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 시어머니가 동생통해 반찬을 한번씩 주시는데요

ㅇㅇ 조회수 : 6,410
작성일 : 2018-03-24 12:07:30
넘 맛있어요
짜지도 않고 딱 젊은사람이 만든것처럼....


남편이 동생 시모를 몇번 도와드린적 있구요(일적으로)
앞으로도 도움드릴 일 많을것같아요
아마 그에 대한 보답으로 한번씩 반찬주시는것 같은데요
동생통해 얻어먹은게 더많긴해도 보답으로 뭘 해드리면 될까요

전 솜씨없어 반찬은 못해드리겠고요ㅜ
IP : 219.251.xxx.1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3.24 12:08 PM (112.184.xxx.17) - 삭제된댓글

    동생한테 물어보세요.
    뭘 좋아하시는지.

  • 2. ..
    '18.3.24 12:09 PM (59.6.xxx.30)

    맘만 먹으면 해드릴거야 많죠~~
    영양제 사드려도 되구..작은 손가방같은거 사드려도 좋아하시죠
    집반찬 너무 맛있죠~~부럽네요 ㅎㅎ

  • 3. 나이드신분들
    '18.3.24 12:11 PM (222.112.xxx.101)

    먹는거 제일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홍삼 곶감 굴비 사과 표고버섯 멸치

  • 4. ㅇㅇ
    '18.3.24 12:14 PM (219.251.xxx.119)

    댓글감사해요
    동생 물어봤는데 자꾸 필요없다 내가 해드린다.이래서요
    할려면 알아서 해야해요
    너무큰건부담스럽고...

  • 5. ...
    '18.3.24 12:25 PM (39.121.xxx.103)

    홍삼정과 어떤가요?
    "사부인 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런 간단한 메모두요~

  • 6. ㅁㅁ
    '18.3.24 12:28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남편이 도움드리는 관계면 그냥 받으세요

    너무 격 따져도 부담되요

  • 7. ..
    '18.3.24 12:33 PM (39.118.xxx.96)

    39.121 님 의견 좋아요~ 편강 같은 것도 좋아하시더라고요. 고급 주전부리요 ㅎ
    표고버섯 멸치 등도 좋고요^^

  • 8. rainforest
    '18.3.24 12:39 PM (1.218.xxx.133)

    가끔 아이허브에서 타우린이나 오메가3 비타민 같은거 사서 드려요.
    생신에는 현금도 드린적 있구요.

  • 9. 바글바글
    '18.3.24 12:52 PM (123.111.xxx.67)

    지나가다가...동생 시어머니께 사부인이라는 호칭도 맞는건가요?

  • 10. 저는
    '18.3.24 12:59 PM (58.230.xxx.101) - 삭제된댓글

    언니 시어머니에게 스카프 종종 선물햇어요..

  • 11. 보통
    '18.3.24 1:24 PM (1.238.xxx.253)

    동생 시모.. 가 아니라 사돈어른이라 합니다.
    쉽게 튀어나온 말에 애들 배웁니다

  • 12. 제철 과일 한박스
    '18.3.24 1:55 PM (118.45.xxx.141)

    제일 무난하지않을까요?
    요즘이면 천혜향이나 레드향같은거 한 박스 좋은걸로 보내드릴거같아요

  • 13. ...
    '18.3.24 3:33 PM (210.178.xxx.167) - 삭제된댓글

    현금보다는 상품권이 더 좋겠구요
    선물은 취향타니까 먹을게 좋지요

    그리고
    동생시어머니면 시돈어른
    동생시아버지는 사정어른

  • 14.
    '18.3.24 4:03 PM (221.164.xxx.215) - 삭제된댓글

    사부인?
    주고 욕먹을 호칭

  • 15. ..
    '18.3.24 4:14 PM (1.227.xxx.227)

    도움주고 계신 입장이니 가벼운거요 영양저는 아예 안드시는분도있고 드시고계셔서 뽀받음 부담일수도있고 스카프 이런건 최향타서요 항상 과일이 제일 무난한거같아요 요즘은 천혜향이나 레드향 같은거 괜찮믈듯

  • 16. ??
    '18.3.24 4:18 PM (222.97.xxx.185)

    동생시아버지는 사정어른이 아니고 사장어른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2412 해외여행) 꼭 하는 거 vs 안 하는 거 얘기해봐요 16 여행 2018/03/25 3,183
792411 오유 펌] 잔치음식 얻어가는 태극기부대 4 어이고 2018/03/25 3,640
792410 부산 서면으로 82떡 드시러 오세요. 12 뮤즈82 2018/03/25 1,928
792409 안 낫는 결막염 - 미세먼지 때문일까요. 9 ㅈㄷㄱ 2018/03/25 1,656
792408 세탁기로 패딩 빨 때 들뜨지않게 하는 법이 떠올랐어요 7 패딩세탁 2018/03/25 3,912
792407 축구하는 아이 몸싸움에 밀리는데요ㅠ 6 초등맘 2018/03/25 1,451
792406 남편 첫 외박... 어디서 잔걸까요? 13 ㅇㅇ 2018/03/25 6,419
792405 이럴때 쓰는 적절한 단어좀 .. 3 2018/03/25 738
792404 시부모님과 사이에서 중간역할을 너무 잘하는 남편 8 타이홀릭 2018/03/25 6,703
792403 물만 먹어도 살 찐다는 말 12 2018/03/25 3,525
792402 신축빌라 세입자인데 곰팡이가 너무 심해요 5 세입자 2018/03/25 2,923
792401 대학생 아들 운전면허를 2 어떻게 하는.. 2018/03/25 2,039
792400 전통항아리(장독) 버릴까요? 12 ... 2018/03/25 2,900
792399 장자연과 김형준검사ㅜ 15 불쌍한여인 2018/03/25 6,399
792398 주말에 약속없는 중 1... 베프가 아직 없어 그런데 고민돼요 17 고민 2018/03/25 3,698
792397 한채영도 말라도 너무 말랐네요... 6 하객 2018/03/25 6,169
792396 미세먼지=스모그 그냥 살아야 하나요? 2 @.@ 2018/03/25 1,297
792395 김생민집이 타워팰리스인가요? 62 집집 2018/03/25 27,297
792394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한 방산비리 고발영화 {1급기밀}강추합.. 3 방산비리 2018/03/25 1,185
792393 솔직히 며느리 시집살이 얘기할 때 48 며느리 2018/03/25 10,139
792392 마트에서 15 .. 2018/03/25 2,626
792391 그것이 알고 싶다 염순덕 상사편 보고 부들부들 떨리네요 9 분노 2018/03/25 4,487
792390 서울에서 멧돌 볼 수 있는 곳 6 부성해 2018/03/25 788
792389 음악 전공자들에게 무대란 어떤 곳인가요? 4 음악 2018/03/25 1,441
792388 오늘 서울 날씨 뭘 입어야 할까요? 3 옷차림 2018/03/25 2,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