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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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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어떤 사람이 제일 부러우세요?

여러분 조회수 : 6,695
작성일 : 2018-04-10 18:42:35
저는 요즘 치과 갈 일을 계속 미루고 있어서 그런지
충치 하나도 없는 치아 튼튼한 건치 분들이
제일 부럽네요.
IP : 175.223.xxx.12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주맘
    '18.4.10 6:43 PM (39.7.xxx.202)

    저는 눈 좋은사람이 제일부러워요

  • 2. 밥상 받는사람
    '18.4.10 6:43 PM (122.37.xxx.115)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받아봤음 좋겠어요.......

  • 3. 마키에
    '18.4.10 6:44 PM (182.212.xxx.27)

    백억대 건물 좋은 매물이 없다고 고민하는 지인분의 아내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 4. 심플라이프
    '18.4.10 6:44 PM (112.161.xxx.190)

    평생 충치 없었어요. 하지만 치아 빼고는 다 시망~~;;; 이번 생은 참 힘드네요. ㅎㅎ

  • 5. 격하게공감
    '18.4.10 6:44 PM (223.62.xxx.47)

    저도 치아 튼튼한 사람요. 제일 부러워요. ㅠㅠ

  • 6. ㅇㅇ
    '18.4.10 6:44 PM (175.223.xxx.170)

    167에 52키로인 여자요..

  • 7. ...
    '18.4.10 6:45 PM (89.64.xxx.114)

    돌출입 아닌 피부좋은 사람이요

  • 8. ㅂㅈㄷㄱ
    '18.4.10 6:45 PM (121.135.xxx.185)

    완벽한 이상형 만나 결혼한 사람이요 ㅎㅎ

  • 9. 살림
    '18.4.10 6:46 PM (211.245.xxx.178)

    잘하는 여자요.
    전 게을러서 못하거든요.ㅎ.

  • 10. ㅁㅁㅁㅁ
    '18.4.10 6:47 PM (119.70.xxx.206)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하는 사람

  • 11. ㅇㄹㅎ
    '18.4.10 6:47 PM (112.237.xxx.156)

    다 부러워요

  • 12. 회사 안다녀도
    '18.4.10 6:49 PM (203.249.xxx.10)

    먹고 살 걱정없는 사람들요...ㅠㅠ

  • 13. 스타일난다
    '18.4.10 6:49 PM (49.1.xxx.168)

    대표가 부럽네요 ㅎㅎㅎ
    장사 새내기라서 ㅎ

  • 14. ...
    '18.4.10 6:53 PM (175.112.xxx.201)

    남편이 성격이 자상한사람요
    그리고 재산이 20억만 있으면 편안하게 살고 싶어요 돈걱정없이 살고 싶어요

  • 15. 40대중년
    '18.4.10 6:56 PM (175.223.xxx.182)

    요새는 배우들이 부럽더라구요
    정해인이나 손예진
    드라마지만 저렇게도 연기해보고
    사람들이 알아보고 돈도 많이벌고

    다음날 출근걱정 안해도 되는 복받은 사람들

  • 16. 부럽
    '18.4.10 6:58 PM (58.245.xxx.81)

    7년동안 짝사랑 중인데요.
    그가 좋아죽는 여자가 젤 부러워요 ㅠㅠ

  • 17. 소민
    '18.4.10 7:02 PM (1.252.xxx.89)

    영국으로 교환학생간 우리딸 방학이라 유럽을 일주하고 있어요
    어릴때 딸이라고 여행안보내주신 아버지덕에 울 딸은 일절 반대없이 열심히 다닙니다. 젊음이 부럽네요

  • 18. .....
    '18.4.10 7:05 PM (39.121.xxx.103)

    1년 전에 나 자신이 제일 부러워요.

