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도우미 아주머니 시급 1만5천원

.. 조회수 : 5,296
작성일 : 2018-03-26 13:17:10

지금 맞벌이고

친정어머니가 7개월 아기 봐주시고 계십니다.

어머니에게도 200씩 드리고 있지만..


어머니가 청소하시고, 밥챙겨드시기 힘드시기에 도우미 아주머니를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맘에드는 도우미 아주머니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더군요.


현재 와주시는아주머니는

4시간에 6만원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 오전 시간 9-1시까지 계시고 바로 다음 2시타임에 일하시고 계셔서

일하시고 바로 가시느라 정신없으시구요.

시간도 늘리지도 못합니다.

그 와중에 간식타임도 있고..가끔 점심도(엄마 점심시간과 겹쳐서요) 드시고 가십니다.


처음에는 저희가 다른 아주머니를 6시간 썼었는데 (시급 1만원)

그 아주머니는 청소에 음식(국1, 반찬1)까지 해주셨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청소를 별로 맘에 안들어하셨어요.


그래서 베테랑 아주머니를 구하려고 돈 더드라고 구했는데.

다음일 하시느라고 정말 칼같이 가시고..

청소는 엄청 잘하시는데 청소하시느라고 거의 요리는 안해주세요.

하기싫으신건지 시간이 짧아서 그런건지 둘다인지 모르겠지만..

친정엄마는 청소를 엄마맘처럼 깨끗하게 잘 해주신다고 엄청 맘에 들어하십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아줌마가 있어도 퇴근해서 또 요리하고 그러느라고 있어도 있는거 같지가 않네요.

사실 집은 좀 더러워져도 참을수 있어도 음식은 당장 해먹어야 하니까 제가 또 요리를 하고,

이유식까지 만들고하면 집에서 너무 힘들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리스크를 안고 아줌마를 바꿔야 할까요.

그냥 청소는 잘하시니까 참아야 할까요.


IP : 220.117.xxx.21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6 1:26 PM (175.223.xxx.62)

    제가 외벌이에 갓난쟁이까지 애 둘 건사하기 힘들어
    일주일에 한번 청소 도우미 이모님 6만원 쓰고 있는데요-

    저희 이모님은 정리까지 하시거든요

    저희는 반찬 사먹고 이유식은 마스터기로 해서 좀 편해요-
    저는 제가 정리를 잘 못해서 다른 이모님 오시면 청소는 해 주시는데
    정리가 안되 육아가 힘들더라고요
    이모님은 어머님 뜻에 맡기고 반찬을 사 드시는건 어쩔까요?
    그런데 아기가 어떤 상태기에
    어머님께 좀 더 부탁 드리긴 어려우신가요?
    이모님은

  • 2. -
    '18.3.26 1:28 PM (175.223.xxx.62)

    저희는 외벌이지만
    6개월 아기까지 애 둘 저 혼자 건사하기 힘들어
    일주일에 한번 청소 도우미 이모님 6만원 쓰고 있는데요-

    저희 이모님은 정리까지 하시거든요

    저희는 반찬 사먹고 이유식은 마스터기로 해서 좀 편해요-
    저는 제가 정리를 잘 못해서 다른 이모님 오시면 청소는 해 주시는데
    정리가 안되어 육아가 힘들더라고요
    이모님은 어머님 뜻에 맡기고 반찬을 사 드시는건 어쩔까요?
    그런데 아기가 어떤 상태기에
    어머님께 좀 더 부탁 드리긴 어려우신가요?

  • 3. ...
    '18.3.26 1:28 PM (220.117.xxx.215)

    저도 이모님이 정리를 안해주시더라구요. 시간을 지금 일주일에 2번하고 있거든요. 차라리 일주일에한번으로 바꾸는게 나을까요? 시급 1만원 하고 계신건가요?

