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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다 보면 가끔 울어요

조회수 : 2,442
작성일 : 2018-04-10 17:10:38
보고 있으면 하도 티 없고 순수하니까
이 착한 애가 우리 집에 와서 같이 사는 동안
길어야 18년 되는 생 행복하게 살다갔으면 좋겠다
행복하게 살다 가야한다! 하면서 혼자 또 끌어 안고 울어요.
이렇게 같이 사는 거에 감사해하면서요...
IP : 59.187.xxx.1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l
    '18.4.10 5:16 P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어머..저도 그래요.
    털 땜에 밉다가도.
    천진하게 냐옹~하면 에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라고 머리 끌어안고 눈물나요...
    8살 냥입니다..^^

  • 2. ..
    '18.4.10 5:21 PM (116.37.xxx.118)

    냥냥 완전 천사예요
    응가도 예쁘게
    찹찹 먹는 것도 귀엽고 그루밍.. 겸둥이

  • 3. ..
    '18.4.10 6:2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왜 우나요..그냥 그 행복한 하루하루를 즐기며 사세요~

  • 4. 전 노래 불러줬어요..
    '18.4.10 7:45 PM (211.178.xxx.98)

    넌 내 꺼 중에 최고..

    그리고 진심으로, 얘 부모에게 감사했어요..얼마나 아름다우신 겁니까..

    지가 삐져서 집 나온 길냥이라는 걸, 얘가 살던 주차장 아저씨한테 들었는데

    그 주인에게 감사하면서 불쌍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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