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교육제도로는

열받은학부모 조회수 : 1,040
작성일 : 2018-04-01 23:45:43
1.특목고 지원
2.떨어지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니, 어쩔수 없이 유학.

결론은 유학갈수있는 부유한 자녀들 위주로 특목가겠죠.

이런 집안되고,공부잘하는 학생 뽑고싶은 스카이는.

수능최저 없애서, 어서옵쇼~~~하며 두팔벌려환영.

학종확대해서 뽑고싶은 애들 맘껏 못뽑는 대신,
확실하게 특목애들은 뽑게해줄께.약속.


IP : 220.75.xxx.1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빡친이
    '18.4.2 12:08 AM (211.199.xxx.85) - 삭제된댓글

    정말 기분 나뿐 교육부입니다.
    정시확대 한다고 하지를 말지 주정대시확대한다고 해놓고 뚜껑 열어보니 정시축소내요.
    누굴 바보로 아나. 국민 개무시 하고 가지고 노네요.
    곧 선거라 앞에선 국민 의견 듣는것처럼 하고 뒤로는 원래 자기들 주장대로 밀어부치네요. 정말 개무시당한 기분입니다. 저도 문재인 정권 지지했는데 전정권과 똑같네요. 아 기분 정말 더럽다.

  • 2. 하아
    '18.4.2 12:46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지금 입시가 혼란스러운건 맞지만 그래도 입시 결과보면 잘하는 애들이 좋은 대학가는건 맞습니다.
    지금 교육부 처사가 맘에 안들지만 이걸로 전정권과 똑같다고 할건 아닙니다.
    입시 제도가 단 한번이라도 만족시킨적은 없지만 그래도 잘하는 애가 좋은 대학가는건 불변이지요.
    지금 입시판이 혼란스럽고 내신 나쁜데 좋은데 같다더라도 결과를 보면 잘하는 애들 귀신같이 뽑아갔어요.
    대학들이 등신인가요. 대학 순위 정하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순위 쳐지고 뒤집힐 짓거리를 하겠어요.
    내신이란것도 전과목합인지 주요과목(웃긴 말이기는 하지만, 국영수 위주에 탐구과목까지)만의 내신인지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오구요.또 내신이 오르는 중인지 내려가는중인지에 따라서도 또 결과가 다르구요.입시란게 그냥 우리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닐겝니다. 대학도 등신아닌데 아무리 학종이라도,최저 없다고 실력없고 얼토당토 않은 아이들을 데려가지는 않을거예요.
    전 정권과 똑같다니 그건 아닌듯합니다.

  • 3. 하아
    '18.4.2 12:48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대학 순위 정하기가 아니라, 정해지기가

  • 4. 아니요
    '18.4.2 12:59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이제 알았어요
    전정권이든 이번정권이든 궤를 같이하는걸로

  • 5. 허허
    '18.4.2 6:06 AM (61.75.xxx.30)

    입시 치룬 엄마입니다.
    '그래도 잘하는 아이가 대학가더라'
    이 말이 상처가 됩니다.
    지금 입시는 고등학교 선택에에서 이미 반 이상이 결정납니다.
    내신 치열한 학교 갔다가는...

    전교생 중 달랑 10명 정도만 공부하는 학교도 있구요...

  • 6. 허허
    '18.4.2 6:08 AM (61.75.xxx.30)

    요 며칠 교육부, 이 정권에 더 화가 나네요.

    믿었기에요

  • 7.
    '18.4.2 6:54 AM (175.116.xxx.169)

    하아라는 사람은 어디 별나라서 살다 왔어요?

    자기 자식이 공부 안되다가 갑자기 좋은 대학 갔나봐요?

    주변에 보니 실력대로 가긴 커녕 엄마의 정보력과 돈다발 컨설팅으로
    대학 서너 계단이 확확 바뀌더군요

    이게 대입시에요? 그냥 시험 장사라고 하시죠

  • 8. 현정권
    '18.4.2 7:10 AM (211.248.xxx.147)

    현정권 지지하지만 김상곤교육부장관의 불통과 고집스러움 무소통에 화가 나요. 그리고 이번 연대꼼수는 정말 비열하고 국민을 우롱하는것같아서 더 화가나요. 그 뒷배에 교육부가 있지 않기를 바랍니다.