  • 4.
    '18.3.26 1:29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시급은 엄청 후하네요.
    4시간에 완벽한 청소랑 식사준비 둘 다 잘하긴 무리일것같아요.
    청소-엄마, 식사-본인 둘 중에 본인이 어떤걸 우선으로 택해야 할 지 정해야죠.
    청소도우미가 아이 이유식까지는 안해줄테니 어쨌든 퇴근하면 아이 이유식은 직접 만드셔야 할듯~
    개인적으론 집이 지저분하면 애볼때 심난해서인지 먹는것보단 청소가 더 좋더라구요.
    근데 원글님이 퇴근후 힘드시다면 엄마랑 상의해서 아줌마를 바꾸던지 아님 반찬가게 등을 이용해서 저녁준비를 간소화해야할 것 같네요.

    근데 돈은 돈대로 쓰고 (엄마200, 도우미 최소100?)
    본인은 힘든 상황이네요.
    엄마가 200정도 받으시면 집안일이나 음식정도는 도와주시지...

  • 5. 로또
    '18.3.26 1:30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시급은 엄청 후하네요.
    일주일에 주2회 4시간이면 청소만으로 벅찹니다.
    청소-엄마, 식사-본인 둘 중에 본인이 어떤걸 우선으로 택해야 할 지 정해야죠.
    청소도우미가 아이 이유식까지는 안해줄테니 어쨌든 퇴근하면 아이 이유식은 직접 만드셔야 할듯~
    개인적으론 집이 지저분하면 애볼때 심난해서인지 먹는것보단 청소가 더 좋더라구요.
    근데 원글님이 퇴근후 힘드시다면 엄마랑 상의해서 아줌마를 바꾸던지 아님 반찬가게 등을 이용해서 저녁준비를 간소화해야할 것 같네요.

    근데 돈은 돈대로 쓰고 (엄마200, 도우미50?)
    본인은 힘든 상황이네요.
    엄마가 200정도 받으시면 집안일이나 음식정도는 도와주시지...

  • 6. .....
    '18.3.26 1:31 PM (222.108.xxx.16)

    사람 좀 써보면요..
    청소 잘 하는 사람과, 요리 잘하는 사람은 보통은 양립이 잘 안 되더라고요..
    둘 중 하나만 해야되요..
    친정어머니가 아이를 봐주시면
    사실 청소까지는 하기 어려워요..
    청소는 도우미에게 맡기시고요..
    사실 이 상황이면 친정어머니가 요리는 좀 해주시는 게 좋을 듯 한데..
    친정어머니에게 너무 많이 드리고 있는 거긴 해요...
    입주도우미 쓰면 180에 입주해서 요리, 청소, 설거지, 육아 다 해주시는데....

  • 7. 그러게여
    '18.3.26 1:34 PM (211.111.xxx.30)

    엄마 200이 타격이 크네요
    200 받으시면서 음식정도는 도와주시지 않나요
    딸 월급이 얼마니 많은진 모르겠으나 거의 입주 아주머니 모실정도 월급 받으시네요

  • 8. 아.근데
    '18.3.26 1:36 PM (119.64.xxx.229)

    친정어머니한테 지출이 너무 많네요. 그정도 버시고 능력있고 남편과도 합의된거면 어쩔수없지만 보통은 이런경우 친정엄마가 밑반찬이나ㅈ김치는 잘 해주시던데 결국 님은 돈은 돈대로 쓰고 님마음에는 안드는 상황인거잖아요. 그리고 일주일 두번 4시간은 딱 기본 청소만 하기에도 벅차요. 반찬은 사드시던지.아니면 최소 일주일에 세네번 고정적으로 오는 도우미늘 구하시던지 시간을 늘려야할것 같아요

  • 9. 그러게요.
    '18.3.26 1:44 PM (14.36.xxx.234)

    어머니한테 지출이 너무 많네요,.
    입주아줌마 수준인데 그럼 음식정도는 해주셔야하는거 아닌가??
    청소나 음식 둘중에 하나는 어머니가 좀 책임감있게 해주셔야할듯.

