 알겠으나)
    요즘 82에 말을 이상하게 쓰는 글이 자주 올라오는군요

  • 5. 근데님
    '18.4.11 4:56 PM (125.140.xxx.197)

    이해 안 가는 부분 없는데요?
    어느 부분이 이상한지?..

  • 6. 지미.
    '18.4.11 5:09 P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학생은 어른이 그런건지 갈때 통을 제자리에 다시
    원위치해 놓고 가라네요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403 지금 한끼줍쇼 웃겨요ㅋㅋ 5 qweras.. 2018/04/11 5,828
798402 내가 하는말에 무조건 토다는 남편 13 권태기 2018/04/11 4,277
798401 tvn .. 폰으로 실시긴 방송 볼수있나요? 2 노고단 2018/04/11 1,003
798400 국어 교과서 인강 어디것 들어야 하나요? 4 고딩맘 2018/04/11 1,581
798399 1000불 없어졌어요 7 속상 2018/04/11 3,410
798398 지금 트렌치사면 얼마 못입을까요? 10 질문 2018/04/11 2,363
798397 손예진이요, 첨에 제 2의 김현주로 나왔었죠? 21 잡담 2018/04/11 8,227
798396 음식봉사 어디서 할수있나요? 3 ㅇㅇ 2018/04/11 1,081
798395 이런경우ᆢ 2018/04/11 674
798394 알뜰하신 주부님들 인터넷으로 고기 구입할수 있는곳 좀 갈.. 22 2018/04/11 3,782
798393 등원도우미 1시간 어때요? 11 궁금 2018/04/11 6,481
798392 그날, 바다... 초5 아이 데리고 가서 보는거 무리일까요? 3 질문 2018/04/11 1,262
798391 나의 아저씨에서 할머니가 7 ... 2018/04/11 4,916
798390 먹고나면 바로 눕고싶어 죽겠어요;; 6 어흑 2018/04/11 2,892
798389 두돌 아기 키우는데 퇴사하면 후회할까요? 10 고민 2018/04/11 2,192
798388 앞으로 나의 아저씨 어떻게 될까요? 11 앞으로 2018/04/11 3,740
798387 대구~그날 바다 후기입니다 7 그날 2018/04/11 3,073
798386 얼굴만 보면 화를 낸다네요 제가 8 남편 2018/04/11 1,985
798385 그 날, 바다 관람 후기요. 14 aaaaaa.. 2018/04/11 3,119
798384 마른 당면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도 될까요? 3 ... 2018/04/11 6,678
798383 집에서 계속 타는 냄새가 나요 ㅜㅜ 8 아파트인데 2018/04/11 14,287
798382 뉴트리밀vs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2 ㅁㅇ 2018/04/11 710
798381 미주지역 4.16 희망 콘서트 관련 인터뷰 light7.. 2018/04/11 536
798380 강경화 "독도에 대한 日 주장, 어떤 것도 수용할 수 .. 5 ㅎㅎㅎ 2018/04/11 1,129
798379 이지안이 좀전에 예쁘장한애어쩌고하는말에 17 .. 2018/04/11 4,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