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출장중입니다.
아이는 없구요.
간단히 라면을 먹을까 했는데 ....라면을 좀 덜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멀 해먹으면 좋을까요?
냉장고에 두부 애호박 감자 버섯 그리고 제가 만든 잘 익은 김치 있어요.
생각나는건 된장찌개인데....된장찌개는 지겨워서요... 뭔가 확 맛나는거 간단히
해먹을수 있을까요? 아니면 뛰쳐나가서 백화점 가서 사먹는다 ^^
근데 뭐 간다구 특별히 맛있는것도 없어서요 ^^
남편은 출장중입니다.
아이는 없구요.
간단히 라면을 먹을까 했는데 ....라면을 좀 덜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멀 해먹으면 좋을까요?
냉장고에 두부 애호박 감자 버섯 그리고 제가 만든 잘 익은 김치 있어요.
생각나는건 된장찌개인데....된장찌개는 지겨워서요... 뭔가 확 맛나는거 간단히
해먹을수 있을까요? 아니면 뛰쳐나가서 백화점 가서 사먹는다 ^^
근데 뭐 간다구 특별히 맛있는것도 없어서요 ^^
밋있는거 사서 잡수세요.
애호박, 감자로 카레
두부, 애호박, 감자,버섯으로 고추장찌개(참치캔이나 돈육 필요)
두부로 마파두부 덮밥
근데 아이도 없고 저라면 나가서 사 먹어요.ㅋ
걷는 거 아니라면 나가시고...
비빔면에 계란삶은거
두부김치해서 막걸리랑 드세요
날씨 구질구질해서 애호박전해도 맛있겠어요
산수유님 비빔면은 어제 저녁 메뉴였어요 ㅋㅋㅋㅋ
바나나요~
냉장고 재료를 보니 마파두부.
그 재료로 해 먹을수 있는건 태국식 돼지고기 볶음에서 돼지고기 대신 두부로 대체한 볶음요리 덮밥.
오징어 부추 1cm으로 자르고 부침가루나 밀가루(전분 1/5포함) 조금만 넣어 부쳐먹으면 바삭하니 뭘더먹고싶은 생각이 안나요
에구 다여트때문에 못먹는데 추릅 너무 먹고싶네요^^
오늘 마파두부 해먹었는데 재료가 완전 똑같아요
남편이 출장중이고 아이 없어요.
원글님과 같은 고민이었는데 전 김치볶음밥으로 결정했어요
김치 볶음밥이나 김치찌개요.
된장육수 낼려고 했으면 멸치 있으면,
멸치 넣고해도 생각보다 개운하고 좋더라고요.
아니면 멸치육수에 김치넣고 김치국 비슷하게 끓여도 개운하고 좋을듯요.
김치국밥,김치칼국수나 김치칼국수에
야채들 넣고 전부쳐 먹으면 좋겠는데요.
저녁은 버섯덮밥 해먹었어요. 저 수원 사는데요 수원에 있는 백화점들중에 맛집이 읎어요 ㅠ.ㅠ
서울은 가면 그래도 이것저것 살것도 많고 시켜 먹을것도 많던데.... 그래서 사람들이 서울에 사나봐요.
아니면 제가 정보가 부족한건지.....
혼자 살아도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 (남편이 하루세끼 다 회사서 먹고 저는 여러가지 이유로 전업이거든요)...자꾸 라면에 손이 가서 ...자제하려고 노력중이거든요.
몸이 아파서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 그것도 참 힘드네요 ^^
우리는 강된장 끓여서 노지 머위데쳐서 양배추 데친거하고 파김치 익은거하고 참치 한캔까서
쌈싸먹었어요 맛있던데요 우리는 사먹는거 맛없어서 안사먹어요 돈아까워요
김치도 재활용하고 반찬도 절대 안사먹어요 중국음식먹을때도 단무지 안먹어요
급할때 사먹지만 보통때는 라면을 끓여먹어요 깨끗하기나 하지요
지난겨울에 우리동네에 큰횟집에서 회먹고 나오려니까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워서
화장실에가서 다토하고 회도 안먹어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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