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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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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가 참 좋아요

전 정부 에서는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18-04-02 22:25:11
만약 전쟁의 기미가 보이면
지들은 미리 알고 튈 준비 다 해 놓고
힘 없는 서민들만 참혹하게 당할거 같은 불안감이 있었거든요
실제 맹바기나 그네나 자한당이나
돈 있고 권력 있는 인간들은 외국으로 튀면 그만 이니까요
가진거 없는 서민인 우리집은 은근 걱정 했었어요
근데 우리 문통님은 절대 국민 버리고 가실분 아니고
국민 먼저 살리고자 앞장서실분 이란걸 알기에
참 마음이 편합니다
문통님이 대통령 이어서
우리집에 도움 되는 것도 없고
특별히 내 삶이 달라진것도 없지만
적어도 국민을 먼저 생각 하는 대통령님 이어서 편안 합니다
 
IP : 121.154.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18.4.2 10:32 PM (115.140.xxx.147)

    지금 한미연합훈련으로 오늘부터 비행기 소리 나더라구요.
    문득 작년 가을 생각났어요. 에어쇼 때문에 비행기 날아다니는 것도 비행기 소리만 듣고
    전쟁 나냐며 걱정하는 분들 있었는데,
    오늘 비행기 소리 여기저기 꽤 들렸는데도 그런 걱정 없잖아요.
    평화로운게 격세지감 느끼겠더군요.

  • 2. 뉴스
    '18.4.2 10:33 PM (183.103.xxx.114)

    뉴스 기다리는 시간이 참 행복 하네요.

    교육부와 국방부는 좀 그래요. ㅠㅠㅠ

  • 3. 그렇죠
    '18.4.2 10:40 PM (218.236.xxx.162)

    안심되고 든든해요

  • 4. 기레기아웃
    '18.4.2 10:40 PM (183.96.xxx.241)

    대통령 한 분만 바뀌었지만 내삶이 달라졌어요 우리가족도 편안해지고요 가족과 함께 맘놓고 덕질하니 행복합니다 앞으로 십년간은 적폐청산하며 보낼거같네요

  • 5. snowmelt
    '18.4.2 10:45 PM (125.181.xxx.34)

    2018년 3월 3일
    그것이 알고 싶다. [1113회]
    ‘인간 재생 공장’의 비극
    - 대한청소년개척단을 아십니까?

    방송이 전파를 탄 후, 많은 이들이 분노했습니다만...
    지난 청원은 약 23,000여 분의 참여로 마감, 아쉽게도 청와대의 답변은 들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

    반드시 진상규명 해야 합니다.

    [청원진행중] [청원진행중] 박정희판 군함도 대한청소년 개척단(서산개척단) 진상규명과 이들에게 토지를 다시 돌려주십시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82203?navigation=petitions
    현재 90 분 참여, 29일 남았습니다.
    ------
    청원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좀처럼 늘지 않네요.

  • 6. 정권 바뀌고
    '18.4.2 10:47 PM (116.121.xxx.93)

    심리적으로 안정이 왔어요 지난 9년은 하루하루가 정말 짜증과 걱정으로 점철됐었거든요

  • 7. 레젼드
    '18.4.2 10:58 PM (175.223.xxx.110) - 삭제된댓글

    아직도 긴장을 조장하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기득권이라는 이름으로 ...
    누구라고 말하면 모두가 알법한 사회 지도층인사이고
    국내 최고의 대학을 나와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 분이신데
    ..... 근데도 사회 분열과 공포를 유발하는 발언을 일삼으시더군요.

    아무래도 한 세대가 지나야할것같네요

    그 시간동안. 잘 ... 지켜내야할텐데말입니다...

  • 8. ㅇㅇ
    '18.4.2 11:42 PM (118.33.xxx.133)

    작년에 북미간 말 폭탄 오가고 방송 언론 야당들이 전쟁분위기 돋우면서 문재인 망하라고 지랄해댈때...한반도에 서 절대 전쟁은 안된다며 온몸으로 전쟁을 막아주던 문통님 덕에 많이 든든했네요..대통령이 중심잡고 흔들리지 않으면 결국 국민들도 안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9. ...
    '18.4.3 8:00 AM (221.139.xxx.210)

    세월호와 그동안 비상식적인 정부행태로 삐뚤어졌던 마음이 치유받는 느낌이네요~
    문정부 화이팅입니다
    끝까지 변질되질 않길 바랄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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