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하기, 글쓰기 같은 언어 능력도 타고 나나요

. 조회수 : 1,971
작성일 : 2018-03-27 22:38:59

궁금해요.

본인이나 주변을 둘러보시면

말하기, 글쓰기 같은 언어적 능력도 타고 나나요.

연습을 통해서 많이 좋아지던가요.


IP : 125.178.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정도는
    '18.3.27 10:41 PM (116.127.xxx.144)

    타고나기도 하는거 같아요.
    잘하는 사람들은
    역시 많이 해본사람들이죠

    말도 안하면 줍니다...하고싶은말도 못해요
    또 한번하면 그칠줄을 모르게되죠. 나이든 사람들 보세요. 하루종일 말하는 사람들 많아요

    글도...글은 많이 읽어야. 즉. 인풋이 많이돼야, 아웃풋이 되죠
    많이 읽으면 아무래도 더 잘쓸수 있을듯.

    말이나 글 잘 못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댓글이라도 계속 달아보세요. 늡니다.

    근데 그렇게 해서 뭐에 쓰시려구요??

  • 2. 제 생각에는
    '18.3.27 10:44 P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타고나요.
    학습과 훈련으로 다듬어진 경우는 힘이 많이 들어가서 자연스럽지 않아요. 피곤해요, 읽기도 듣기도.

  • 3. 47528
    '18.3.27 10:53 PM (114.201.xxx.36)

    타고나기도 한데,
    후천적으로 연습해도 중간이상 할 수 있어요.
    모자란 사람들 능력 키우라고 만들어진게 학문이니까요..

  • 4. 모든 재능
    '18.3.27 11:0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타고 나기도 하겠지만 연습으로 발전있어야죠
    이런 희망이 없으면 누가 노력하겠어요
    살맛안나죠

  • 5. 당연히
    '18.3.27 11:03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타고나죠.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노력으로 되지만
    타고난 언어 능력은 타의 추종 불허예요.
    그런 사람 옆에 한 명 있어요.

  • 6. 제가요
    '18.3.28 12:42 AM (222.97.xxx.110)

    타고나요
    근데 타고난걸 갈고 닦지 않으니 퇴행해요
    그러다가도
    일기처럼 글 쓸때
    제가 타고 났구나.....진심 느껴요

  • 7. ..
    '18.3.28 12:43 A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타고난다기보다는 자라면서 습득한
    여러가지 보고 듣고 배운것의 작용이 크고
    연습으로 길러진다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3920 팔 다리 긴 사람들이 목도 긴가요? 21 ? 2018/03/31 5,917
793919 한예리 아우라 장난 아니네요.. 14 tree1 2018/03/31 8,756
793918 고3) 주말에는 실컷 재운다 vs 평소와 똑같이 - 어떤 게 낫.. 8 교육 2018/03/31 3,187
793917 국가장학금에 대해 여쭤봐요 ㅠㅠ 7 미쳤어 2018/03/31 2,248
793916 밥사주는예쁜누나 주인공들 나이가 어떻게되나요? 3 ;; 2018/03/31 3,912
793915 정부쪽 담당자 vs 연예 관계자 1 ... 2018/03/31 1,429
793914 히스클립이 왜 최악의 남주에요??ㅋㅋㅋ 12 tree1 2018/03/31 2,475
793913 제 아들이 미국에서 유학중인데 8 참나 2018/03/31 7,047
793912 옷 편하게 입어보고 살 수 있는 매장 알려주세요 3 .. 2018/03/31 1,701
793911 LG TV에 감탄하는 일본인들 20 ... 2018/03/31 5,161
793910 재수생인데 학원쌤이 성적이 올랐다고 공짜로 다니게 해주겠대요 15 .... 2018/03/31 6,881
793909 sm 열일하네요 20 ... 2018/03/31 6,976
793908 페이스북에 수간하는 모임이 있다네요 9 인간이냐 2018/03/31 5,409
793907 연년생엄마 일할까요? 24 주부 2018/03/31 3,463
793906 허리디스크 6개월되어가는데 등이당겨요 1 2018/03/31 1,255
793905 그런데 왜 레드벨벳? 11 이해안가 2018/03/31 4,457
793904 스무살이 넘도록 어릴 적 물건에 집착하는 자녀 있으신가요? 4 .. 2018/03/31 2,092
793903 물욕이 없는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살까요? 30 궁금 2018/03/31 17,146
793902 까페에 예은아빠 울면서쓴글 읽고.ㅜ 12 ㄱㄴ 2018/03/31 6,080
793901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뭘까요? 10 첫인상 2018/03/31 6,393
793900 강남 재건축 사고 싶은데 고민이 있습니다. 10 ㅇㅇ 2018/03/31 3,585
793899 베스트글 보다가 궁금해서요. 버거킹녀가 뭐예요? 2 ... 2018/03/31 4,258
793898 지방여행 후져요 후져 18 국내여행 2018/03/31 7,517
793897 이번 북한 공연에 방탄이 갔으면!! 16 방탄이 2018/03/31 3,121
793896 혹시 70년 대 할머님 어머님 재봉틀 가지고 계신 분 11 포인트 2018/03/31 3,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