  • 10. 어머니가
    '18.3.26 1:52 PM (119.193.xxx.164)

    반찬 해주셔도 되겠는데요. 200정도면

  • 11. ..
    '18.3.26 1:53 PM (175.223.xxx.219)

    일주일에 2회 4시간으로 어머님 마음에 드실 정도의 청결한 청소라면 음식까지 못합니다. 저도 윗님들과 생각이 같아요. 아기가 돌전이라면 낮잠잘때 국이나 반찬 정도는 친정 엄마가 충분히 하실 수 있을텐데 200만원 드리는 것 치고는 좀 그러네요.

  • 12. 아니..
    '18.3.26 2:13 PM (128.106.xxx.56)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하루종일 아기 보면서 잠깐잠깐 요리하는것도 안해주시면 어떡하나요?? 그건 좀 너무했네요!!!
    입주 아줌마 들여도 잠깐잠깐 요리는 다 해요.
    원글님 퇴근하시고 나면 친정엄마도 본인 집으로 돌아가시는건가요?
    그 정도면 차라리 친정엄마가 봐주시고 계실때 입주 아주머니를 따로 들이세요.
    한 한-두달 정도는 이중으로 돈이 나가겠지만.. 좋은 분 구할때까지 친정엄마가 봐준다는 생각으로..
    그리고 좋은 아줌마 들이고 믿음도 생기고 전반적인 생활 체계가 잡히면 친정엄마는 손 떼는 쪽으로..
    맞벌이 엄마가 무슨수로 집에가서 요리까지 해가면서 애를 보나요.
    집에가서 애만 보고 있어도 그 시간도 아까울 판에...

    친정엄마 너무했다...

  • 13. ㅇㅇ
    '18.3.26 2:14 PM (223.38.xxx.163)

    속편하게 입주 도우미 쓰세요
    200안쓰고도 모든일 해주심
    어머님은 30용돈 드리고 가끔 놀러와서 애 보고 가시라 하세요

  • 14. ....
    '18.3.26 2:20 PM (125.186.xxx.152)

    시어머니가 애기만 봐주고 요리청소 안하는데
    200 달라고 했으면 난리났을텐데요???

  • 15.
    '18.3.26 3:08 PM (121.128.xxx.111) - 삭제된댓글

    정부 아아돌보미인데 아기만 돌보기도 힘들어요.
    9~6시 시급 10140원, 아기 세탁물 1회(물론 세탁기죠.) 아기 우유병 소독, 아기 공간 청소가 업무예요.
    4개월째 부터 지금 13개월인대 저녁에 집에 가면 밥 먹고 무조건 쉬다가 자요.아기가 잠이 없는 편이고 12킬로라 무거운 편이라 무릎에 관절염 오고 팔에 알통 생겼어요. 인바디 했더니 지난해 보다 근육이 1.7킬로 늘었다고 무슨 운동 하느냐고.
    아기 돌보는데 아기가 좀 무겁다고 했죠.ㅎㅎㅎㅎ

    아기 엄마가 동생 낳으면 봐줄수 있냐고 하길래 못한다고 우리 애가 결혼해서 애 봐 달라고 하면 못봐줄것 같다고 말했어요.ㅠㅠ
    그냥 반찬 사 드시면 안되나요?
    아니면 오징어 볶음, 카레, 곤드레밥 이런 한그릇 음식 만들어 드시던지.
    카레나 김치찌개, 된장국, 국은 많이 해서 냉동 하던지요.
    그냥 생선이나 하나 굽고 생오이, 당근, 파프리카
    그런거 썰어서 드시고.

  • 16.
    '18.3.26 3:10 PM (121.128.xxx.111) - 삭제된댓글

    오늘도 파스 덕지덕지 바르고 아기 보는데(지금 코 골며 자요.^^) 아기 엄마가 저 힘들다고 안아주지 말라는데
    걷지도 못하는 아기 안아줘야죠.

