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는 무슨 김치를 담가야 하나요?

.. 조회수 : 4,047
작성일 : 2018-04-02 15:28:35
작년가을담근 알타리무랑 얼갈이 열무김치 다 먹고나니
배추김치 밖에 없어서요
IP : 117.111.xxx.17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18.4.2 3:34 PM (218.144.xxx.249)

    오이깍두기 담갔어요.
    부추.양파 좀 넣고.
    tv보니 김치명인은 얼갈이열무김치 담그던데요?

  • 2. 요즘
    '18.4.2 3:38 PM (1.235.xxx.182) - 삭제된댓글

    쪽파 많이 나오더라구요.

    파김치 담그려고 사왔어요.

  • 3. 츄릅
    '18.4.2 3:38 PM (61.82.xxx.218)

    요새 얼갈이 열무김치 담가 먹으면 맛있어요.
    좀 더 있다가는 오이소박이요.

  • 4. ...
    '18.4.2 3:38 PM (119.69.xxx.115)

    얼갈이 김치 시어머님이 담그셔서 보내주셨어요

  • 5. 파김치장인님
    '18.4.2 3:39 PM (118.220.xxx.166)

    친구네집에서 먹은 파김치는 양념이 빨겋게 고루배어서..윤기가 도는게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왜 제 양념은 배지않고 흘르는 느낌이 드는걸까요??
    풀 써서 넣고 했는데도 그러네요. 맛없어 보여요

  • 6. ..
    '18.4.2 3:41 PM (117.111.xxx.175)

    파김치 얼갈이 열무 접수했습니다

  • 7. 총각김치
    '18.4.2 3:44 PM (61.105.xxx.62)

    요즘 총각무 많이 나와있던데 담아볼까 싶어요

  • 8. ,,
    '18.4.2 3:52 PM (180.66.xxx.23)

    열무김치
    얼가리
    쪽파김치
    오이소박이
    이렇게 많이들 하네요

  • 9. 이런
    '18.4.2 4:00 PM (218.144.xxx.249)

    댓글도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니 양해 좀^^

    김치를 양념 묻혀 제조하는 건
    담그다가 원형입니다.
    담그니 담가서 담가 등으로 파생되죠.
    담다는 무언가를 어딘가에 넣는다는 뜻
    담으니 담아서 담아 등으로 쓰입니다.
    맛난 봄김치를 담가서 맛있게 드세요.~

  • 10. 저위에
    '18.4.2 4:07 PM (220.86.xxx.153)

    118.220 파김치 담글적에 파씻어서 물기를 양손으로잡고 다빼야해요
    안그러면 파에서도 물이나는데 양념하고나면 물이흥건해서 양념 다씻겨서
    파가 고추물에 목욕해요 여기에서 국어공부 가르키는 사람의속마음을 모르겟어요
    읽어보고 알아먹으면 된거지 국어공부하러 온사람 없어요

  • 11. ..
    '18.4.2 4:07 PM (117.111.xxx.175)

    아 그러네요 ㅎㅎ

  • 12. 열무
    '18.4.2 4:27 PM (222.117.xxx.59)

    저 어제 열무김치 담고 지난 토요일엔 오이김치 담갔어요
    집근처 양지바른곳에 가면 민들레(이파리만)랑 달래가 있어 캐다가 맑은물에 씻어놓고
    텃밭에 한참 올라오는 부추를 베고 오이는 날씬하고 연한거로 21개 깨끗히 씻어
    길게 열십자로 칼집넣어 끓는 소금물에 퐁당 담갔다가 20여분만에 건져
    민들레잎 달래랑 섞어 버무려 동서네랑 세집이서 나눴어요
    오늘 먹어보니 아주 맛있어요^^

  • 13. ㅇㅇ
    '18.4.2 4:30 PM (115.40.xxx.20)

    맞춤법님 감사해요.
    덕분에 또 하나 배워요.

    요즘 나박김치도 맛있어요. 미나리 듬뿍 넣어서요. 짭짤한 얼갈이 열무김치도 맛있구요.

  • 14. 열무 얼갈이
    '18.4.2 4:33 PM (219.248.xxx.25)

    무슨 젓갈 넣나요?

  • 15. 저위에님
    '18.4.2 4:37 PM (175.213.xxx.130)

    82에서 맞춤법공부도합니다.
    댁이나 맘대로 알아먹으시던가.말도 참...