  • 19. 그건
    '18.4.10 7:07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후회없이 사는 사람들이요

  • 20.
    '18.4.10 7:09 PM (121.167.xxx.212)

    건강한 사람이요
    태어날때부터 약골로 태어나서 골골거리고 살아요
    시장가서 봄나물 좀 사다가 먹고 싶은데 그것도 체력이 안돼 하루종일 누워 있었어요
    요리 잘하는 사람이요
    지금도 묵은지찜 했는데 맛이 없어서 냄비 째 비닐에 엎어서 음식물 쓰레기통에 붓고 왔어요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요
    음치라 항상 스트레쓰예요

  • 21. 40대
    '18.4.10 7:11 PM (61.75.xxx.136)

    젊음이 부럽네요
    그들 나름의 걱정이 있겠지만
    풋풋하고 생기 넘치고 건장하고
    요즘 애들 왜 이리 이쁘고 다들 멋있는 지
    보고만 있어도 흐믓 하네요
    늙어가는 삭는다는 표현이 맞을 듯
    회사에서 푹푹 삭는 내 모습이 서글퍼요
    오히려 제 주위 전업분들은
    문회센터 다니고 요가 다니고 하면서 알뜰하게 또 사는 데


    저는 직장 핑계로 돈으로 해결 하다 보니
    벌어도 버는 거 같지도 않아요
    복지가 좋아져서 눈만 돌리면 얼마든 지
    이용할 많은 것들이 있는 데
    이용 할 시간이 없네요

    전업비하 절대 아니고
    요즘은 전업이 부러워요

  • 22. 덴버
    '18.4.10 7:17 PM (116.38.xxx.34)

    많이먹어도 배안나오는 사람?

  • 23.
    '18.4.10 7:23 PM (117.111.xxx.117)

    뭐 하나 처지는거 없이 다 평균이상인사람 이요
    집안 학벌 외모 몸매 다 ~

  • 24. ..
    '18.4.10 7:24 PM (211.203.xxx.119) - 삭제된댓글

    냉장고 기본재료로 맛있는 음식 뚝딱 만들어내는사람

    저녁뭐할까 고민하다 마땅히 할만한게 생각안나
    오늘도 걍 시켜먹는 한 결혼2년차..

  • 25. 지옥
    '18.4.10 7:25 PM (119.71.xxx.86)

    죽은사람이요
    그리고 태어나지않은사람도..
    인생이 너무 고달프네요

  • 26. ....
    '18.4.10 7:27 PM (211.203.xxx.119)

    노래잘부르는 사람.
    고음 잘 올라가는 것보다 감동스럽게 호소력있게 잘 부르는사람

  • 27. 50대 중반
    '18.4.10 7:28 PM (1.241.xxx.166)

    흰머리 없는사람이 부러워요
    오늘 부분염색했는데 귀찮아죽음.
    이렇게 심한바람부는날은
    속에 꽁꽁숨었던 흰머리가 돋보이는 날

  • 28. ..
    '18.4.10 7:30 P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노후 준비 완벽히 해놓으신 친정부모님이요
    남편도 저도 세상 롤모델이라고 주장합니다

    자식 다들 잘키워놓으시고
    각자 다들 살만큼 증여세내시고 미리 나눠주시고
    복잡하지않게 벌써 유언장 다써서 공증다해놓으시고

    월세 풍부하게 나오는 건물 가지고 계시고
    현재 80대후반이신데도 일주일 한번씩 골프다니실만큼 건강하시고..
    친정부모님처럼 늙어가고 싶어요

  • 29. 가장 부러운건
    '18.4.10 7:36 PM (175.213.xxx.182)

    부지런한 사람.
    나이 먹어서 점점 게을러지는 내가 싫어요^^

  • 30. 저도
    '18.4.10 7:37 PM (39.116.xxx.164) - 삭제된댓글

    건강한 사람요
    건강하고 체력좋은 사람이 젤 부러워요
    골골하면서도 할일 다 해야되니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아무 걱정없이 맘편히 사는데 이놈의 몸뚱아리가
    날 제일 힘들게하네요ㅠㅠ

  • 31. ㅇㅇ
    '18.4.10 7:53 PM (1.219.xxx.133)

    가정화목하고 부자인사람그리고건강한사람이요 똑똑하고 예쁜 ‥그런사람이 제일부러워요

  • 32.
    '18.4.10 7:58 PM (180.230.xxx.54)

    치질 없는 사람
    잇몸 튼튼한 사람
    혈당 정상인 사람

    나이들수록 건강관련이에요

  • 33. Win
    '18.4.10 8:09 PM (211.232.xxx.9)

    회사 안 다니며 돈 걱정 없는 사람이 제일 부럽네요

  • 34. ...
    '18.4.10 8:13 PM (220.125.xxx.40)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 자식이 속 안썩이는 사람.

