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들의 부모도 다 똑똑한 사람들일까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잖아요.
부모의 그릇대로 큰다고..
1. ㅈㄷㄱ
'18.3.26 6:09 AM (121.135.xxx.185)격세유전이란 것도 있음
2. ㅌㅌ
'18.3.26 6:27 AM (42.82.xxx.168)울고모 자식 둘다 서울대 보냈는데
두분다 똑똑하시고 무엇보다 놀러가면 면학분위기 장난 아닙니다
그집에 방학때 가면 같이 공부하면서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수시로 여행가는데 꼭 교과서에 나오는 지역 위주로 가고..
여하튼 알게모르게 두분이서 진짜 노력하신게 커서보니 보이네요
그에비해 울집은..고모 반만큼만 했어도 제가 이모양 이꼬라지로 안살듯...3. ..
'18.3.26 6:28 AM (223.38.xxx.112)울 딸내미 서울대 출신~
어려서부터 영특했어요~
근데 전 공부 지지리 못하기도 했지만
취미도 없고 안했어요~4. ......
'18.3.26 6:42 AM (39.118.xxx.35) - 삭제된댓글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제가 아는집은 ㅡ부부가 60대ㅡ엄마가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다녀서 한글받침도 제대로 읽고 쓰는거 못해요.아빠는 시골에서 고등학교 졸업한.평범한 사람 공장에 다니시던분인데 아들이 똘똘해서 공부도 잘했고 그집 엄마가 배운건 없어도 돈 복이 많아서 장사로 돈을 잘벌어서 애 고등학교때 사교육으로 돈ㅇ 들이니까 서울대 가더라구요.
그집이 돈이 좀 있다보니 ㅡ그렇다고 재벌까지는 아니라도 종 여유가 있어서ㅡ아들 서울대 나온 후광 덕도 많이 보디라구요.
다른집에 서울대 간집은 할아버지 서울대, 아빠 고대 ,엄마 이대,동생 고대 가듸라구요.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않을까요?5. 노노
'18.3.26 7:11 AM (211.201.xxx.67)아들머리 엄마 유전자라더니...
공부 지지리 못해서
지방분교 간 아는 언니.
요즘 핫한 수시로
아들 서울대 갔어요6. ..
'18.3.26 7:14 AM (221.167.xxx.157)제 주변에 서울대의 환상을 깨게 한 사람이 하나 있어요. 학교만 서울대 나온 거죠. 부모님도 그냥 그런 거 같아요.
7. 집마다 달라요
'18.3.26 7:51 AM (211.178.xxx.201)다만 요즘은 서울대학생 부모에 고학력 고소득 직종이 50% 이상인 건 사실이긴 합니다.
8. 대체적으로 가풍
'18.3.26 8:07 AM (220.85.xxx.210)집안에 고학력자 많은데요
동문모임 같아요
삼촌 조카로 이어지고..9. 맞아요
'18.3.26 8:27 AM (39.7.xxx.26)제가 서울대에 있는데 많은 학생들 부모님이 서울대 혹은 고학력자(외국박사, 전문직)출신입니다. 공부머리 유전도 있는거 같고 재력이 되니 대치동 과외 받던애들도 많고 우리아빠 할아버지처럼 나도 서울대 갈래 이런식으로 공부나 학력에 목적의식도 있구요
10. ᆢ
'18.3.26 8:34 AM (14.54.xxx.173) - 삭제된댓글똑똑하다는게 어떤것일까요?
이런 논리로라면 공부못하고 야무지지 못하는 아이들의
부모들은 다 조상탓 해야 합니다
참 어이없는 질문 같네요11. ..
'18.3.26 8:51 AM (125.181.xxx.104)쌍둥이도 한명은 서울대
한명은 전문대 가기도 하던데요12. ㅇㅇ
'18.3.26 9:00 AM (121.124.xxx.79)확실히 돈 많은 집 애들이 공부 잘 하는 케이스가 많은듯
하더군요
우리 애들 친구 보니
의사자식들이거나 돈 많은 집 애들은
중학교 때부터 과목별로 고액과외 받고
학원까지 병행하는 애들이 많았는데
다 전교권13. 딸둘을
'18.3.26 9:07 AM (223.38.xxx.160)다 서울대 보낸 우리 고모네는 글쎄요..
대신 아이들을 항상 믿어주고 최대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원을 잘해주셨던 것 같아요
경제적으로 그렇게 풍족하질 않아서
사교육도 거의 안 시키셨었거든요14. 또마띠또
'18.3.26 9:43 AM (211.205.xxx.170)둘중에 한명은 똑똑하겠죠. 공부잘하는것도 유전이고 못하는 것도 유전인데요
15. 노노노
'18.3.26 10:06 AM (218.147.xxx.187) - 삭제된댓글노노님 제가 지방분교 그 언니인데요! 저 머리 나빠서 공부 못한거 아녜요~ 그냥 게으르고 공부가 싫었네요. 아이큐는 148입니다. 지방대 나오면 다 머리가 나쁘다는 건 무슨 논리인가요?
아들은 승부욕이 있어서 공부 하더라구요. 그래서 서울대 갔습니다.16. 유전은
'18.3.26 10:50 AM (223.62.xxx.181) - 삭제된댓글모르겠던데요.
17. ㅁㅁ
'18.3.26 12:48 PM (175.223.xxx.13)기본 머리는 있어야죠.
명문대로 갈수록 잘사는 집 아이들 비율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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