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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럼 장금이와 중종의 사랑은뭔가요

tree1 조회수 : 2,856
작성일 : 2018-04-04 13:31:49
앞에 서희길상이
글에서
서희박의사 사랑과 비슷하지않나요
장금이는 민종사관 오직사랑하지만
중종은 장금이 많이사랑햇잖아요
중종이
위중하다하니
장금이도 막위험을 뿌리치고라도
중종곁에 갈려고햇고요
중종을 남자로 사랑한거는아니지만
장금이도 중종좋아한거아닙니까
중종에 대한 장금이 마음은뭔가요???
IP : 122.254.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18.4.4 1:35 PM (122.128.xxx.102)

    권력자에 대한 흠모(마음에 그리고 우러러 따름)가 아닐까요?

  • 2. 까칠마눌
    '18.4.4 1:40 PM (1.227.xxx.5)

    내의녀로서의 책임감이요.

  • 3. ..
    '18.4.4 1:43 PM (58.140.xxx.82)

    충효사상에 남녀가 따로 있나요. 적어도 나라에서 녹봉을 먹는 직에 있으면 군주에 대해 충심을 다하는게
    의무겠죠. 남녀관계를 애정으로만 보는 시각때문에 여자들이 사회생활하기 어려운겁니다...

  • 4. 공무원으로서의
    '18.4.4 1:48 PM (211.245.xxx.178)

    책임감.
    의녀로서의 자부심.

  • 5. ..
    '18.4.4 1:49 PM (175.223.xxx.172)

    충!!!

  • 6. tree1
    '18.4.4 1:52 PM (122.254.xxx.22)

    중종이자기를여자로많이좋아하잖아요
    장금이도그거알구요
    그래도오직충때문인가요

  • 7.
    '18.4.4 2:01 PM (211.48.xxx.170)

    오로지 충 때문이죠.
    대의명분 때문에 처자식 죽이고 전쟁에 나간 장수도 있는데 왜 장금이는 그러면 안 되나요.

  • 8. ..
    '18.4.4 2:32 PM (58.140.xxx.82)

    굳이 답을 원하신다면.. 중종이 장금이를 사랑하기에 지켜준거라고 봐야겠죠.
    장금이는 신분이 밝혀지면 죽을수 밖에 없는 사람이니까요.
    어미는 궁녀였고. 아비는 종사관. 그 출생부터 있어서는 안되는거였고.
    (궁 내부 권력다툼으로 쫓겨나온 처지였지만 그래도 궁녀는 궁녀)
    장금이 또한 궁녀 신분일때 자의반 타의 반으로 그 권력싸움 중심에 있었고.
    기사회생으로 의녀가 되었지만. 여전히 위험한 처지였던건 맞아요.
    임금이 후궁도 아니고 궁녀도 아닌 그녀를 취하려고 했다면 서로에게 좋은 결말은 절대 오지 않았을거에요.
    (왕은 왕대로 위신이 바닥에 떨어질거고. 장금이는 그저 화초처럼 내궁에서 살고 싶은 의향은 1도 없으니까)

  • 9. tree1
    '18.4.4 2:51 PM (122.254.xxx.22)

    충이바탕이지만
    자기에대해많은사랑을주엇던사람에대한순수한
    애착이랄까
    고마움같은게더잇지않아요
    모래시계의고현정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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