  • 16. 저는
    '18.4.2 4:41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국어 공부도 하고 싶어요
    그래야 아이들 공부도 잘 봐 줄 수 있고요

  • 17. 저도
    '18.4.2 5:02 PM (59.15.xxx.36)

    심각한 고민글에 눈치없는 국어 지적질은 거슬려도
    이런 글에 국어 지적질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전 읍니다 세대인데 맞춤법이 바뀐거
    82하다가 알게 됐구요.
    헷갈리고 잘 몰랐던거
    이런 기회에 하나씩 배우는것도 좋더라구요.

  • 18. 저도요59.15님
    '18.4.2 5:11 PM (1.225.xxx.199)

    말씀에 격하게 동의합니다.
    맞춤법 감사해요

  • 19. 파김치
    '18.4.2 5:14 PM (122.38.xxx.145)

    저희어머님은 물엿을 생각보다 많이넣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양념이 착달라붙나했답니다

  • 20. 주말에 시댁서 쪽파를 밭에서 뽑아
    '18.4.2 5:23 PM (112.154.xxx.44)

    리어카 반쯤은 다듬어서 담아 왔는데요
    파를 다듬을 때

    파의 위끝을 톡 따줘야한대요
    싱싱한데 왜 따나했더니
    어머니 왈/그래야 공기가 빠지고 양념이 잘 벤다
    별것 아니지만 아하~그렇구나 했어요
    마늘 안들어가는건 아실테고
    다른 김치와달리 설탕과 물엿이 제법들어가요

  • 21. ...
    '18.4.2 6:36 PM (119.196.xxx.43)

    파 다듬을때 끝을 잘라줘야 공기가 빵빵하게 안차는거 오늘 알았네요.
    익을때 열어보면 통안의 모든 파들이 들고 일어나는 이유가 있었어요^^

  • 22. ㄷㅈㅅ
    '18.4.2 11:37 PM (220.119.xxx.220)

    돌나물 물김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950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 4 꿈에 2018/04/03 2,749
794949 중고차 어떤 경로로 사는게 좋을까요? 7 ... 2018/04/03 2,190
794948 동네 목욕탕 입장료가 8천원 ;;;; 8 dfgjik.. 2018/04/03 4,625
794947 안녕하세요 보는데 저 칭구 뭐지 2 2018/04/03 2,315
794946 방용ㅎㅜㄴ 장모 글 --;; 10 ㄱㄴㄷ 2018/04/03 3,601
794945 팔자 스스로 꼬는 사람들이요. 13 의문 2018/04/03 8,322
794944 지금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은데요 5 어쩌죠 2018/04/03 1,687
794943 오른쪽 옆구리가 팔딱팔딱 뛰는 느낌이 2 왜지 2018/04/02 3,949
794942 목회자 쌤님 2018/04/02 704
794941 스포츠센터 셔틀 기사님이 아이에게 욕을 했어요. 36 ㅇㅁㄴ 2018/04/02 5,585
794940 시부모님 12 며느리 2018/04/02 3,058
794939 6살 사교육 안시켜도 돼죠? 23 6살 2018/04/02 4,582
794938 아기 발달이 걱정돼요 22 18개월 2018/04/02 4,380
794937 일본공연하는 kpop가수들의 일본어로 노래하기 10 짜증 2018/04/02 2,028
794936 김민종 예전에 인기 많았나요? 9 반짝 2018/04/02 2,777
794935 김생민은 여하간 지 잘못 인정하는데 오달수는 끝까지 49 ㅇㄹㄹ 2018/04/02 17,114
794934 직장에서 대드는 아랫사람. 12 .. 2018/04/02 5,644
794933 40대중반 가려움증 효과적인 방법 있을까요 18 초6맘 2018/04/02 5,337
794932 어린이집 적응시키다 눈물바람났어요ㅜ 28 .. 2018/04/02 6,321
794931 김명민 새로하는 드라마 보는데 또 sm뿌리기네요 7 고구마가좋아.. 2018/04/02 4,276
794930 공부하나만 놓으면 부딪히고 스트레스 받을일 없음 놓는게 현명하겠.. 4 2018/04/02 1,782
794929 괴롭힘 당하는 아이때문에 가슴아파요 19 ㅜㅜ 2018/04/02 6,246
794928 Ithaca 공항에서 Cornell 대학까지 4 mornin.. 2018/04/02 1,303
794927 고3 아들 카드 쓸 때마다 문자 오는데요, 기분 묘해요 26 고3 2018/04/02 15,300
794926 나흘 뒤 1심..박근혜 생중계 원치 않는다 자필 답변서 3 기레기아웃 2018/04/02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