  • 35. .....
    '18.4.10 8:20 PM (49.164.xxx.78) - 삭제된댓글

    아이있는 집

  • 36. 모모
    '18.4.10 8:32 PM (222.239.xxx.6)

    저는 턱갸름한사람제일부러워요
    평생 사각턱으로 사는인생
    짜증나요

  • 37. ..
    '18.4.10 8:39 PM (223.39.xxx.26)

    결혼 안 하고 안정된 직장 있는 사람이요.

  • 38.
    '18.4.10 9:10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나만사랑해주고 가정적인 남편있고
    아이들 똘똘하게 자기앞가름다하고
    영이든 육이든 건강한가정 젤 부럽네요
    여기에 돈까지 여유있음 더할나위 없겠다

  • 39.
    '18.4.10 9:13 PM (117.111.xxx.178)

    아이가 서울의대 다니는 사람이요

  • 40. ㅇㅇ
    '18.4.10 9:17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부모복있는 사람요
    사랑받고 사는 사람이요
    전 평생 사랑이나 관심따위 받아본적이 없거든요

  • 41. dlfjs
    '18.4.10 9:35 PM (125.177.xxx.43)

    긍정적이라 항상 맘 편한 사람요

  • 42. nake
    '18.4.10 9:54 PM (211.219.xxx.225)

    부자들요...............

  • 43. 음..
    '18.4.10 9:56 PM (110.70.xxx.138) - 삭제된댓글

    남편 없는 사람들이요.

  • 44. 쓸개코
    '18.4.10 10:03 PM (211.184.xxx.205)

    원글님이 부러워하는 사람이 저네요.^^
    이가 썩어본 적이 없어요.
    저는 오늘 당장은 아까 만나서 수다떨고 들어온 제친구요.
    군살이 하나 없는 바비인형 몸매여요.^^

  • 45. 그리워요
    '18.4.10 10:11 PM (1.225.xxx.130)

    저는 남편있는 사람이요
    한달전에는 있었어요 ㅠ

  • 46. 콩순이
    '18.4.10 10:33 PM (211.44.xxx.179)

    저는 에너지 많고 팔 힘센 사람요.
    지금 머거잔에 커피 마시는데 한 손으로 잡으니 손이 부들거려서
    두손 잡고 마셔요.

  • 47.
    '18.4.10 11:02 PM (59.18.xxx.151)

    은지 은지 은지

  • 48.
    '18.4.10 11:24 PM (175.116.xxx.126)

    애들 다 대학보내거나 독립시킨 사람이 제일 부럽네요~~

  • 49.
    '18.4.10 11:34 PM (211.114.xxx.183)

    건강하고 근심걱정없는사람

  • 50. ...............
    '18.4.10 11:38 PM (39.116.xxx.27)

    머리숱 많은 여자요.

  • 51. 많아요
    '18.4.10 11:59 PM (175.213.xxx.182)

    발목 가는 사람.
    건강한 사람.
    시력 좋은 사람.
    부지런한 사람.
    시관관리 잘하는 사람.
    집중력 강한 사람.
    운동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나이가 더도 말고 열살만 더 적었으면
    뭔가 새로 시작할 수 있을듯.
    그러고보니 난 너무 부족해...

  • 52. 빌딩 아파트 땅주인
    '18.4.11 9:11 AM (175.116.xxx.169)

    불로소득 임대소득으로 맨날 놀러다니는 빌딩, 아파트 땅 주인들이오

    앉아서 몇 천 몇억을 가만히 거둬가며 사는 사람들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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