  • 17. 원글님
    '18.3.26 3:26 PM (121.128.xxx.111) - 삭제된댓글

    제가 20일 9~6 일하면 1825000원에 겨력 수당 10만원, 눌론 4대보험 제하고 세금 내지만 퇴직금 있구요.
    휴일엔 50% 할즐
    다만 등하원 서비스가 주 업무라 수입이 다들 얼마 안되요. 저희는 보수교육도 의무 시간이 있고 매년 건강검진서 제출하고 범죄경력 조회하고 해서 민간 업체 보다
    이용자들이 선호하고 대기가 많아요
    제가 자새히 적는 이유는 분명 엄마가 200만원어치는
    봐주살 것 같아서예요..


    원글남 좋은 따님 같아요.
    제가 주변에 보면 다들 부모님께 맡길 때는 비용 적게 드라고 휴일에도 맘 편히 맡기려고 하더군요.
    산책 가면 할머나들 하소연.ㅠㅠ
    엄마보고 월급으로 보약도 해드시고 건강 챙기라고 하세요. 그리고 아주 가끔씩 재료 사다 놓고 "엄~마, 이거 해주라" 부탁해보시고.
    마음 편히 일할수 있게 아기 잘 돌봐주는 게 최고죠.
    그러다가 아기 다치기라도 하면...

  • 18. 제일
    '18.3.26 3:32 PM (121.128.xxx.111)

    좋은 건 퇴근 후 아기엄마가 아기 돌보고
    그동안 엄마가 일주일에 한 두 번 반찬 해주시는 거.

  • 19. 지금
    '18.3.26 3:39 PM (211.111.xxx.30)

    도우미 바꿀까...할때는 아닌거 같고
    도우미님 충분히 청소 잘하고 계신데 친정엄마가 문제인게 안보이나봐요....
    그 돈 받으시고 청소.음식 타박까지 하심 난감하네요
    님이 결혼전 가장이었나요? 왜 이렇게 일방적인 엄마 요구를 다 들어주는지
    저 두돌 아이 엄마이고 임신중이라 현 시세에 밝은 편인데 이건 무리예요
    친정엄마오ㅡ 대화해 보시고 안통하면 그냥 도우미로 다 쓰세요.

  • 20. ..
    '18.3.26 4:04 P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청소빼고 음식빼고 아이 하나만 보는데 200드린다구요?
    이유식하면 그건 또 누가 하나요?
    이유식하느라 전 거의 일년을 밥다운 밥을 못먹었어요.
    -그만큼 신경써야한다는 뜻.

  • 21. 그린
    '18.3.26 7:19 PM (110.70.xxx.111)

    친정엄마 드리는거야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니 패스하고요.

    도우미분은 바꿔보세요.
    청소만 하는거에 비해 시급이 과한대요.

    오래 도우미 쓰면서 직장생활하는데요.
    도우미 바꾸는거 귀찮아하거나 겁내지 말아야해요.
    도우미 구할땐 처음부터 업무범위를 정해주시는게 좋아요.

  • 22. 121.118님
    '18.3.26 7:49 PM (59.12.xxx.43)

    저 베이비시터 해보고싶은데
    정부에서 할려는 것 할려면 어디로 알아봐야하나요?
    간절해서 그러니 이 글 보시면 알려주세요
    원글님
    뜬금없이 끼어들어 죄송합니다

  • 23. 사시는
    '18.3.26 9:12 PM (121.128.xxx.122) - 삭제된댓글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보미 팀에 문의 하시면 됩니다.
    모집 할 때 연락 해달라고 전번 남기시고
    한달에 6-70만원 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예요.
    종일제(4시간 부터 하루 종일,36개월 미만)은 티오가 별로 없어서요.
    전 9-6는 처음 일 하는데 아기는 너무 귀엽고 예쁘지만 몸이 많이 힘듭니다.
    그래서 내 새끼가 결혼해서 아이 봐 달라고 하면 진짜 못봐줄 것 같아요.
    할머니들도 다 힘들어 하고 둘째 낳지 말라고 하고
    둘째 낳으면 자녀분들이 두돌 까지 키우고 복직,
    그후 어린이집 하원 후 돌봐 주시더군요.
    손주 돌봐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하소연 들으면
    부모된 자의 죄로구나 싶어요.
    저야 일이니까 하기 싫으면 언제든 그만두면 되는데...

