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지적 참견시점

잼나네요 조회수 : 6,139
작성일 : 2018-03-19 18:38:40
이영자나오는것 너무 재밌어요
어쩜저리 충청도식 개그를 잘하며 사는지...
큰사건에 구설도 많았지만 이영자 천성은 좋은사람같네요
혼자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ㅋㅋ
IP : 1.246.xxx.9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9 6:39 PM (223.62.xxx.176)

    조카까지 챙기다 손주까지 챙기는거보고
    참~~
    마음이 약해보여요.

  • 2. 그니까요
    '18.3.19 6:42 PM (211.186.xxx.141)

    진짜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충청도 화법???
    그거 진짜 웃겨요.
    진짜 충청도에선 그런식으로 말하나요???ㅋ ㅋㅋ
    게다가 먹는것도 넘 웃기고 ㅋㅋㅋㅋ

    유병재도 의외였고
    눈웃음 치는 매니저도 귀엽고

    예전 파일럿 방송때
    김생민 친구회사에 가서 시간보내는것도 넘 웃기고요.ㅋㅋㅋ

  • 3. 원글이
    '18.3.19 6:44 PM (1.246.xxx.98)

    원래 충청도식 그래요
    살살 약도 올리고 입바른소리도 느물렁하게 하고 저도 좀 그런편이예요 ㅋㅋ
    그래서 더 재밌게 느껴지나봐요 ㅎ

  • 4. ㅇㅇ
    '18.3.19 6:45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헌신하니 가족에겐 좋겠지만 하루종일 붙어다니는 매니저는 할짓 아니다 싶네요 저같이 리액션 없는 사람은...

  • 5. ㅋㅋㅋ
    '18.3.19 6:47 PM (121.182.xxx.198)

    이영자 저 말투가 이영자 본인 혼자만의 말투가 아니고 충청도분이 그런 분 많다고요?? 재미있네요~~~~

  • 6. ....
    '18.3.19 6:50 PM (1.227.xxx.251)

    너무 재밌어요
    순둥순둥해보여도 떡국떡 가래떡 야무지게 얻어가는 매니저도 재밌구요

    유병재와 매니저도 재밌고, 김생민은 정말 성실해보이고..

  • 7. 그게
    '18.3.19 6:51 PM (175.212.xxx.108)

    그렇게 빈정거리는 게 충청도식인가요?
    영자씨가 인정도 많고 좋은데
    저 말버릇때문에 매니저가 그렇게 많이 바뀌었구나 싶었는데요

  • 8.
    '18.3.19 6:52 PM (122.34.xxx.30)

    저도 파일럿 재방송 우연히 보면서 그 재미에 홀릭당한 프로예요.
    코미디언으로서의 이영자의 재능을 새삼 느꼈고요,
    유병재? 인가 하는 예능인이 인상이 무섭게 생긴 것과 달리 극소심 성격인 것도
    의외였고, 매니저와의 합이 참으로 부럽더군요.
    살면서 남녀불문 그렇게 자신을 무장해제시키는 사람 만나는 것도 지복이라 생각함.

  • 9. //
    '18.3.19 6:56 PM (211.243.xxx.128)

    지난주에 가래떡요 정말 맛있게 보이던데

  • 10. ..
    '18.3.19 7:07 PM (119.64.xxx.157)

    전 유병재 개그 넘 좋아요
    찌질하고 깐죽대는 밉지가 않아서 ㅎㅎ
    이영자는 물론이구요

  • 11.
    '18.3.19 7:16 PM (211.216.xxx.217)

    이영자 정말 짱인것 같아요
    넘 우껴요
    일상이 ~~
    왜 다른 연앤들이 토크쇼서 이영자얘기 많이 하는지 알겠어요

  • 12. 앞회를 안 보아서
    '18.3.19 7:17 PM (125.142.xxx.145)

    이영자가 8년간 매니저가 30번 넘게 바뀌었다던데
    사람이 속정이 깊고 베푸는거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충청도식 화법 때문인지 좀 거슬리긴 하대요.

  • 13. 유병재는
    '18.3.19 7:18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컨셉인지 너무 이상해보여요.
    매니저한테만 발랄하고 다른사람 다 낮가리고 그러면서 온국민이 보는 예능은 어떻게 하는건지..

  • 14. 누가
    '18.3.19 7:36 PM (39.7.xxx.43)

    앞회는 심하게 매니저에게 빈정댔는데
    누가 지적해줬나봐요
    이번회부터 좀 나아졌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이영자의 나쁜 말버릇이라생각했는데
    충청도 화법이라니 충격적이네요

  • 15. 제가
    '18.3.19 7:53 PM (182.224.xxx.120)

    유병재같은 성격이라 이상해보인다는분 얘기에 상처받네요ㅠ
    회의할때 앞에가서 발표도 잘하고
    제 직업에 관련된 일에는 말도 잘하지만

    딱 거기 까지예요

    소심하고 낯가려서 전에 버스탔을때
    기사분 바로 뒷자리에 탔는데
    기사분이 밖으로 침 뱉은게 바람불어
    제 뺨으로 날아왔는데도 말 못하고 그냥 바로내렸어요

