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기 기분 나쁜 댓글 다는 사람들
1. ㅌㅌ
'18.3.20 12:46 AM (42.82.xxx.168)본인 스트레스 푸는거죠
내가 기분나쁘니 너도 기분나빠봐라 하고..
저능아들..2. 나쁜의도도 있겠죠
'18.3.20 12:47 AM (218.236.xxx.162)82회원들 기분 상하게 만들어 떠나게 하려는..?
3. 지꾀
'18.3.20 12:47 AM (218.38.xxx.109)스트레스 푸는 방식 같아요. 나 힘들게 산다~ 하고 광고하는거죠뭐. 길가다가도 괜히 남험담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피해준 것도 없는데. 가만 보면 개중에 잘 되는 사람 없더라구요.
4. ....
'18.3.20 12:48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마음이 아픈 사람
술먹은 사람
아무도 대꾸 안해주는 외로운 사람5. 좀
'18.3.20 12:49 AM (220.88.xxx.202)남 잘 되는거 같다..
싶은 글에 어김없이 그런 댓글이
있더라구요..
다 본인이 되받을겁니다6. ...
'18.3.20 12:49 AM (116.46.xxx.63)맞아요 댓글로 스트레스 푸는 사람도 있는거 같아요
그런 사람들 신경 쓰지 마세요7. 12233
'18.3.20 12:50 AM (220.88.xxx.202)그냥 개무시하세요.
니가 그런 댓글 달아도
난 화 안 나고 아무 관심 없따
ㅎㅎㅎ
걸러보세요8. 여기뭐
'18.3.20 12:55 AM (182.222.xxx.37)참견쟁이에 찌질이에 질투쟁이에 쌈닭에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어요. 얼굴 안보인다고 똥 뱉어놓고 혼자 낄낄 거리는 여자들 많아요. 그냥 무시하세요. 그런거 일일이 신경 쓸 필요없어요.
9. 재미쪙
'18.3.20 12:57 AM (223.62.xxx.117) - 삭제된댓글이글에도 댓글들 참 날카롭게 달았네요.ㅎㅎㅎ
10. 늑대와치타
'18.3.20 12:57 AM (42.82.xxx.244) - 삭제된댓글ㅠㅠ 혹시 나도 그랬나 .... 맘 착하게 먹어야지.
11. ...
'18.3.20 1:05 AM (223.38.xxx.24) - 삭제된댓글이글에도 댓글들 참 날카롭게 달았네요.ㅎㅎㅎ 2222
반박불가 ㅎㅎ
원래 남의 흠은 쉽게 보이고 쉽게 말하고
오프라인에서 숨겨진 모습이 여기서 적날 할 뿐.
비슷한 양상12. 익명
'18.3.20 1:06 AM (223.39.xxx.103)다수가 보는 익명게시판에 글을 올렸을 땐
취할 건 취하고 버릴 건 버리면 되요
그거 하나 하나 신경 쓰면
글 안 써야죠
익명이기 때문에 글을 발로 쓰는 사람도 있어요
물론 저 또한 때론 그럴 거고
댓글 달고 나가기 바쁜 데
정성스런 댓글 단 사람도 많은 데
힘들게 길게 시간 내어 적어 놓으면
본인 정보만 얻고는 글 지우고 먹튀 하는 사람도 많아요
님 글에도 분명히 좋은 글 정성스레 적으신 분들도 많고
그 댓글 보며 다른 위안을 얻는 분 있는 데
님도 삭제 하셨다면서요13. ...
'18.3.20 1:06 AM (223.38.xxx.24)이글에도 댓글들 참 날카롭게 달았네요.ㅎㅎㅎ 2222
반박불가 ㅎㅎ
원래 남의 흠은 쉽게 보이고 쉽게 말하고
오프라인에서 숨겨진 모습이 여기서 적날 할 뿐.
비슷한 양상. 밖에서 위로 못받는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위로받는게 더 이상한듯14. 지나가다
'18.3.20 1:08 AM (223.39.xxx.147)또 자기는 아닌척 이 글에도 댓글이 날카롭고 어쩌고.. 하는 잘난척 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래서 82가 재밌어요. ㅋㅋ
15. ....
'18.3.20 1:09 AM (86.161.xxx.62)어느 글에다 하나 이상은 보여요.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그런 댓글은 가볍게 읽고 넘어가세요. 세상살기 팍팍한가 하고 전 넘어가요.
16. 로또
'18.3.20 1:12 AM (39.119.xxx.21) - 삭제된댓글ㅋㅋㅋ 이런 글에도
[ 또 자기는 아닌척 이 글에도 댓글이 날카롭고 어쩌고.. 하는 잘난척 하는 사람들도 있고... ]
이런 댓글 다는 사람도 있고 이래서 82가 꿀잼 ㅋㅋㅋ17. ???
