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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올라서 걱정되시는분들 빨리 급매로 파세요

로또 조회수 : 7,459
작성일 : 2018-03-23 12:37:02
무리한 대출을 받아서 이자걱정하면서 사시나요?
그러게 본인 자금에 맞게 집을 구입하셔야죠
나라가 본인에게 강제로 무리한 대출받아서 집사라고 한것도 아니고 본인이 선택해서 집사고 대출받은걸 앞으로 이자오른다고 여기에다가 한탄을 하시는지...
집값의 대출도 이자상승 변수 대비해서 받으셔야죠 왜 걱정을 안고사시나요?
앞으로 대출이자 상승으로 걱정되시고 잠안오시는분들
빨리 급매로 파시고 대출걱정없이 본인 돈에 맞는 집으로 이사가시는걸 추천합니다

IP : 183.96.xxx.7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3 12:38 PM (223.38.xxx.49) - 삭제된댓글

    3프로가 6프로되면
    3억 대출이라면 이자가 월 150?
    원금까지 갚음 260~270씩.
    와우~~~
    집값이 더 오르니까 괜찮잖아요~
    그들말론 서울은 홍콩에 비함 저평가~

  • 2. ㅡㅡㅡ
    '18.3.23 12:43 PM (211.42.xxx.241)

    이자 올랐나요 ?

  • 3. ...
    '18.3.23 12:44 PM (223.38.xxx.49)

    이제 슬슬오르겠죠~
    괜히 선동질중~~
    국제적 현상을 어쩌라구?

  • 4. sfghj
    '18.3.23 12:48 PM (121.166.xxx.46)

    대출이자보다집값이더오르지않나요?

  • 5. ㅡㅡㅡ
    '18.3.23 12:48 PM (211.42.xxx.241)

    아니 당장 오른것도아닌데 원글 왜그러시나요 ~~

  • 6. ~~
    '18.3.23 12:49 PM (223.38.xxx.49)

    이 원글도 묘하게 선동중~~

  • 7. 로또
    '18.3.23 12:49 PM (183.96.xxx.71)

    그러니까요
    이자올르는게 마음대로 오르는것도 아닌 국제경제에따라 결정되는걸 그런 변수를 예상안하고 무리한 집살때 대출받는게 왠말인가요ㅡㅡ

  • 8. 로또
    '18.3.23 12:52 PM (183.96.xxx.71)

    아래글 보고 참 어이가 없어서 글쓴겁니다
    선동이라뇨ㅡㅡ
    본인이 무리한대출로 집사놓고 여기다가 한탄하니...
    누구는 집값 너무 올라서 내집마련은 꿈도 못꾸는데요

  • 9. .....아래
    '18.3.23 12:54 PM (58.234.xxx.92) - 삭제된댓글

    대출금리 오른다고 문정부 어쩌고 하면서 죽는다는 분이 있어서 그런거예요 ㅋ
    옵션충들 프레임 짜는게 눈에 훤히 보여요 ㅋ

  • 10. ....아래
    '18.3.23 12:54 PM (58.234.xxx.92)

    대출금리 오른다고 문정부 어쩌고 하면서 살기 힘들다는 분이 있어서 그런거예요 ㅋ
    옵션충들 프레임 짜는게 눈에 훤히 보여요 ㅋ

  • 11. 너무하네요
    '18.3.23 12:58 PM (125.185.xxx.178)

    옵션충들은 국민을 부동산투기꾼으로 여기네요.

  • 12. ...
    '18.3.23 1:01 PM (125.186.xxx.152)

    이자가 오른거 보고 나서 팔려고 하면
    그 때는 안팔리죠.

  • 13. ......
    '18.3.23 1:02 PM (39.121.xxx.103)

    집값 올라 버는 돈은 지네가 투자 잘해서 그런거고..
    금리 올라 이자 많이내는건 나라탓??
    진짜 아래 글보고 어이가 없어서...
    서울,지방 차등하라는 헛소리까지 ㅎㅎㅎㅎㅎ

  • 14. 로또
    '18.3.23 1:05 PM (183.96.xxx.71)

    그러니까요 본인이 선택해 본인에게 비싼집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산걸 이자올르는게 왜 나라탓인지
    그렇게 따지면 집값 너무올라 집사는거 꿈도 못꾸는 무주택자들은 다 죽으라는 소리인지ㅡㅡ

  • 15.
    '18.3.23 1:09 PM (49.167.xxx.131)

    알아서하겠죠

  • 16. 어련히
    '18.3.23 1:09 PM (211.36.xxx.94)

    알아서 하겠죠
    뭘 팔아라 말아라 ...
    남의집 사정을 얼마나 안다고.

  • 17. ...
    '18.3.23 1:10 PM (211.216.xxx.227)

    알아서 하되 정부 탓하면서 징징거리지 좀 말았으면 좋겠어요.

  • 18. dkdb
    '18.3.23 1:19 PM (118.220.xxx.166)

    다들 알아서 사든 말든 할테니

    부동산 사라..팔아라 .
    그런말좀 하지 마셈

  • 19. **
    '18.3.23 1:27 PM (218.237.xxx.58)

    전.. 그래서 나가서 일을 더 하려구요...
    그래서 원리금 꼬박 꼬박 갚으려구요..

    지금 사는 집이 너무 좋거든요..

  • 20. 로또
    '18.3.23 1:29 PM (183.96.xxx.71)

    그러니 방법 알려드린겁니다
    팔아서 대출갚으면 된다고 그럼 괴로움이 없을테니
    왜 그런 괴로움을 가지고 나라탓이니 차등을 둬야하니 징징징되면 어쩌라는건지

  • 21. ....그러니까
    '18.3.23 1:31 PM (58.234.xxx.92)

    여기와서 문정부 운운하면서 대출금리 올랐다고 징징대지 않으면 됩니다
    이상한 사람때문에 멀쩡한 다른 사람들이 싸우고 있네요
    다들 릴렉스 하시고 다른 사람들 말에 휘둘려서 싸우지 맙시다

  • 22. 로또
    '18.3.23 1:33 PM (183.96.xxx.71)

    네 그글보고 순간 확 짜증이 났네요
    릴렉스 하렵니다

  • 23.
    '18.3.23 2:37 PM (180.66.xxx.74)

    이런 상황 예상하고 5년마다 변동금리인가 신청하고
    부지런히 갚아나가고있어요 2년후 다 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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