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에 돌아가신분이 계속 나와요

강아지왈 조회수 : 4,163
작성일 : 2018-04-09 13:59:20
삼년전 돌아가신 큰아버지가 꿈에 자주 나와요
그냥 계속 말을 거시네요
만나는장소는 나이트클럽 놀러가는 여행지 등등 좋은곳인데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장소에서 유독 저한테만 말을 거네요

어두운말이나 찜찜한 말은 안하는데 왜 자꾸 말을 거실까요?
이런 꿈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IP : 211.184.xxx.2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분이
    '18.4.9 2:31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산소자리가 불편하거나 뭔가 불편해서 그러는거 아닌가요?
    다음에 만나면 뭐가 불편하시냐 전달해줄테니 말씀하시라고하세요
    말전해달라고 다른사람 꿈에 보일수도있대요

  • 2. 지나가다
    '18.4.9 2:47 PM (119.192.xxx.33)

    돌아가신 분 자꾸 꿈에 나오는 거 그리 좋지 않다고 들었어요.
    불교신자이시면 광명진언 하세요.

  • 3. 꿈꾼
    '18.4.9 5:31 PM (218.237.xxx.189)

    윗분들 말씀처럼 영적인 꿈일 수도 있구요,
    만약 심리적으로 풀이한다면, 원글님이 큰아버지를 보고 느꼈던 인상이나,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같은 인생, 어떻게 왜 돌아가셨는지, 생전에 원글님께 하셨던 인상적이었던 말씀 등등을 떠올려 보고 현재 원글님의 삶과 비교해 보세요.
    그게 현재 원글님에게 필요한 조언이나 실행해야 할 행동방침, 어떤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령 예를 들면, 원글님이 요즘 식생활이나 생활습관이 많이 풀어져 있다, 떠올려보니 큰아버지께서 무분별한 식습관이나 생활로 인한 지병으로 일찍 세상을 떠나셨다.
    아, 지금 현재 나의 생활행태가 내 건강과 미래를 해치고 있구나, 조심하자. 이렇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8037 내년 초 인왕산에 '패트리엇 포대' 배치…청와대 방어 강화 1 ........ 2018/04/09 1,191
798036 골프 자세 고민 10 2018/04/09 2,074
798035 고3 내신 학원안다니고 잘 받는 방법 없을까요? 7 고등 2018/04/09 2,509
798034 제주도 잠수함 노오란색 2018/04/09 877
798033 사람 취향 정말 한결같네요 ㄷㄷㄷ 43 칙칙폭폭 2018/04/09 25,323
798032 홍삼? 인삼? 고등아이들 먹음 안되요? 4 인삼차 2018/04/09 1,303
798031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되면 싫어요 38 제발 2018/04/09 7,095
798030 돌잔치 안하신분들 15 .. 2018/04/09 3,017
798029 이게 혹시 대상포진이었을까요? 7 하늘 2018/04/09 2,972
798028 퍼옴)LG디스플레이 눈물 나는 사연 2 ㅇㅇ 2018/04/09 1,680
798027 와이셔츠를 좀 사려고 하는데요.. 7 진희 2018/04/09 1,455
798026 페북 잘 아시는 분~ 2 . 2018/04/09 678
798025 대학병원 의사와 개인병원 의사 차이가 뭐에요? 10 ????? 2018/04/09 4,792
798024 유전자의 힘이래요~ 6 당근 2018/04/09 5,373
798023 오늘 저녁 메뉴 공유해요~~ 23 ... 2018/04/09 4,088
798022 윤도현-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7 평양공연 2018/04/09 2,543
798021 혼자서 커피숍에 가는 이유... 13 아이사완 2018/04/09 7,353
798020 중학교 내신이 일반고도 영향이 가는거였나요?? 10 충격 2018/04/09 2,685
798019 유치원다니는 아이 친구 만들기 너무 어렵네요.. 7 홍콩할매 2018/04/09 2,967
798018 개 생식 홀리바프인가?다 갈아서 나오나요? 1 생식 2018/04/09 646
798017 어둔했던 저. 쫓겨 날만도 하죠? 치욕 스럽습니다. 14 하미 2018/04/09 8,147
798016 빨래방 세탁사고 후회중 2018/04/09 1,500
798015 재미보장 아정말 2018/04/09 658
798014 발가락에 가시가.. 놔둬도 되나요? 10 ㅠㅠ 2018/04/09 7,967
798013 베트남펀드 지금 들어가는 거 괜찮을까요? 2 1111 2018/04/09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