    옷 살때 점원이 따라다니면 그냥 나와버려요 ㅠ

    그리고 이영자는 저 조카인지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에서 사연 얘기끝에

    언니중에 형부가 돌아가셔서
    자기가 조카들 대학 등록금까지 다 내주고 키웠는데
    결혼하는데 한복을 안해주더라 하고 얘기했던적이 있어요

    짠하더라구요

  • 16. 요즘
    '18.3.19 8:51 PM (114.201.xxx.29)

    제일 재밌는 프로네요~~~^^

  • 17. 소가
    '18.3.19 9:02 PM (175.123.xxx.150)

    시댁이 충청남도인데 딱 저런식으로 말씀하세요.
    저는 시부모님만 그러신 줄 알았는데
    다른 친척분들도 직설화법 쓰시는 분들은 없어요 ㅎ
    가량 당신이 먹고 싶어도 누가 먹고 싶다더라...
    뭘 시키실래도 뭐해라가 아니라 뭐해야하나... 그런 식이요.
    답답해요 개그가 아니면 ㅎ

  • 18. 유병재
    '18.3.19 9:08 PM (218.147.xxx.159)

    원래 좋아했지만,이 프로그램 보면서 더 좋아하게 됐어요.
    말하는게 넘 웃겨요.
    매니저랑 알콩달콩 사는것도 넘 웃기고요.
    매니저도 귀엽고요.ㅋㅋ

  • 19. 둔한 매니저가
    '18.3.19 9:13 PM (125.177.xxx.55)

    은근히 이영자랑 합이 잘 맞는듯
    떡국떡 그만~도 절대 안하고 가래떡 뭉치도 다 받고
    매니저가 싹싹하면 이렇게까지는 안 웃길 것 같아요 매니저 열일합니다 ㅋㅋㅋ

  • 20. ..
    '18.3.19 10:10 PM (49.170.xxx.24)

    재미는 있던데 매니저는 힘들 것 같아요.

  • 21. 가족과
    '18.3.20 1:02 AM (39.120.xxx.98)

    종일 붙어다니고 애기 봐주고 하는것등은 아마 재미있게 하려는 설정인듯하더군요
    이영자 참 대단한 개그맨인건 확실해요 중견 여자개그맨중 최고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4555 윤식당)케이팝 흘러 나오던 집 뭐 였나요? 3 스페인 2018/03/28 2,618
794554 우리나라 쇼핑몰 외국 쇼핑몰.. 2 음.. 2018/03/28 1,242
794553 흰머리전용 갈색 밀본은 써봤는데 색깔 금방빠지던데 어디상품이 좋.. 4 물빛1 2018/03/28 2,066
794552 골절된 곳에 진액이 나오면 얼마후에 제대로 뼈가 다 붙나요? 2 .. 2018/03/28 3,121
794551 60대 중반 대부, 대모님 선물로 어떤 게 좋을까요? 3 ... 2018/03/28 1,575
794550 김어준 하차하라는 바미당은 세월호 뉴스 봤겠죠? 11 ㅇㅇ 2018/03/28 2,010
794549 이런 성격은 자존감이 낮은건가요? 1 .. 2018/03/28 1,687
794548 악랄한 문빠들 손석희가 차려놓은 밥상에 42 베러댄 2018/03/28 4,309
794547 바그다드 카페 같은 류의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22 . 2018/03/28 2,720
794546 네일 속눈썹이요 낭빈가요 32 2018/03/28 5,171
794545 아침마당 기차에서 헤어진 아빠 ... 2018/03/28 1,973
794544 마스크팩 좋은거추천해주세요~ 10 ㅡㅡ 2018/03/28 3,965
794543 전세금 못 돌려주니 집 사라?..'깡통 주택' 떠넘긴 주인 3 샬랄라 2018/03/28 2,687
794542 성지가 될 정봉주 사건 예언이 있었네요 6 성지 2018/03/28 6,268
794541 서울강서구 가양동인근 1 2018/03/28 1,288
794540 학벌좋은(학력높은)남편분들은 평소 생활도 지적인가요? 43 더블샷 2018/03/28 14,927
794539 전세 묵시적 자동연장 후 관리비 1 질문 2018/03/28 1,044
794538 초등학생 비듬..조언부탁드려요 5 hippos.. 2018/03/28 2,850
794537 미나는 친정부모님 5 살림남 2018/03/28 5,379
794536 깨진 어금니 치료 7 고등어 2018/03/28 4,940
794535 40대 초반 아줌마 ..방탄이 넘 좋아요. 39 ㅜㅜ 2018/03/28 3,375
794534 이지아는 살을 뺀건지 턱을 깍은건지... 6 .. 2018/03/28 8,005
794533 티비엔 나의 아저씨 보는데 16 드라마 2018/03/28 4,935
794532 치아교정 중 교도소에 가면??? 10 귱금 2018/03/28 5,497
794531 똥차가고 벤츠 온다는 말...맞나요? 12 ... 2018/03/28 3,486