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설책을 추천받았는데요

ㅇㅇ 조회수 : 2,537
작성일 : 2018-04-11 10:49:57

히가시노 악의 나미야 백야행

정유정 7년의 밤


이게 남자취향 아닌가 해서요

지나치게 어둡거나 잔인하거나 하면

좀 별로일거 같고


읽어보신분 어떤가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되는책 맞나요

IP : 61.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18.4.11 10:52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남자취향은 모르겠고..
    7년의 밤은 심약하면 읽기 힘들어요.
    나미야는 안 어둡고..
    나머진 읽었는데 가물가물..

  • 2. 소설
    '18.4.11 10:53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

    여자인 저도 다 재미있게 본책이네요.
    저는 여기서 악의 가 베스트입니다.
    히가시노책중에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여러번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었었어요.

  • 3. 다 읽어봤는데
    '18.4.11 10:54 AM (211.209.xxx.156)

    어둡긴 한데 아주 심한 정도느 아니고 읽어볼 만 해요.
    정유정 작가는 취향을 많이 타는 편이고 히가시노게이고는 무난한 편이고요.

  • 4. ㅇㅇ
    '18.4.11 10:58 AM (183.78.xxx.32)

    남자 취향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언급해주신 작품들 다 읽어봤는데

    다 재밌었어요.

  • 5. 바람소리
    '18.4.11 10:59 A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

    7년의 밤은 안 읽는 사람만 손햅니다

  • 6. ...
    '18.4.11 11:01 AM (211.244.xxx.179)

    다 재밋어요
    특히 백야행

  • 7. 늑대와치타
    '18.4.11 11:13 AM (42.82.xxx.244)

    백야행은 안 읽어봤구요
    7년의 밤..이건 정말 재밌습니다.

  • 8. .....
    '18.4.11 11:45 A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책장 잘 넘어가는 책들이네요.
    전 다 좋아하는 책들인데 취향 타는 책들이에요.

  • 9. 둘다 읽었어요
    '18.4.11 11:59 AM (220.123.xxx.111)

    내용은 백야행이 더 재미있고

    글은 정유정이 더 잘써요. (아무래도 백야행은 일본소설이라 번역본이니..)
    둘다 몰입감좋습니다.

  • 10.
    '18.4.11 1:00 PM (116.45.xxx.121)

    남자취향..;;;
    그중에서는 나미야 보세요. 소장가치는 없으니 빌려보시고요.

  • 11. 저는
    '18.4.11 4:20 PM (121.137.xxx.231)

    책이란게 남자 취향이라는 것이 있을까요?

    악의는 아직 못 읽어봤는데
    백야행 좋았고
    나미야는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7년의 밤은 솔직히 그렇게 무섭지도 않았고
    인기가 왜 있을까 싶었어요.
    정유정 작가 책 초창기꺼부터 대부분 다 읽었는데
    7년의 밤은 그냥 그랬어요.

  • 12. 전부
    '18.4.11 4:27 PM (221.149.xxx.183)

    영화화된 책이니 기본은 합니다. 악인이라는 영화 강추!

  • 13. 음음
    '18.4.11 6:30 PM (218.237.xxx.189)

    7년의 밤 가독성 끝내줍니다.
    이걸로 필 받고 추진력 얻어 다른 책들 시작하세요.

    백야행은 잔인한 장면이 남지 않고 오히려 마음이 저리는 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132 수면장애. 분노. 피로.. 도움될 영양제 뭐가 있을까요? 6 ㅇㅇ 2018/04/12 2,586
798131 마중물..쏟아부어도 효과 없는 고용… 추경도 역부족 6 ........ 2018/04/12 1,007
798130 어제 용산 씨지비 가는길 알려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 그날바다 2018/04/12 869
798129 2의 10승을 영어로 머라고하나요? (급질) 10 봉봉이 2018/04/12 6,274
798128 뚝배기 튀김하는 것 위험하데요(제목수정) 9 요리 2018/04/12 4,110
798127 [청원진행중] 김기식 금감원장을 지켜주세요 5 꼭꼭꼭 2018/04/12 1,197
798126 흰쟈켓 좀 봐주세요 please~~ 사진있어요 7 고민 도와주.. 2018/04/12 1,437
798125 청와대 '김기식 사퇴는 없다'…엿새째 "입장 불.. 36 이재앙화났또.. 2018/04/12 1,823
798124 과외샘) 박사과정인 분은 고3 과외할 여유가 있을까요? 4 과외 2018/04/12 1,972
798123 나경원이 배현진 쌩까는 생생한 현장.jpg 46 눈팅코팅 2018/04/12 28,437
798122 질긴 문어 먹는 방법 있을까요? 3 2018/04/12 3,524
798121 김기식 청와대 청원해 주세요 11 -- 2018/04/12 994
798120 생리가 몇 달간 끊기면 완경인건가요? 3 생리 2018/04/12 2,434
798119 부산벡스코에 커피숍도 있나요? 7 부산분들~ 2018/04/12 1,249
798118 영화추천 ‘나는 아들을 사랑하지않는다’ 3 스파게티티 2018/04/12 2,137
798117 민주당 "김성태도 피감기관 돈으로 출장"vs .. 7 내로남불 2018/04/12 1,014
798116 라이브, 나의 아저씨, 밥사주는 누나. 15 dywma 2018/04/12 3,611
798115 저희집 개는 다리에 오줌을 묻히는데... 14 ㅇㅇ 2018/04/12 2,869
798114 한가지 메뉴를 얼마나 오래 드셔보셨어요?? 14 궁금 2018/04/12 2,192
798113 휴대폰이 무겁다고 안들고다니는 친정엄마... 10 마켓 2018/04/12 2,240
798112 남산타워근처 저렴하지만 좋은 숙소 3 아정말 2018/04/12 1,959
798111 아이의 진로에서 길을 잃은 기분입니다. 15 불안 2018/04/12 5,188
798110 김기식,꼭 지켜내야 합니다~!!!백프로 신뢰합니다. 9 새벽 2018/04/12 1,321
798109 이재명 토론 안하려고 끝까지 버틴것 같아요 18 ... 2018/04/12 2,778
798108 근 10년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몇일째 꿈에 나와요 8 상어 2018/04/12 5,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