  • 9. 하아
    '18.4.2 7:26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전 수시와 상관없습니다.
    입시 두번 치뤘고 지금 재수중인 아이도 먼저 보낸 아이도 정시로 보냈고 정시 준비중입니다.
    저야말로 정시 확대를 부르짖는 사람이지만, 전 정권과 비교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입시가 맘에 안든다고 쥐닥세상을요?
    김상곤을 내리는데 힘쓰는게 낫지 전정권과 똑같다니요.
    전 지난 정권이 너무 끔찍해서요.

  • 10. 하아
    '18.4.2 7:37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그리고 허허님.
    저도 큰애 내신 치열한 학교 나왔습니다.
    지난 시험 내신 1등급이었어도 잠깐 방심하면 바로 5등급도 나오는.
    학생수도 적어서 졸업때 이과 1등급대 받은 애가 전교에 한명이었어요. 당연히 우리애는 아니구요.
    내신받기 힘든 학교의 실상은 저도 잘 압니다. 전국에서 오는 아이들이 전원 기숙사 생활하던 학교였구요.
    그래서 일찌감치 정시 준비했고 정시의 필요성도 외치구요.
    둘째는 또 공부라면 학을 떼는 아이라서 성적 낮은 아이들이,내신 바닥인 아이들이 갈데 없다는것도 너무 잘 알구요.
    저위 님이 성적 안되다가 높은데 갔냐는데, 우리애 성적으로는 꿈도 안꿉니다. 수시로 갈수도 없는 내신이거든요.
    저만큼 정시가 간절한 사람이 있을까요?

  • 11. 교육부는
    '18.4.2 8:24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여야가 따로 없나봐요
    다같은 적폐
    국민은 개돼지로 아는 그런 관료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5184 무나물 맛있게. 하는 비법 부탁드려요 9 반찬힘들어요.. 2018/04/02 2,706
795183 검찰, MB 조사 거부로 옥중조사 3번째 시도도 실패 5 헐! 2018/04/02 844
795182 TV프로그램 자동 플레이 2018/04/02 319
795181 급질)한글에서 자판칠때요 3 ........ 2018/04/02 701
795180 혹시 요가동작이나 자세 잘 아시는 분 있으신지... 15 요가 2018/04/02 2,155
795179 밀알 이인제슨생 2 ㄷㅈ 2018/04/02 1,013
795178 블로거 구매대행은 다시는 안할래요 5 구매대행 2018/04/02 4,703
795177 미세먼지 이런 날에는 카페서 앉아있는 것도 안 되겠죠........ 1 프리랜서1 2018/04/02 950
795176 영화 기대에 못미쳤는데 원작을 봐야겠지요? 4 7년의 밤 2018/04/02 970
795175 하와이 마우이 카운티 북미평화협상 지지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light7.. 2018/04/02 577
795174 미국내에서 한국인 인식은 어때요? 9 ... 2018/04/02 4,017
795173 이런 마음으로도 결혼이 가능한가요? 3 다료기요 2018/04/02 2,144
795172 성추행하고도 방송국에서 감싼 이유가 이것때문일까요??? 14 김생민 2018/04/02 23,168
795171 사진으로 보는 감방3인방 인연...mb현대신화... 2 hap 2018/04/02 1,061
795170 여러분~~장충기 김생민 같이 관심 가져요^ 2 ^^ 2018/04/02 1,510
795169 정치신세계 - 이재명 리스크편 요약본 5 쇼킹 2018/04/02 1,272
795168 파래전 맛있어요 ㅎㅎ 6 ㅎㅎ 2018/04/02 2,225
795167 청소기.. 비싼거 사서 오래 쓰는게 나은가요? 11 질문 2018/04/02 3,618
795166 믿을 넘 하나 없다더니.... 스튜핏이 그럴 줄은 정말 몰랐네요.. 28 영수증 2018/04/02 20,255
795165 휴롬으로 왕창 갈아서 냉장고넣고 드시나요? 4 휴롬 2018/04/02 1,884
795164 노회찬ㅎㅎ 6 ㄷㅈ 2018/04/02 1,932
795163 5만원 전후 소형 무선청소기 쓸만한 것 아시는 분 있나요? 4 독립축하 2018/04/02 1,270
795162 남 편이랑 자식이랑 거리두고 살래요 5 설움 2018/04/02 3,598
795161 검찰, 뇌물수수·돈세탁 의혹 홍문종 의원 구속영장 청구(1보) 8 검찰열일 2018/04/02 917
795160 청바지 밑단 너털너털한것 깔끔하게 수선할 수 있나요? 4 ..... 2018/04/02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