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친구한테 집착하게 된 원인

.... 조회수 : 5,030
작성일 : 2018-03-30 07:17:26
부모님한테 정이 없는 경우 애착 대상자가 남친 밖에
없어서 이네요... ㅠㅠ
IP : 203.226.xxx.2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30 7:18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러면 남친 도망갑니다

  • 2. .........
    '18.3.30 7:19 AM (216.40.xxx.221)

    가정이 불우할수록 이성에 집착하는 경우가 태반이긴 합니다.

  • 3. 집착의 원인
    '18.3.30 7:20 AM (175.223.xxx.184)

    대부분 그런 이유 아닌가요?

  • 4.
    '18.3.30 7:35 AM (116.120.xxx.165)

    정말 정답입니다 ㅜㅠ
    제가 그랬었어요
    한참 이쁠 20대때 별 거지같은 남자한테 집착할때있었죠
    그때생각하면 에휴

    다행히도 팔자가 좋은지 좋은남자 만나서 부모한테 받지못했던 사랑 받으며 살고있습니다

  • 5. 아...
    '18.3.30 7:38 AM (119.82.xxx.48)

    집착하는이유가 가정이 불우할 수록 그런 건가요?

  • 6. .........
    '18.3.30 7:47 AM (216.40.xxx.221)

    가정내부에서 가장 크고 충족되는 사랑을 받아야 다른데서 사랑을 갈구하지 않게돼요.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자라면
    이미 더이상은 필요하지 않거든요.

    성장기때 사랑을 못받으면 나중에 일찍 이성에 눈뜨고 ,
    나쁜 사랑이라도 집착하게 돼요. 그래서 부모복이 복중에 1위로 중요한거에요.

  • 7. 글쎄요
    '18.3.30 8:00 AM (175.120.xxx.181)

    더 많이 사랑하면 집착하게 되죠
    받는 사랑이 충분하면 집착 왜 할까요
    그리고 여자들의 특성이 남자보다 더 불안하고
    소유욕이 더 있죠

  • 8. 집착과 편집증
    '18.3.30 8:01 AM (144.59.xxx.226)

    집착과 편집증을 가진 친구!
    결국 친구들이 다~~ 떠나고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집착을 가진 친구는
    어느 특정 친구를 다른 사람과 같이 만나고 어울리는 것이 싫어서
    꼭 어느 시점되면 이간질을 시작합니다.
    그친구가 오로지 자신만 유대관계를 가지기를 원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는 시간되면 모든 사람들이 알게되요.
    그 이간질을!
    결국 혼자! 혼자!

    이러한 패턴을 반복 하더라구요.

    사람에게 집착하는 것!
    좋은 습관이 아니고,
    자신의 인생에 결코 좋은 결과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집착을 버리세요.

  • 9. ㅇㅇㅇ
    '18.3.30 8:48 AM (223.38.xxx.3)

    우리집 고딩이는 부모사랑을 과하게 받은케이슨데
    요즘 남자친구를 사귀어서 제가 고민이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3514 완벽주의 성향인 분들 대인관계에서 친밀함 느끼세요? 2 우휴 2018/03/30 2,053
793513 우주위험위기경보발령 3 .... 2018/03/30 1,789
793512 자꾸 울컥하는 느낌이 드는 건 나이 들었다는 증거예요? 7 감정 2018/03/30 2,508
793511 박주민 “세월호 7시간 조작지시, 박근혜인지 최순실인지 조사” 2 그렇지 2018/03/30 1,726
793510 박그네ㅎㅎ 4 ㄴㄷ 2018/03/30 1,784
793509 최순실을 굳이 세월호 사건때 청와대 데리고 와야 했을까요? 13 ..... 2018/03/30 3,756
793508 무엇이 먼저일까요? 2 효율성 2018/03/30 886
793507 부동산 선택이요 ㅠ 3 1111 2018/03/30 1,519
793506 피아노 전공하신 분들.. 나이 40에 음대 갈 수 있을까요 29 만학도 2018/03/30 11,525
793505 아무것도 아닌걸 자꾸 실수하면 1 업무 2018/03/30 831
793504 대학신입생 아들 오늘 날짜로 휴학하고 군대간다는데 16 고민만 2018/03/30 4,559
793503 노견되니 스트레칭을 안하네요 5 ... 2018/03/30 1,883
793502 가족이래도 주민증이랑 계좌번호 빌려주면 안되겠죠? 17 432543.. 2018/03/30 3,346
793501 3.15pm 밀크티 많이 단가요? 2 음료 2018/03/30 1,454
793500 나의 아저씨 1.2. 회 내용 좀 알려주세요 3 ㅅㅈ 2018/03/30 1,800
793499 동물이 불편한 사람들은 따로 아파트 동을 줬으면 좋겠어요. 30 힘들어 2018/03/30 5,140
793498 된장!!질문있어요 3 아일럽초코 2018/03/30 1,339
793497 추리의 여왕에서 권상우 경찰대동기 팀장이름 뭐예요? 5 2018/03/30 1,377
793496 개잡으러 출동했다가 교통사고로 소방관 3명 숨져 18 ... 2018/03/30 6,770
793495 흰빨래 혈흔 어떻게 지우나요? 4 ㅜㅜ 2018/03/30 1,811
793494 최고의 중국집이 어디였어요? 12 Choice.. 2018/03/30 3,444
793493 음식 양 좀 봐주세요 6 bebemo.. 2018/03/30 814
793492 블라우스에 생기는 어깨뿔 보기싫어요 ㅜㅜ 3 2018/03/30 3,058
793491 사직 도서관 근처 맛집 2 ㄱㄱ 2018/03/30 1,129
793490 키작은 중딩남자아이가 자꾸 다이어트한다 그러네요 13 봄봄 2018/03/30 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