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려운책 안읽으면 안늘어요

tree1 조회수 : 2,523
작성일 : 2018-04-03 11:53:10
제가 해보니까그래요
읽을때
엄청 힘들고
재미없고
어렵고
떡딱하고
너를 돌아보라하고
이런책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안남아요
단지
저런게 잇구나 하는것만알지
그것도 나쁜거는 아니지만 ㅎㅎㅎ
그래서 세상에 절대로 공짜는없는거죠




IP : 122.254.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8.4.3 11:55 AM (38.75.xxx.87)

    그렇죠? 라스트 모히칸 원서 ..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 2. tree1
    '18.4.3 11:57 AM (122.254.xxx.22)

    지금다시어려운책을시작하는즈음에
    제가에너지를얻기위해
    이런글써봐요
    저도자금다시어려운책읽기힘들지만
    좋다고사놓은거읽어야되고
    얼마나많이업그레이드되겟어요
    그렇지만읽기는진정어려운것

    ㅋㅋㅋ
    ㅠㅠㅠㅠㅠㅠ

  • 3. ㅇㅇ
    '18.4.3 12:16 PM (125.132.xxx.174) - 삭제된댓글

    맞습니다.
    고통스럽게 내 한계를 넘어봐야 더 클 수 있죠.
    마흔 넘고 보니 모든 일이 다 그러네요.
    그래서 인생 쉽지 않나봐요.

  • 4. 뭐가 안 는다는 건지
    '18.4.3 12:16 PM (115.140.xxx.66)

    주어를 명시해 주면 좋겠네요

  • 5. 독서의 내공
    '18.4.3 12:46 PM (175.213.xxx.175)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 6. tree1
    '18.4.3 12:49 PM (122.254.xxx.22)

    개인의성장및업그레이드요

  • 7. ...
    '18.4.3 7:13 PM (223.38.xxx.132)

    책 많이 읽으세요. 글쓰기에 도움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887 전해철 "'깜깜이 경선' 안 돼.. TV토론회 열어야&.. 5 경기도 2018/04/03 999
794886 군대훈련소끝나고 13 푸른바다 2018/04/03 2,800
794885 파리 7박8일 자유여행 일정과 숙소 고민 15 불어라 남풍.. 2018/04/03 2,643
794884 새 아파트는 화장실 좀 작게 짓고 세탁실은 크게 지었음 좋겠어요.. 3 Dd 2018/04/03 3,069
794883 흰머리 염색했더니 새까맣게 됐어요 2 염색 2018/04/03 2,145
794882 서울 북쪽에서 한시간 거리 벚꽃 구경 좀 추천!! 해주셔요 2 한말씀~ 2018/04/03 843
794881 2박 3일 배낭 몇리터가 적당할까요? 1 ... 2018/04/03 584
794880 5대암 공단검진대상자라면서 왔는데요 3 . 2018/04/03 1,693
794879 한국에 오는 프랑스 고등학생 식사 메뉴 24 홈스테이 주.. 2018/04/03 3,623
794878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 7 E=mc 2018/04/03 1,469
794877 이마 주름 ..화장으로 커버 어떻게? 5 ㅇㅇ 2018/04/03 3,021
794876 서울 주택 평균가격 6억원 돌파…2008년 이래 처음 8 ........ 2018/04/03 1,507
794875 같은 44키론데 9 .. 2018/04/03 2,301
794874 권성동, 문대통령 지독하고 잔인하다 29 이 c.. 2018/04/03 4,710
794873 요즘 운전얘기가 나와서 길에 주차하는 사람들 왜.. 2 운전 2018/04/03 1,194
794872 주상복합 12층 v 37층 15 1111 2018/04/03 2,318
794871 타인 or 이웃과의 교류없이 가족만 행복하면 10 .. 2018/04/03 2,455
794870 고등 영수학원 즐겁게 다니면되는 걸까요.. 4 고등 영수학.. 2018/04/03 1,322
794869 12년간 단 한번도 ‘4.3 추념식’에 참석하지 않았던 제주지사.. 10 실화냐? 2018/04/03 2,775
794868 고양이 tnr 14 . . . 2018/04/03 1,693
794867 교복을 아이 친구가 준다고 해요~ 3 엄마 2018/04/03 1,431
794866 11살 딸 하루가 지나면 후회되고 나이먹는게 너무 슬프다며 우는.. 6 ㅇㅇ 2018/04/03 2,238
794865 쥐포에 마요네즈 19 ㅠㅠ 2018/04/03 3,722
794864 천일염은 어떤 요리에나 써도 되나요? 2 요리 2018/04/03 853
794863 부분인테리어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8 인테리어 2018/04/03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