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서 건강운은 어느정도 나오나요? 예를들어 수명같은...

조회수 : 3,449
작성일 : 2018-04-01 00:12:26
엄마가 어디가서 아빠사주를 보고왔는데 내년에 아빠건강조심해야한다고 큰일난다고 술줄이라고 했다고하네요 ㅜㅜ 운동하고관리하라고...
사주상에ㅠ이런게 나올까요? 큰일난다는말이 되게 걸리네요...ㅜㅜ

송사도 주의하라고했다고..그분이 좋은말많이해주는 사람인데 저런말을 해서 신경쓰이녜요 ㅜㅜ
IP : 223.62.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4.1 12:14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사주, 잘은 모르지만
    송사 줄이라는 말은 너~~무 많이 들었어요.
    50 넘은 남자에게 술 줄이라는 말도너무 흔한 말이고요.

  • 2.
    '18.4.1 12:18 AM (14.36.xxx.87)

    내년 운이 안 좋으니까 조심하라는 의미 아닐까요? 건강검진 50만원 이상 하는 거 받고, 대장내시경 추가해서 하고 뇌mri 경동맥 초음파 그런 것까지 하면 상당수 병은 예방하실 수 있을 거에요 개인적으로 현대 의학은 사주를 넘어 섰다고 봅니다

  • 3. 돈복
    '18.4.1 12:18 AM (175.120.xxx.181)

    건강복 배우자복 이런거 있던데요
    우리 아버지는 건강복은 타고났다고 늘 그러더니
    엄마 돌아가시고 아버지 당뇨 못챙겨주니까
    빨리ㅈ가시더라구요
    73세에 가셨는데 엄마 계셨으면 9순도 가능할듯
    그러니 사주가 별 의미없는듯요

  • 4. lil
    '18.4.1 12:28 A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그 사주의 주인이 특정 해에 기운이 빠지는 해가 있어요. 그 때 건강 조심해야하구요..
    송사는 형충파해 신살로도 보고 방법이 다양해요.

  • 5. 사주가 웃기는게
    '18.4.1 12:31 AM (58.231.xxx.66)

    직업 끊어지는 때가 있다고 합니다.
    서울대갈운도있고. 남편운도 있고. 이성을 끌어들이는 운. 벼라별게 다 있더군요.
    죽는해도 있어요....사람 명 땜하는거 속설이라고 봤는데...와. 그걸 내 눈으로 직접 보기도 했습니다.
    전두환. 이명박....오래도 질기게 건강하게 사는거...그거 아무래도...땜질하는거 같거든요......

  • 6. ..
    '18.4.1 12:40 AM (222.237.xxx.207)

    네 있던걸요. 몸에 칼 덴다고 했는데 그해 뜬금없이 수술했어요.

  • 7. 늑대와치타
    '18.4.1 12:52 AM (42.82.xxx.244)

    저는 복이라고는 다 없는데 오래사는 거 하나만 있어요.
    수명이 길다고 하는데 문제는 건강도 안 좋아요...
    그래서 이 수명 팔 수 있다면 팔고 싶어요....

  • 8. 있어요
    '18.4.1 8:49 AM (1.234.xxx.114) - 삭제된댓글

    우리아빠요...
    엄마가 보시고 와선 내년에 니아빠 안좋다고...
    그해에 어이없는 사고나서 하반신마비 되었어요
    사주에 앉을수라는게 있더래요 아빠사주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617 모직 코트를 드럼세탁기 에어 클리닝으로 돌려도 되나요? 2 세탁 2018/04/01 7,479
794616 블랙박스 어디서 어떤거 사는게 좋을까요? 1 .. 2018/04/01 925
794615 서로 의지하며 지내라고 둘째를 낳는다면 39 둘째 2018/04/01 7,239
794614 내일 아이 발달센터를 갈려고 합니다 조언주시겠어요 24 .. 2018/04/01 4,784
794613 언니가 돈을 빌려줬었는데.. 43 ㅇㅇ 2018/04/01 16,960
794612 부동산 하시는분들 수입이 어떠세요? 9 ,,, 2018/04/01 5,272
794611 콜레스테롤수치 5 .. 2018/04/01 3,354
794610 아이가 며칠전부터 가슴이 답답하다고 하네요 7 아들맘 2018/04/01 2,388
794609 그 동생 문 안 열어주는 누나글.. 3 지우개 2018/04/01 3,501
794608 사이판 월드리즈토 가족여행 4 어려워요 2018/04/01 1,683
794607 학종 축소 청와대 청원 입니다. 9 정시확대 2018/04/01 1,112
794606 "오늘밤 어떻게? 거칠게 아니면 부드럽게? ".. 3 tree1 2018/04/01 2,376
794605 양배추채 활용법 부탁합니다~ 35 비옴집중 2018/04/01 4,750
794604 된장!!질문있어요 1 아일럽초코 2018/04/01 832
794603 이렇게하면 이명박이 용서가될까요? 48 혹시 2018/04/01 1,750
794602 수영장서 생리 시작할수있나요? 9 궁금 2018/04/01 4,893
794601 지금 미우새보니,홍진영씨처럼 먹을때 입안 다 보이며 먹는거.ㅠ 4 아우 2018/04/01 6,339
794600 시금치된장국이 잘 안변하나요 1 시금치 2018/04/01 943
794599 시어머님과 며느리관계에따라 부부관계가 좌우되네요 ㅜ 10 ㅇㅇ 2018/04/01 5,181
794598 공기청정기 렌탈이 나을까요? 1 ... 2018/04/01 1,628
794597 다이어트 중 사무실 간식 3 2018/04/01 2,224
794596 여우야 뭐하니& 밥잘사주는 예쁜누나 3 파랑 2018/04/01 2,551
794595 옛날에..유명했던..맛집추천 개인사이트 기억하시는 분? 4 맛집 2018/04/01 1,877
794594 고등학교 여름 교복, 대부분 체육복인가요~ 3 ^^ 2018/04/01 1,045
794593 압구정 근처 산부인과 추천부탁드립니다 5 sa 2018/04/01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