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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아무도 몰라

바이오 조회수 : 3,317
작성일 : 2018-03-26 13:00:33
두고 보고 있던 바이오 주식 저번주 금요일에 꼬끄라 져서 
오늘 오를는 기미가 보이면 사둘까 싶었는데  완전 개폭락....
와... 주식은 아무도 모름.. 금요일에 샀으면 폭망했을뻔.. 
IP : 211.172.xxx.1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3.26 1:04 PM (220.117.xxx.215)

    혹시 차바이오텍인가요?

  • 2.
    '18.3.26 1:05 PM (118.220.xxx.166)

    그 차바를 전 16000원에 팔았답니다..ㅋㅋㅋ..
    물론 수익이었지만..쥐꼬리만큼 먹고..
    그 다음에 2-3배 올라가는거 보고 기겁..
    바이오 무서워요..

  • 3. 에효
    '18.3.26 1:13 PM (223.39.xxx.60) - 삭제된댓글

    전 삼성꺼 샀다가 백넘게 손해보고 정리했어요

  • 4. 관음자비
    '18.3.26 1:14 PM (112.163.xxx.10)

    저는.... 그제 폭락 이틀전에 들어 갔네요.
    등신도 이런 상 등신이.... 이틀만 기다리면 되는데, 그걸 못 참고.... 피 같은 내 돈....

  • 5. 저는
    '18.3.26 1:20 PM (121.171.xxx.88)

    주식에 주자도 모르는 사람인데요.
    남편이 어디서 듣고와서 사라고 하도 해서 샀어요. 3000원주고 샀는데 다음날 7000원이 넘었어요. 그러면 뭐하나요? 남편이 절대 못팔게하는거예요. 그뒤계속 오르락내리락해도 6500원이상이였는데 3달넘게 지금도 안팔고 있어요.
    큰 돈아니라서 저도 신경 안쓰지만 아무리 올라도 팔지를 않아요. 남편은...
    그러니 벌것이 없어요. 숫자만오르락 거리는거지..
    아.. 전에 이렇게 안팔고 버티다 거래정지 된 회사도 하나 있데요. 돈 몇백 날리구.

    주식은 오르고 내리는거 아무도 모른다지만 이렇게 가지고만 있는 사람도 있어요

  • 6. 사람이 살면서
    '18.3.26 1:20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오늘일도 모르는데 내일,내년을 알수 없는게 당연하지요. 주식 하면서 하루 이틀 폭락 폭등에 일희일비 하면 백퍼 돈 다 잃어요. 오늘 폭락 이라도 내일은 폭등할수도 있어요. 큰 그림속에 기다리면 의외로 큰 수익이 나기도 해요.

  • 7. 차바이오라면
    '18.3.26 2:39 PM (112.150.xxx.63)

    아마더 떨어진겁니다. 관리종목이 되어서..

  • 8. ㅁㄴㅇ
    '18.3.26 5:17 PM (84.191.xxx.9)

    주식 하지 마세요.
    2년 간 별 호재없이 유동성 공급만으로 전세계 주식시장이 버블활황이었어요.

    미국, 중국, 닛케이, 유럽 전부 아래 위로 흔들리는데
    한국 주식시장 혼자 갑자기 3000갈 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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