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피닝 강사들은 얼마나 탔길래 힘든 티가 안날까요?

ㅇㅇ 조회수 : 3,670
작성일 : 2018-03-31 12:30:23

웃으면서 구호 외치고 안무하는 지칠 줄 모르는 힘이랑 체력 볼떄마다 신기해요. 얼마나 타야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ㅎㅎ

그동안 헬스만 꾸준히 하다가 얼마 전에 시작했는데요. 다져놓은 게 있어서 다음날 걷기 힘들다던가 후들거린다던가 하는 일은 없긴 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페달 돌리는 속도도 느려지고 너무 힘드네요.

IP : 175.223.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31 12:38 PM (220.116.xxx.252)

    게다가 한타임이 아니라 하루 저녁에만도 두세타임이 기본이라는 거...
    대단한 체력이예요

  • 2. 케로로
    '18.3.31 1:29 PM (114.203.xxx.217)

    저도 보면서 그생각했는데 ㅎㅎ
    회원중에 두타임 연속 타는분있는데 버릇되서 두타임 타야 개운?하다네요 그래서 마른몸인듯도 하고요

  • 3. ㅇㅇ
    '18.3.31 3:34 PM (223.38.xxx.181)

    강사마다 다르지만 회원들이랑 백퍼 같은 동작하지 않아요.
    그들만의 요령이 있어요.
    회원도 열심히 할때와 설렁설렁 할때 확 다르구요.
    여튼 그래도 힘들죠. 연달아 수업이니

  • 4. 루피
    '18.3.31 3:36 PM (211.177.xxx.108)

    에어로빅 강사하시던 분 경우 얘기들었는데
    체력이 좋아 힘든 척은 안할수 있지만
    가끔 보약먹고. 1년차 때는 거의 쓰러졌다나 어지러웠다나 했어요
    네다섯 타임 뛰는 강사일때요

  • 5. ..
    '18.3.31 8:20 PM (221.140.xxx.146) - 삭제된댓글

    정말 하루 네 타임 쌩쌩하게 회원이랑 똑같이 타는 강사 알아요.
    그분 말이 인기 강사(주로 비쥬얼 좋은 젊은 남자강사) 중 일부는 설렁설렁 탄다네요. 그래도 인기 많으니 괜찮은데
    자신은 비쥬얼 별로에 나이 있는 아줌마라 꾀 안부리고
    열심히 하는게 유일한 장점이랑 죽기로 탄다고 해요.
    스피닝 그렇게 타고 별도로 근력운동 매일 해요.
    밥도 다섯끼 먹는대요.
    안그러면 쓰러진다고 하더라구요.

  • 6. 허얼
    '18.3.31 8:23 PM (116.127.xxx.144)

    댓글들 보니.....
    진짜...
    만만한 직업 없군요........열심히 살아야겠다...진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5917 건조기 돌린 후 문 열어놓으세요? 건조기에서 냄새가 나서요. 12 건조기 2018/04/03 19,901
795916 저 문제 있는 거죠? 6 .. 2018/04/03 1,850
795915 스탠푸 키우는 분들 계신가요? 12 ..... 2018/04/03 2,510
795914 요즘 정말 네집 걸러 한집이 이혼인가요? 51 ... 2018/04/03 19,972
795913 봄노래들 다좋은데 십센치 노래는ㅠㅠ 14 ㅡㅡ 2018/04/03 4,464
795912 갑자기 안면홍조 얼굴이 뻘개졌는대요. 11 40대 2018/04/03 3,133
795911 노회찬 교섭단체 원내대표 돼 보니.. 투명정당처럼.. 2018/04/03 1,311
795910 악질 탐욕 보수를 박멸하는 경기도지사는 누구? 20 눈팅코팅 2018/04/03 2,273
795909 이혼 후 가장 힘든점이 뭘까요... 11 네에 2018/04/03 6,878
795908 이번 주 다스뵈이다는 없었나요? 6 뭐지 2018/04/03 1,075
795907 요리사이트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19 요리사이트 2018/04/03 4,332
795906 음악 전공자 분들 중 무대공포증 극복하신 분 계신가요? 15 피아노 2018/04/03 5,116
795905 김진애 박사, 정연주 전 KBS 사장 정치하셨으면... 6 그냥 2018/04/03 2,676
795904 블로그에 연예인사주로 마케팅 하는거요 8 연예인 2018/04/03 2,567
795903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 4 꿈에 2018/04/03 2,733
795902 중고차 어떤 경로로 사는게 좋을까요? 7 ... 2018/04/03 2,170
795901 동네 목욕탕 입장료가 8천원 ;;;; 8 dfgjik.. 2018/04/03 4,610
795900 안녕하세요 보는데 저 칭구 뭐지 2 2018/04/03 2,291
795899 방용ㅎㅜㄴ 장모 글 --;; 10 ㄱㄴㄷ 2018/04/03 3,582
795898 팔자 스스로 꼬는 사람들이요. 13 의문 2018/04/03 8,308
795897 지금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은데요 5 어쩌죠 2018/04/03 1,671
795896 오른쪽 옆구리가 팔딱팔딱 뛰는 느낌이 2 왜지 2018/04/02 3,899
795895 목회자 쌤님 2018/04/02 678
795894 스포츠센터 셔틀 기사님이 아이에게 욕을 했어요. 36 ㅇㅁㄴ 2018/04/02 5,565
795893 시부모님 12 며느리 2018/04/02 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