'18.3.20 1:16 A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잘난척이라는 지나가디님
어디 포인트 잘난척?인가요? 님은 남들이 느끼는걸 솔직히 말하는게 보기 싫은가보군요. 내로남불이 따로 없네요.
님이 딱 시.비.쟁.이18. ..
'18.3.20 1:16 AM (112.144.xxx.154)그런데다
여기 연령대도 다양한데
너무 예의없이 반말보다 더한 막말로 찍찍..
점 예의좀 지켰으면 좋겠어요19. ???
'18.3.20 1:18 AM (221.148.xxx.49)잘난척이라는 223.39 지나가다 님
어디 포인트 잘난척?인가요? 님은 남들이 느끼는걸 솔직히 말하는게 보기 싫은가보군요. 내로남불이 따로 없네요.
님이 딱 시.비.쟁.이
이글에도 댓글들 참 날카롭게 달았네요.ㅎㅎㅎ 3333
이건 너님 덕분이네요20. ㅎㅎㅎ
'18.3.20 1:19 AM (70.26.xxx.174) - 삭제된댓글간혹 정말 분풀이하는 것 같은 글이나 답글도 보이지만요
82에는 다른 커뮤에서 볼 수 없는 섬세함, 날카로움 그런게 잘 섞여있는 것 같아요. 정말 인간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요.
익게에서 어떻게 내가 원하는 반응만 받을 수 있겠어요
때론 제일 듣기 싫은 말이 제일 필요한 말일 때도 있는걸요21. ㅣㅡ
'18.3.20 1:19 AM (223.38.xxx.8)이유없이 시비조로 댓글다는
사람들 진짜 있더라구요
불쌍하게 봐야지 뭐 행복한
사람들이 남의 글에
이유없이 악플 달겠어요?ㅋㅋ22. 여기
'18.3.20 1:32 AM (110.70.xxx.23) - 삭제된댓글특이한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
아무리 익명이라도.. 시기, 질투, 물어뜯는 인간본성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내서 가끔 읽기 힘들 때도 있고
유독 타 사이트보다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들도 많고
근데 또 괜찮은 댓글은 괜찮아서 댓글간 편차가 크고..
희한한 사이트에요. 아줌마들의 디씨인사이드같은..23. 그냥 그러려니
'18.3.20 1:46 AM (99.225.xxx.125)하려는데 잘 안되긴하죠. 그래도 그냥 최대한 무시하는 수밖에 없죠.
24. ㅡㅡㅇ
'18.3.20 1:55 AM (122.35.xxx.170)자기 삶이 뜻대로 안 되니
엄한데 와서 분풀이하는 사람들 있어요.
엄청 한심하고 불쌍해보이는데 본인들은 몰라요.25. ss
'18.3.20 2:25 AM (122.36.xxx.193)조금만 뭐 아는척 하는 게 느껴진다 싶으면 그걸 갖고 선민의식 운운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별 사람들 다 있어요.
현실에서 삶이 팍팍해서 여기서 이렇게 한심한 댓글 남기는 건지 그냥 무시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워요.26. ㅇ
'18.3.20 3:35 AM (211.114.xxx.96)기분나쁜 조롱하는듯한 못된댓글다는인간들 넘 싫어요 인성알만해요
27. ....
'18.3.20 4:33 AM (114.201.xxx.62)못난사람
못됀사람28. ㅇㅇ
'18.3.20 5:23 AM (116.37.xxx.240)알바..
시간좀지나면 진실한 댓글러들 나와요
첫댓글이 주로 이상..29. 첫댓글
'18.3.20 6:44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그런 기분나쁜글이 항상 첫댓글 이더라구요.
신기함.30. 주로
'18.3.20 8:16 AM (121.133.xxx.124) - 삭제된댓글알바들이 많죠.
어쨌거나 비꼬아서. 다시 안들어오게.
어느시점부터 댓글들이 이상한게 아니 댓글도 본글도 이상한게 많았거든요31. 피시방에서 죽치는
'18.3.20 9:11 AM (218.154.xxx.27)그런 양아치들 많아요 젊은 여자들 여자라고 하기도 싫어요 양아치
32. 실명제하면
'18.3.20 12:12 PM (183.100.xxx.68)절대로 댓글도 못 달 양아치들이 익명으로 자판기로 막말 쏟아내요.
안보이는곳에서의 인격이 진짜 인격이라잖아요.
오죽 못났으면 그럴까 싶어 무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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