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 두자녀있는 경단녀 일자리찾기.

zz 조회수 : 1,866
작성일 : 2018-03-29 09:36:13
작년에 계약직으로했던일 올핸 안됐어요.(경단녀였더가 첨으로 일 시작)
사실 면접 보면서도 맘이 반반 이었는데..
아이들이 둘다 고딩이니 입시관련 아는개 없어서 아이케어하며 설명회좀 부지런히 다녀야겠다싶었는데..
막상 재취업안돠니 또맘이 어수선..
취미상활도 있고 운동도 매일꾸준히하지만 그럼에도 제 시간이 많이 남더라구요.
다시 일자리를 찾아야할지 아님 두아이 입시치를때까지 챙겨주며 지내야할지...
아이들도 아직 제가 집에 없는거 어색하고 제가 곁에 있어주길 바라구요.
IP : 182.227.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9 9:47 AM (220.78.xxx.101)

    집에 있자니 심란하고
    나가자니 집 신경쓰이고
    돈 벌만큼 당장 생계가 막막한 것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네요
    단기 알바하세요 하루 서너시간씩 알바몬보면 있을거에요

  • 2. ...
    '18.3.29 9:56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집에있어도 될 경제상황이면 아이챙겨주며 집에 있으면 좋고 돈이 절실하면 나가서 벌어야죠

  • 3. 00
    '18.3.29 9:58 AM (223.33.xxx.66) - 삭제된댓글

    답이 없어요
    자신의 선택대로 흘러가는 거니까요
    저 같은 경우는 애가 대학생인데 시간 있어도 일하러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자아실현욕구가 없는건지 약한건지
    etf로 돈은 벌어요 이것도 하고 싶을 때만 해요
    취미겸 재미겸 돈벌이겸

  • 4. 취미생활울 할만큼해서 그런가..
    '18.3.29 10:00 AM (182.227.xxx.142)

    곤을 안버니 자꾸 잉여가 되가고 있단 느낌이;;

  • 5.
    '18.3.29 10:04 AM (49.167.xxx.131)

    저도 고민이예요 돈도 불안 시간도 오후는 무료해서 하원후 두시간정도 봐주는 하원도우미해볼까 고민이예요 경단 20년이니 뭘하기가 자신도 없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327 올 1등급인데 과탐 하나가 3등급. 수의대, 한의대 고민한대요... 5 아들친구 2018/12/04 4,081
879326 아래 막걸리 다이어트 글보다가 4 막걸리.. 2018/12/04 2,487
879325 어느날 운명이 말했다. 2 ㅋㅋㅋ 2018/12/04 1,687
879324 위암수술전 보양음식 5 조언을 구해.. 2018/12/04 3,838
879323 미국여행 가셨던 분들 머리손질 어떻게 하셨어요? 9 혼자가는길 2018/12/04 3,384
879322 가죽공방에서 다이어리 만들때 가죽은 무슨가죽이좋을까요? 1 .. 2018/12/04 707
879321 이해찬 대표 편드느라 ㅂㄷㅂㄷ하는 사람들 보니 28 .... 2018/12/04 963
879320 성적표 나온다니 심란합니다 1 고3 2018/12/04 1,367
879319 국어잘하시는분~~?? 질문..... 14 ㅇㅇㅇ 2018/12/04 1,635
879318 100만원에 산 소파 팔때 가격 28 ㅁㅁㅁ 2018/12/04 4,706
879317 다이어트할때 국물이 안좋은 과학적인 이유가 뭘까요???? 9 다엿 2018/12/04 2,472
879316 친환경 탈레반들과 국민들의 착각 - 베란다 거치형 태양광 발전사.. 1 길벗1 2018/12/04 1,057
879315 할 일은 미루지 않고 바로 하세요? 2 미피 2018/12/04 1,061
879314 아이친구 엄마에게 들은 솔깃한 다이어트법 21 뚱맘 2018/12/04 8,945
879313 고노회찬의원님 국민훈장 받으신다네요 18 .. 2018/12/04 1,039
879312 “전기료 2배 올리자” 與 “국민에게 솔직한 설명 필요” 9 ㅇㅅ 2018/12/04 1,280
879311 애들 토끼모자 많이들 사주시나요 30 .. 2018/12/04 4,054
879310 검찰도 무시하는 삼성 1 ... 2018/12/04 536
879309 박보검 술마시고 망가진게 귀여워요 8 .. 2018/12/04 1,401
879308 이재명 부부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0 이재명 김혜.. 2018/12/04 1,829
879307 이것도 폐경기 증상일까요? 2 보름달 2018/12/04 2,493
879306 4인가족 매일사용할 그릇 추천 좀 8 밥그릇 2018/12/04 2,842
879305 보험 고민... 3 ㅇㅇ 2018/12/04 779
879304 여자들 관계안에서 나답게 행동한다는거,,다들 어떠세요? 7 나답게 2018/12/04 2,601
879303 광화문 부근 일식집 추천해주세요. 4 일식 2018/12/04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