    전 주로 파트 타임으로 일하다가 지금 9-6로 한 지 10개월 되었네요.
    내년 2월까지 돌봐주기로 하고 일 하고 있습니다.

  • 24. ..
    '18.3.27 12:10 AM (1.227.xxx.227)

    저는 청소보단 음식해두는게 편해요 퇴근후 밥하는거 얼마나 힘든데요 글고 친정어머니 이백이나 받음서 밥이랑 반천도 안해놓으시나요?그럼 너무많이드리는거에요 보통은 일하고오는딸래미 힘들까봐 음식 다해놓으세요 애기들 자는시간에요 이백핟으면서 아무것도 안해놓으시는분이면 음식잘하는사람으로 구하겠어요 친정엄마 돈은 줄이세요

  • 25. 59.12님
    '18.3.29 10:54 P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아이돌봄 이라고 검색하셔서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시면 나옵니다
    아니면 살고계신 지역 구청이나 건강가족지원센터에 전화해서 아이돌보미 지원 문의하시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2789 이진아라는가수 좋아하는분들 많나요? 15 .. 2018/04/22 2,810
802788 김사랑 강제납치 정신병원 감금사건(이읍읍) 119 사실? 2018/04/22 54,075
802787 뽐뿌펌)부동산 폭락이들 팩폭하는글 12 음? 2018/04/22 3,321
802786 샐러드용 올리브오일 -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4 샐러드 2018/04/22 1,955
802785 불후의 명곡 보는데 행복했어요 5 거너스 2018/04/22 1,373
802784 일빵빵 팻캐스트...알게 됐네요. 5 영어 2018/04/22 2,090
802783 세월호 '맞불집회' 삼성이 돈 지원 7 샬랄라 2018/04/22 1,096
802782 뉴스타파 - [장충기문자 대공개] 국회의원들의 민낯...채용청탁.. 3 기레기아웃 2018/04/22 915
802781 남북정상회담 취재진 3천명 넘을 듯…국가행사중 최대 규모 16 ㅇㅇ 2018/04/22 1,844
802780 민주당 권리당원 가입한 이유? 6 ㅇㅇ 2018/04/22 629
802779 피로를 제대로 풀었어요 8 ... 2018/04/22 3,484
802778 제발 부탁드립니다 잇몸 고름 8 ㅠㅠ 2018/04/22 4,820
802777 게시판이 난리 나거나 말거나 난 이재명 뽑을거다 78 삐삐 2018/04/22 2,269
802776 관세법이 엄청 엄격하더라구요. 3 관세 2018/04/22 1,791
802775 서울 재즈 페스티벌 가보신 분 계신가요? 8 포도주 2018/04/22 1,045
802774 인간관계 어떻게 해야할지요 1 안굼 2018/04/22 1,641
802773 안철수 포스터중 13 .. 2018/04/22 1,554
802772 고딩 수련회때 용돈?얼마가 적당할까요? 4 $$ 2018/04/22 1,085
802771 언론사 세무감사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5 2018/04/22 544
802770 Ebs 인강은 교재를 사서 코드를 입력해야 들을 수 있나요? 6 Ebs 2018/04/22 1,255
802769 어머님 보험 2 2018/04/22 619
802768 혹시 월간 말 창간자 아시나요? 10 월간지 2018/04/22 1,583
802767 요즘 힘들다니까 지인이 굉장하 좋아하네요 11 ... 2018/04/22 7,514
802766 의류행사아르바이트 해보신분? 3 알바생 2018/04/22 1,396
802765 건강프로 어떤거 챙겨보시나요? 3 뭐뭐 2018/04/22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