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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하시는분들 수입이 어떠세요?

,,, 조회수 : 5,246
작성일 : 2018-04-01 22:04:26

금전적으로 정말 너무나 힘들어서 정말 뭐든지 하고싶습니다...

지금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중인데

혹시 현업에 종사하시는분들 수입이 어느정도인가요?

부디 긍정적인 답변 원합니다...가슴이 답답하고 너무나 힘드네요

IP : 58.235.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긍정적 착각 때문에
    '18.4.1 10:09 PM (211.244.xxx.154)

    사람들이 사기를 당하는거랬어요.

    긍정적 착각 위험한데 대놓고 긍정적 답을 주시라니..

    성공한 중개사가 나일 수도 있고 반대일 수도 있잖아요.

    지금까지 하시던 일이 뭔가요?

    아들 친구 엄마도 시험 합격하고 중개소 개업했는데 얼마 못하고 접었어요.

    반대로 얼마전 아들 오피스텔 계약해줬는데 거기는 직원 둘을 더 데리고 있더군요.

  • 2. 아는
    '18.4.1 10:21 PM (122.32.xxx.240)

    여자가 부동산하는데 월 천몇백만원 씩 벌던데요

  • 3.
    '18.4.1 10:33 PM (1.241.xxx.222)

    8백씩 벌었어요ㆍ제 친구요ㆍ성남 재개발 지역이였고 이제 개발되며서 근처로 이사했는데 요즘은 그럭저럭 250정도 번대요ㆍ

  • 4.
    '18.4.1 10:49 PM (116.127.xxx.144)

    영업입니다.
    부동산 중개..

    주변에 했던사람도많고, 하고있는사람도 많아요
    저는 하지말라고 하고싶어요

  • 5. ...
    '18.4.1 11:01 PM (121.124.xxx.53)

    사람들 살짝씩 속여먹는거 신경안쓰는 성격이면 잘맞아서 잘하겠죠.
    영업이잖아요. 일자체가..

  • 6. ~~
    '18.4.1 11:09 PM (1.247.xxx.110) - 삭제된댓글

    수입만 있나요ㅡ지출도 있지‥
    제가 사는지역을 예를들면 15평 사무실 보증금3000에 월세200~250이에요.
    인터넷 광고비·사무실유지비·전기·난방 등등
    지출이 줄줄입니다.
    원글 사는지역 중개수수료 아파트 전세·매매 계산해보세요.
    한달에 몇건 계약해야되나.
    내가 가진 물건이 없으면 공동중개해야하고 그러면 보수는 반이에요.
    지역 부동산 상황 먼저 파악해보세요.
    10에 9은 개업안하고 월급받고 일하고싶어하나 요새는 사무실유지도 어려워 성과급으로 일하라합니다.
    일단 자격증 먼저 따세요.
    점점 시험이 어려워지네요.

  • 7. 만만찮앙
    '18.4.1 11:17 PM (122.36.xxx.122)

    경기도 신도시에서 중개사 하는 아줌마

    임대료만 2백5십만원

    건강보험료 기타 등등해서 3백도 넘게 깨지던데요??

  • 8. ..
    '18.4.1 11:31 PM (118.36.xxx.94)

    500서대 아파트에 부동산이3개에요..
    돈이 안되면 이러겠어요.
    일단 도덕성과는 거리가 멀면 돈버는 직업이라 하던데..

  • 9. ~~
    '18.4.1 11:50 PM (1.247.xxx.110) - 삭제된댓글

    전 개업공아중개사아니지만 자격증있어요.
    왜 중개사가 도덕성결여에 속여가며 돈번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부에서 실업구제책으로 중개사제도 해놓은거라 좀 수월하게 자격증따도록 한거고 그만큼 많아진거예요.
    돈많이 벌어서 많이들 하는게 아니구요.
    거짓말·속이는 사람들은 따로있어요.
    주택·아파트·땅 다 보여주고 공시기록 다 오픈하고 본인들 스스로 결정해서 사고파는게 대부분이지 거짓말하고 중개하면 한곳에서 오랫동안 중개 못해요.
    저 작년에 공부하고 자격증딸때 학원인원 100여명인데 개업한사람 열손가락안에 들구요.
    소속 공인중개사로 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성과급이라 한달내내 계약서 한장 못쓰면 가져가는거없어요.
    제가 사는 지역은 현실이 그래요‥

  • 10. 각자 달라요
    '18.4.2 12:29 AM (211.210.xxx.216)

    지난해 폐업했어요
    워낙 경기가 안 좋아서 거래가 없어요
    가게 월세도 안 나오는데
    장사가 안되니 가게도 안 나가고
    계속 버티면 가게주인 돈 벌어주는 짓이라
    권리금 포기하고 폐업했어요
    폐업하면 건강보험이라도 안 내는것만 해도
    다행이더군요 ㅎㅎ
    인구도 다른 곳으로 많이 빠져나가 줄고 있으니
    희망도 없어요

  • 11. ㅡㅡ
    '18.4.2 12:47 AM (125.130.xxx.155)

    지금은 어떤지 몰겠으나
    지난 겨울 집 내놨는데,
    부동산들마다 손님 없고
    부동산 사장들끼리 수다 떨고 있더군요
    제가 다 걱정이 될 정도...
    맞벌이 아님 혼자 벌긴 힘들겄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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