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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음대 특별전형

... 조회수 : 2,040
작성일 : 2018-04-02 20:12:35
친구 딸이 베를린 음대 졸업하고 그냥 집에 잇어요

혹시 베를린 음대도 우리처럼 외국인 특별전형인가요?
가기 쉬운 전형이요

피아노과인데요
저는 졸업하고 한국오면 바로 관현악단이나 교수로 갈 줄 알았어요
IP : 222.233.xxx.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 8:14 PM (183.98.xxx.95)

    피아노과는 오케스트라 갈수 없는거 아닌가요

  • 2.
    '18.4.2 8:39 PM (88.26.xxx.71)

    외국인 특별전형은 커녕 요즘은 외국인 비중이 너무 많아서 여간 잘하지 않으면 못 들어가요.
    음대 교수되는게 쉽지 않죠. 특출히 유명한 경우 빼고는 줄도 잘 서야하고, 돈도 있어야 하고...
    주로 강사좀 하면서 레슨선생으로 자리 잡는 경우가 태반인 것 같아요

  • 3. 토무
    '18.4.2 8:59 PM (1.233.xxx.143)

    입학이나 졸업은 결코 쉽지 않았을꺼에요. 독일은 음대 수도 적거든요. (주 마다 1개. 우리나라 전체 음대 수 보다 적음) 문제는 우리나라 음악계에 어디 고용되는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해외에서 유학하고 온 인재들이 넘쳐나요.

  • 4. 관현악
    '18.4.2 9:45 PM (211.36.xxx.63)

    협연하려면 재능에다가 돈이 있던가..아님..콩쿨 입상해서 스폰서가 붙어서 진행돼야 하죠. 돈없으연 음악은 조성진 같은 재능이 있던가 해야 돼요.

  • 5. Ee
    '18.4.2 9:57 PM (221.138.xxx.9)

    몇년 전 상황이긴 한데요,
    독일에 음대가 몇개 있는진 모르지만, 독일에선 고등학교때 한국처럼 입시음악 그런게 없어서
    음대는 오로지 실력으로만 공정하게 뽑는데, 그렇게 하니
    한국 학생들이 유리하고 입학생 90프로가 한국인이라고...

    독일 어느 대학 음대생의 90프로인가가 한국인이었고,
    수업이 주1회 있다나? 글구 방학도 엄청 길고~
    그래서 독일에서 대학을 다녀도 독일어 거의 못하더라구요. 어차피 다 한국학생들이니까..

    학비도 독일 음대는 몇십만원 정도로 저렴하고,
    음대는 스위스나 미국이 엄청 비싸다네요

  • 6. Ee
    '18.4.2 9:59 PM (221.138.xxx.9)

    제가 독일 있을때 그 학교에 한국학생들 엄청 많길래 물어보니 다 음대생이고 저런 상황이라고 설명을 들었네요~

  • 7.
    '18.4.3 12:50 AM (106.102.xxx.202) - 삭제된댓글

    아는집 딸도 독일에서 음대나와 집에서 놀고있어요.

  • 8. ㅎㅎㅎㅎ
    '18.4.3 7:02 AM (93.82.xxx.111)

    피아노 전공이 무슨 관현악단에 들어가요? ㅎㅎㅎㅎ
    사이비 학교 졸업한거 아닌지 알아보세요.
    게다가 베를린 음대 그렇게 좋은 음대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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